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TV쇼핑,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숙박권 18만9000원 기획
신세계TV쇼핑이 신세계조선호텔과 함께 ‘프리미엄 호캉스 시리즈’ 특별 방송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신세계TV쇼핑은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디럭스 파크뷰 주중 1박 패키지를 18만9000원(세금, 봉사료 포함)...
2020-07-17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스위스 퍼펙션' 인수…"브랜드 투자 강화" 행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위스 화장품 브랜드 ‘스위스 퍼펙션(Swiss Perfection)’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최근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 지분을 전량 매각하며 화장...
2020-07-14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 초복 앞두고 ‘보양 간편식’ 시장 공략 가속
신세계푸드가 보양식 최대 성수기인 초복을 앞두고 ‘올반 삼계탕’을 40% 할인 판매하며 보양 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신세계푸드는 최근 소비자들이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의 높은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
2020-07-1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신세계푸드(6명)
◆ 신세계푸드(6명)▼ 김운아△ 사내이사 / 이사회 의장△ 숭실대 섬유공학 학사△ 이마트 MHR담당, 신세계 L&B 대표이사△ 현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현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3년(2022.03)△ 재임중(2019.03)▼ ...
2020-07-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신세계인터내셔날(7명)
◆ 신세계인터내셔날(7명) ▼ 장재영△ 사내이사 / 이사회 의장△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신세계 판매본부장 부사장△ 신세계 대표이사△ 현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 3년(2023.03)△ 신규선임(2020.03)▼...
2020-07-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제조사 지분 전량 매각…"화장품 브랜딩에 집중"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사 '인터코스'와 세운 합작법인 지분을 전부 매각했다. 그간 화장품 제조사업 노하우를 익혔다고 판단, 앞으로는 신규 브랜드 인수와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기 위해서다....
2020-07-08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가맹사업 진출
신세계푸드가 가성비(가격 대비 좋은 품질) 좋다고 입소문 난 '노브랜드 버거'의 가맹 사업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지금까지 노브랜드 버거 매장들을 직영으로 운영해 본 결과 가맹 방식으로도 맛, 수익성 등을 유지...
2020-07-0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풀무원, 신세계 강남점에 아임리얼 주스바 오픈
풀무원식품은 2007년 출시 이래 국내 착즙 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아임리얼이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 브랜드관 ‘아임리얼 주스바’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풀무원 아임리얼은 2007년 물 한 방울 없이 ...
2020-07-0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신세계I&C(6명)
◆ 신세계I&C(6명)▼ 김장욱△ 사내이사 / 이사회 의장△ U.C BERKLEY M.B.A △ SK Planet LBS 사업부장△ 신세계그룹 전략실 기획팀 사업기획II 부사장△ 현 신세계I&C 대표이사△ 3년(2021.03)△ 재임중(2015.03)...
2020-07-0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신세계(7명)
◆ 신세계(7명)▼ 차정호△ 사내이사 / 이사회 의장△ 서울대 경영학△ 호텔신라 면세유통사업총괄△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 현 신세계 사장△ 3년(2023.03)△ 신규선임(2020.03)▼ 권혁구△ 사내이사 △ 경북...
2020-07-0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세계푸드, 취약계층 아동에 위생키트 및 후원물품 전달
신세계푸드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위생키트와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복지시설에 나눔의 손길이 위축되...
2020-07-01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 휴게소처럼 간편한 '휴게소 김치만두' 출시
신세계푸드가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휴게소 김치만두’를 26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1인 가구와 가정간편식의 보편화에 따라 간편 조리기구로 각광받는 전자레인지로 만두를 조리해 먹는 소비자들...
2020-06-26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카드-신세계백화점, 지역경제 활성화 ‘신신당부’ 캠페인 전개
신한카드와 신세계백화점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신당부’ 캠페인을 전개한다.신한카드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산품 대량구매 등 신세계 백화점과 함께 ‘신신당부’ 캠...
2020-06-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세계 영등포점, 타임스퀘어점으로 이름 바꿨다…"서남부 랜드마크 발돋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오는 26일부터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으로 점포명을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점포명은 1984년 정해져 36년 동안 써왔지만, 광역 상권을 아우르고 서울 서남부를 대표할 수 있...
2020-06-2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건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 견본주택 25일 개관
주거브랜드 ‘빌리브’로 알려진 신세계건설이 부산 해운대에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를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25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 최중심에 위치하는 레지던스형 ...
2020-06-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세계푸드, ‘올반 깐풍기’ 간편식 출시
신세계푸드가 고급 중화요리인 깐풍기를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올반 깐풍기’ 가정간편식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신세계푸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을 꺼리는...
2020-06-1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현대백화점·롯데홈쇼핑도 빠졌다…요즘 'PB 상품' 뭐길래
유통업체들이 자체 브랜드(PB·Private Brand) 상품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과거 가성비(가격 대비 만족도)를 앞세운 식품과 생필품, 가전제품이 주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PB상품 품목들의 다양화와 고급화가 일어...
2020-06-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 코모도, 가구업체와 손잡고 이색 화보 선봬
'코로나19' 여파로 '집콕' 문화가 확산되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패션 브랜드인 '코모도'가 가구업체와 손잡고 이색 마케팅 전개에 나서 주목 받고 있다.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남성복 ...
2020-06-12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큰손’ 생활 장르 VIP 만든다
신세계백화점은 업계 최초로 ‘생활 장르 VIP고객제’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신세계가 6월부터 선보이는 VIP 등급인 ‘생활 장르 코어(핵심) 고객’은 생활 장르에서 최근 3개월 간 80만원 이상(추후 변동 가능)...
2020-06-1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면세점, 알리페이 멤버십 가입 서비스 오픈…"중화권 인프라 확충"
신세계면세점이 중국 최대 모바일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와 손잡고 중화권 고객 유치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신세계면세점은 알리페이 앱 내 신세계면세점 전용 미니 프로그램을 구축해 멤버십 간편 가입 서비스...
2020-06-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인터 '자주', 백화점식 VIP서비스 도입…멤버십 전용 매장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백화점식 VIP 서비스를 도입하며 충성 고객 확보에 나섰다.신세계인터내셔날은 신논현역 인근에 자주 단독 매장을 오픈하고, 2층에 멤버십 회원 전용 무료 카페를...
2020-06-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생로랑 크로스백 132만원에 풀리자 15만명 몰렸다…신세계인터 홈페이지 '다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면세점의 부담을 덜기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된 재고 면세품 판매가 시작되자 소비자들이 한꺼번에 몰렸다. 재고 면세품의 내수 통관 판매가 허용되자 국내 유통...
2020-06-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 캠핑족 겨냥 ‘올반 소고기 구이’ 간편식 3종 출시
신세계푸드가 캠핑족들을 위한 ‘올반 소고기 구이’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신세계푸드는 매년 증가하는 캠핑 인구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 여행길이 막히면서 근교...
2020-06-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