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DJSI월드지수 9년 연속 선정
미래에셋대우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DJSI World)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DJSI 월드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World Index)는 글로벌 상장기업 중 유동시가총액 상위 2500여 개 기업을...
2020-11-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2020 3분기 실적] 미래에셋대우, 3분기 영업익 2942억원…위탁매매·해외법인 '양날개'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3분기 위탁매매 수수료 부문과 해외법인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냈다. 미래에셋대우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0년 3분기 영업이익(잠정)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6% 증가한...
2020-11-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실적속보] (잠정) 미래에셋대우(연결), 2020/3Q 영업이익 2,941.8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12 15:40](잠정) 미래에셋대우(연결), 2020/3Q 영업이익 2,941.83억원11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5,653.29억원(전년대비 -35.7% 감소),영업이익은 2,941.83억원(전년대비 71...
2020-11-12 목요일 | 파봇기자
미래에셋대우, 한국전력 원화 ESG 채권발행 대표 주관
미래에셋대우는 4일 한국전력 원화 지속가능 채권 발행의 대표 주관사로 참여해 발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은 국내 에너지기업 최초의 2년 연속 지속가능채권 발행 건으로 규모는 총 2000억원이다.만기별로...
2020-11-0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직딩 투자자 증가…미래에셋대우 m.Club, 직장인 가입 비중↑
코로나19로 비대면 투자가 부각되면서 미래에셋대우의 모바일 투자정보 서비스를 이용하는 직장인 비중도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대우는 3일 자사의 대표적인 모바일 투자정보 서비스인 'm.Club(엠클럽)'의 ...
2020-11-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모든 고객에게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
미래에셋대우는 2일 국내 최초로 모든 고객에게 조건 없이 ‘미국 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나스닥 베이직(Nasdaq Basic)’을 도입해 미국 전 주식 종목의 실시간 호가,...
2020-11-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600만주 자사주 매입 결정…올해 네 번째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네 번째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부양 의지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29일 51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취득 예정주식은 보통주 600만 주로 유통주식 수의 ...
2020-10-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일감 몰아주기' 공정위 과징금 처분에 취소 소송
미래에셋대우가 '일감 몰아주기'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은 데 대해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지난주 서울고등법원에 과징금 처분 취소 소송을 냈다....
2020-10-2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IPO 대어' 크래프톤 대표주관사에 미래에셋대우
배틀그라운드로 알려진 게임회사 크래프톤이 미래에셋대우 등 상장주관사단을 선정하며 기업공개(IPO) 추진을 공식화했다. 크래프톤은 27일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를 포함한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0-10-2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3분기말 기준 DC·IRP 1년 공시수익률 전체 1위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3분기 말 기준 DC(확정기여형), IRP(개인형퇴직연금) 1년 수익률 모두 4%대를 기록하며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1위를 차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0일 발표된 2020년 3분기 말 기준 퇴직연...
2020-10-2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ESG 평가 'A' 등급 획득…증권사 중 최고
미래에셋대우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투자와 경영을 포괄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증권사 중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미래에셋대우는 14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
2020-10-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신입·경력 직원 채용…'고객서비스 강화 중점'
미래에셋대우는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신입/경력 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미래에셋대우는 IT, 디지털 부문과 고객센터 직원 채용 지원 접수를 오는 15일까지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2~3년간 ...
2020-10-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사단법인 월드클래스기업협회와 업무협약
미래에셋대우는 12일 사단법인 월드클래스기업협회와 상호 협력과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월드클래스기업협회는 정부의 월드클래스(World Class) 300 프로젝트에 의해 기술력과 R&D(연구개...
2020-10-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기업공개 ‘알짜 실속’
미래에셋대우가 증권사 기업공개(IPO) 부문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알짜 딜 중심으로 실속을 챙기며 저력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표 주관을 맡은 대형 IPO들이 내년부터 차례로 출격 대기 중으...
2020-10-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친환경 금융상품 선별 판매 앞장
미래에셋대우는 지속가능한 사회 환경을 지향하는 사회적 기업 및 기후변화 대응 목적의 친환경 금융상품을 선별해 공급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및 핀테크, 나노신소재 등 신성장 산업의...
2020-10-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 ETF 정보 서비스 출시
미래에셋대우는 모바일 투자정보 서비스인 m.Club(엠클럽)에 신규 서비스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트렌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에서 거래되고 있는 ETF 종목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
2020-09-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증권사 CEO 열전 ②]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글로벌 초일류 IB’ 온힘
국내 증권사들이 앞다퉈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아직 글로벌 IB에 비해 자본력이나 네트워크 등에서 열세이지만 국내 증권사들은 공격적인 자본확충과 신사업 확장으로 경쟁력 높이기에 한창이...
2020-09-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고객 예탁자산 300조원 시대 열었다
미래에셋대우의 고객 예탁자산이 3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주식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연금자산 및 비대면 자산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 8월 말 기준 고...
2020-09-0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해외선물옵션 온라인 수수료 이벤트
미래에셋대우는 ‘다이렉트 해외선물옵션 온라인 거래수수료 마이크로(micro) 0.5달러’ 이벤트를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다이렉트 해외선물옵션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크로 상품...
2020-09-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초개인화서비스 ‘엠커넥트’ 출시
미래에셋대우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한 초개인화 서비스 ‘엠커넥트(m.Connect)’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엠커넥트는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을 묶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의 개인화 서비스보다 더...
2020-09-0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출범 4년 만에 순익 업계 1위 ‘눈앞’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사상 최대 실적을 쓰며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상반기에만 4112억원 순이익을 기록하며 주요 증권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증시 전문가들은 미래에셋대우의 연간 순이익이...
2020-08-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