BNK금융, 빅데이터 활용 중소기업 금융 지원
BNK금융그룹이 빅데이터를 활용, 중소기업 금융 지원에 나선다.BNK금융그룹은 7일 오후 부산은행 본점에서 중소기업 ICT사업 운영 업체인 더존비즈온과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
2018-11-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뱅크샐러드와 마이데이터사업 협업
신한카드는 뱅크샐러드와 마이데이터사업 협업을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이니스트와 마이데이터(Mydata)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마이데이터 산업...
2018-11-0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뱅크샐러드, 14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뱅크샐러드가 140억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레이니스트는 14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투자 참여사는 컴퍼니K, 두나무앤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
2018-10-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창립 11주년 신한PayFan론칭…Only1 기업 진화해야”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신한카드가 Only1 기업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창립 11주년에 맞춰 신한FAN을 개편한 신한PayFAN을 론칭, 초개인화 기반 국내 소비·금융 플랫폼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임영진 신한...
2018-10-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투자증권-레이니스트(뱅크샐러드) ‘디지털WM 업무협약’
NH투자증권은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이니스트와 ‘마이데이터’(Mydata) 산업 활성화를 위한 오픈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제휴 및 장기적 디지털 자산관리(WM) 비즈니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
2018-09-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한화투자증권-뱅크샐러드 ‘디지털 자산관리’ MOU
한화투자증권은 디지털 개인자산관리 서비스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레이니스트와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한화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최된 업무 제휴 협약...
2018-09-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금융권, 마이데이터 산업 육성 박차
정부가 ‘마이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경제 및 AI 활성화 민·관합동 TF’를 발족한 가운데, 금융권에서도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마이데이터 산업이란 핀테크 업체가 은...
2018-09-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민원기 과기정통부 제2차관, 뱅크샐러드서 마이데이터 사업 논의
민원기 과기정통부 제2차관이 뱅크샐러드서 마이데이터 사업화를 논의했다.뱅크샐러드는 지난 6일 강남구 레이니스트 본사 진행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재의 ‘데이터 경제 및 AI 활성화 민·관합동 TF 발족회의’가...
2018-09-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정부, 데이터 산업 육성에 내년 1조원 투입…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상 강화
정부가 4차산업혁명 시대 원유(原油)로 불리는 데이터 산업 육성에 내년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마이데이터(MyData) 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핵심 인프라로 공공부문에 민간 클라우드...
2018-08-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최종구 "금융산업 고용 창출력 높일 것…진입장벽 완화"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29일 "금융산업 자체의 고용 창출력을 높이겠다"며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새로운 참가자가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금융업 진입장벽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서울...
2018-08-2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영기 금융보안원장] “모바일앱 테마점검 추가…2선보안 공고화”
“올해는 ‘금융앱(APP) 정보보호 강화’를 주제로 업권별 테마식 점검을 추가 실시해서 모바일 전자금융서비스 보안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영기 금융보안원장(사진)은 29일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종구 "핀테크 지원·규제 시스템 재설계 해야"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3일 핀테크(Fintech) 혁명으로 기존 지원·규제 시스템을 재설계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전문은행법', '금융혁신지원특별법'의 조속한 입법을 지원하겠다는 ...
2018-07-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마이데이터 산업, 자본금 5억원 진입…배상책임보험 의무
금융당국이 자본금 5억원으로 마이데이터(My data) 산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최소화 한다. 다만 초기 단계부터 건전한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허가제를 도입할 방침이다. 정보유출 등에 대응하기 위해...
2018-07-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최종구 "마이데이터 산업,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실질적 보장"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8일 "마이데이터(MyData) 산업은 개인의 정보주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서울 강남 은행권 청년창업재단 디캠프에서 개최된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2018-07-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