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무전기 겸 스마트폰 ‘토크’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LTE 무전기이자 충격에 강한 특수 스마트폰인 ‘토크(Torque)’를 단독 출시했다다. ‘토크’는 일본 교세라가 지난해 9월 ‘듀라포스 프로’란 이름으로 미국 법인 시장에 선...
2017-09-2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자율주행 ‘K-City’에 5G인프라 구축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자율주행 실험도시 ‘케이-시티(K-City)’ 내 주요 실험 구간에 5G 인프라를 연내 공동 구축키로 했다.구축 내용에는 △1GB영화 한편을 0.4초만에 전송하...
2017-09-2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IoT 아파트 입주 1만 세대 돌파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적용 아파트가 국내 첫 1만 세대를 돌파하면서 신규 분양 및 입주 아파트 단지에 IoT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APT’가 본격화되고 있다. SK텔레콤은 8월 은평 백련...
2017-08-2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누구 미니’ 출시 첫날만 5000대 판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 미니’가 지난 11일 출시 첫날에만 5000대 이상의 판매량 기록했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누구 미니’는 전작인 ‘누구’의 첫날 출시 판매...
2017-08-13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2분기 영업익 전년比 3.9%↑…자회사 수익 개선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7년 2분기 매출 4조 3456억원, 영업이익 423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SK브로드밴드·SK플...
2017-07-2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해외 로밍 지원 ‘T포켓파이R’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기존 ‘T포켓파이’에 해외 데이터 로밍 기능을 추가한 ‘T포켓파이 R’ 기기와 함께 전용 요금제인 ‘T파이 로밍 요금제’ 3종을 25일 출시한다.해외 여행 고객이 현지 선불...
2017-07-25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손톱 보다 작은 양자난수생성 칩(chip) 개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양자난수생성 칩(chip)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자난수생성기(QRNG, Quantum Random Number Generator)는 양자의 특성을 이용해...
2017-07-23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LTE 주파수에서 ‘기가’ 속도 시연 성공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글로벌 통신 장비 제조사들과 함께 △5개 상용 LTE 주파수 대역에서의 1.4Gbps 속도 시연 △LTE 주파수 대역과 WiFi대역을 동시 활용한 1Gbps 속도 시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
2017-07-13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갤럭시 A7(2017) 단독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50만원대 5.7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A7(2017형, 이하 갤럭시 A7)’을 14일 단독 출시하고,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12일부터 예약 가입을...
2017-07-12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전국 LTE망 가상화 기반 마련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국제 표준기구 규격 기반 가상화 통합 관리 플랫폼을 상용망에 적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가상화 환경을 구축해 나겠다고 12일 밝혔다.SK텔레콤을 ...
2017-07-12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SK텔레콤 주식 전량 매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SK텔레콤 보유주식을 전량 처분했다.SK텔레콤은 지난 7일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SK텔레콤 보유주식 1067주를 장내 매도 방식으로 전량 처분했다고 10일 공...
2017-07-10 월요일 | 신미진 기자
SK텔레콤, 한국서비스품질지수…18년 연속 1위 달성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7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orean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 KS-SQI)조사에서 18년 연속 이동통신 부분 1위에 선정 되었다.올해 발표를 통해...
2017-07-0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MWC 상하이’서 최고 5G 혁신 기업 영예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MWC 상하이 2017’의 부대행사로 지난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모바일 어워즈’에서 ‘5G 최우수 혁신’ 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어워즈에서 SK텔레...
2017-06-2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5G 통신 시연 성공…“기가급 속도 구현”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삼성전자, 노키아와 함께 3.5GHz 주파수 대역을 활용한 5G 통신 시연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3.5GHz 대역은 기가급 속도 구현은 물론, 전파 도달거리도 넓은...
2017-06-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 폴더2’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폴더와 스마트폰의 강점을 갖춘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 폴더2’를 23일부터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폴더...
2017-06-2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국내 최초 ‘장거리 양자암호통신’ 성공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양자암호통신 전용 중계 장치를 개발하고, 분당에서 용인·수원까지 왕복 112Km 구간의 실험망에서 양자암호키를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
2017-06-1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T뷰’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획득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자사의 지능형 영상 서비스 ‘T뷰(T view)’가 국내 지능형 CCTV 서비스 최초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17-06-1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더블혜택 멤버십 ‘내맘대로 플러스’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T멤버십 VIP·골드 등급 고객이 원하는 제휴처를 선택하면 '할인' 혜택에 T멤버십 두툼 포인트 ‘적립'으로 더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내맘대로 플러스'를 16일 선보인다.이...
2017-06-1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의 앞선 5G 기술, 글로벌 수상 휩쓸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혁신적인 5G 기술로 글로벌 수상을 휩쓸고 있다. 지난 5월 ‘GTB 어워드’,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에 이어, 글로벌 테크놀로지 어워드인 ‘TechXLR8’에서도 수상에 성공하...
2017-06-1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공기 관리 서비스 ‘스마트홈 에어케어’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자사의 스마트홈 플랫폼과 연동된 공기 관련 기기들로부터 각종 공기 데이터 수집·분석해 세대별 맞춤형 실내공기 관리 가이드를 제공하고, 연동기기를 자동으로 작동시키는...
2017-06-0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4.5G 서비스 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5일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 57개 시·군에서 ‘5밴드 CA’ 등 4.5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5밴드 CA’는 LTE 주파수 5개를 하나의 주파수처럼 묶어, 데이터 전송...
2017-06-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인공지능·IoT 접목한 ‘지능형 병원’ 만든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고려대학교의료원과 국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AI병원’을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일 ‘지능형 병원’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MR(증강현실 + 가...
2017-05-2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