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신세계인터내셔날(연결), 2020/4Q 영업이익 173.8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17 14:50](잠정) 신세계인터내셔날(연결), 2020/4Q 영업이익 173.86억원2월 1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835.67억원(전년대비 -3.5% 감소),영업이익은 173.86억원(전년대비 -19.8...
2021-02-17 수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신세계(연결), 2020/4Q 영업이익 1,030.7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17 14:45](잠정) 신세계(연결), 2020/4Q 영업이익 1,030.72억원2월 1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3,403.54억원(전년대비 -24.2% 감소),영업이익은 1,030.72억원(전년대비 -46.9% 감...
2021-02-17 수요일 | 파봇기자
신세계百 '시코르', 간호사들 대상 뷰티 클래스 진행
신세계백화점의 뷰티 편집숍 시코르가 특별한 랜선 뷰티 클래스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시코르는 하루 10시간 이상 마스크를 쓰고 생활해야 하는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속 뷰티 상담>을 지난 16일...
2021-02-1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동남아 모빌리티 '그랩' 투자
신세계그룹 벤처캐피탈(CVC) 시그나이트파트너스는 동남아시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Grab)에 투자했다고 16일 밝혔다.그랩은 2012년 차량 호출 서비스로 시작해 음식 및 식료품 배달, 금융서비스까지 사업을 확...
2021-02-1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1년 만에 미국 출장…현지 온·오프라인 사업 점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1년여만에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미국 내 온·오프라인 유통사업 점검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이달 초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정 부회...
2021-02-1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온라인몰 개편한 신세계인터, "거래액 2500억원 늘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자체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 모바일 앱 화면을 개편해 온라인 부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15일 "모바일에 최적화 된 메뉴 구성과 서비스로 고객 이용...
2021-02-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 올반 중화요리 간편식 2종 출시
신세계푸드가 올반 중화요리 가정간편식(HMR)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반 찹쌀 꿔바로우·깐풍 닭강정'이다. 꿔바로우는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에 찹쌀피를 입혀 튀긴 뒤 급속 동결했다. 튀김 반죽 안에 팽...
2021-02-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百, 설 연휴 직후 쇼핑 수요 선점 나서…최대 50% 할인 행사 등
신세계백화점이 SSG닷컴 내 대형행사를 앞세워 설 연휴 직후 대중고객 수요 선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황금쇼핑 주’라고 불리는 명절 연휴 직후는 내수 고객들의 소비가 늘어나는 시즌이다. 명절 전 회사에서...
2021-02-10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百, 올해 설 선물 매출 사상 최대…전년 比 51.3%↑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설 선물 매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세트 판매 매출은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난달 4일부터 2월 5일까지 전년 대비 51.3% 신장했다.농수산물 선물 허용가액이 20만...
2021-02-0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잘나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계기로 집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신세계인터내셔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의 사업 확장 행보가 눈에 띈다. 자주 단독 매장 확대는 물론 지난해 자주 사...
2021-02-0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LG유플러스, 설 앞두고 신세계상품권 지급·국제전화 청구할인 이벤트 진행
LG유플러스가 설날을 맞아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U+알뜰폰 신규가입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LG유플러스와 우정사업본부는 3월 말까지 두 달간 전국 우체국을 통해 U+알뜰폰에 가입하는 신규 고객 대상으...
2021-02-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신세계푸드, 아동 복지시설에 양념육 간편식 350세트 전달
신세계푸드는 설 명절을 맞아 아동 양육시설 이든아이빌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올반 양념육 간편식 350세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간편식 세트는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간편식 브랜드 올반의 LA갈비·소불...
2021-02-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百, 밸런타인 데이 위해 인기 디저트 가게 한자리 모아
신세계백화점이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디저트 팝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신세계백화점은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디저트 셰프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인기 가게 오너 셰프부터 유튜브 크리에이터...
2021-02-0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 새 구단 '일렉트로스' 되나…상표 출원
신세계그룹이 인수한 SK와이번스 야구단의 새 이름에 대한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마트가 ‘일렉트로스’ 상표권을 출원했다. 1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달 28일 '일렉...
2021-02-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체질개선 시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영향으로 지난해 실적이 급락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비효율 사업을 털어내는 등 체질 개선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자체 온라인 채널 등 이커머스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매장을 ...
2021-02-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 육류 간편식 매출 53%↑…제품군 늘린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소포장 육류 가정간편식 매출이 전년 대비 53%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인기 메뉴는 주문량이 약 5배 늘어난 '올반 우삼겹'이다. 닭 다리 순살 스테이크 판매량도 4배 이상 급증했다. 코로나19(...
2021-01-2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百, 특급호텔 협업 ‘프리미엄 선물세트’ 판매
신세계백화점이 조선호텔과 JW메리어트 등 특급호텔과 손잡고 단독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올 설에는 집에서 보내는 대신 특별한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고객이 많아지면서 호텔 협업 상품을 더욱 확대했...
2021-01-2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야구단 인수 업계 관심↑…유통·스포츠 시너지 기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SK와이번스 프로야구 인수 MOU를 체결했다. 다양한 시도를 이어왔던 정 부회장의 인수 소식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26일, 인천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을 인수하는...
2021-01-2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百, 설 맞이 제주 담은 선물세트 선봬
신세계백화점이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제주도를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 제주 겨울 과일', '신세계 제주 향기', '성산포 은갈치', '제주 옥돔' 등 제주도를 대표하는 과일과...
2021-01-2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그룹·SKT, ‘SK와이번스 인수’ MOU 체결…인수가격 1352억원
신세계그룹이 인천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KBO 한국 프로야구 신규 회원 가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수 가격은 1352억8000만원이다. 신세계그룹과 SK텔레콤은 SK와이번스 야구단을 신세...
2021-01-2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카카오톡 선물하기, 신세계면세점 단독 브랜드관 개설
카카오커머스가 운영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신세계면세점이 단독 브랜드관을 개설, 내수통관된 면세품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는 관세청이 작년 4월말부터 매출 감소가 장기화되고 있...
2021-01-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세계, SK와이번스 새 주인 되나…"SKT와 협의 중"
신세계그룹이 SK와이번스의 새로운 구단주가 될 전망이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SK와이번스를 운영하고 있는 SK텔레콤과 '한국 스포츠 발전 방햔에 대한 협의'를 현재 진행 중이다. 사실상 구단 인수를 위...
2021-01-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百, 설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 공개…업계 최고가 제품 선봬
신세계백화점이 설 선물세트로 업계에서 가장 비싼 한우 제품을 선보이는 등 프리미엄 수요 잡기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신세계는 이번 설을 맞아 대표 프리미엄 선물세트 종류인 '5스타' 물량을 지난 설대비 30% 확...
2021-01-2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