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가능성 확인…양산화 기술 개발중"
"삼성SDI는 전고체 배터리가 실제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삼성SDI 김헌준 전지전략마케팅 상무는 28일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전고체 배터리와 관련한 개발 현황과 관련한 질문을...
2020-07-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삼성SDI "내년 전기차배터리 사업 흑자전환 목표"
"전기차배터리 사업에서 단독 흑자전환을 목표로 한다."권영노 삼성SDI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은 28일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삼성SDI가 전기차배터리 사업에서 공식적으로 흑자전환을 선언한 것은 이번...
2020-07-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2분기 영업익 1038억 '선방'…ESS 회복세
삼성SDI는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4.0% 감소한 1038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비교적 선방한 실적으로 평가된다. 전날 에프엔가이드가 집계한 영업이익 전망치(708억원)을 상...
2020-07-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삼성SDI(연결), 2020/2Q 영업이익 1,038.1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7.28 13:10](잠정) 삼성SDI(연결), 2020/2Q 영업이익 1,038.14억원7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5,586.14억원(전년대비 6.41% 증가),영업이익은 1,038.14억원(전년대비 -34.00% 감...
2020-07-28 화요일 | 파봇기자
전영현 삼성SDI 사장 "배터리 기술 초격차, 사회적 신뢰와 함께"
전영현 삼성SDI 사장이 1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배터리 기술 '초격차'와 함께 준법경영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강조했다. 1일 삼성SDI는 전 사장이 경기 기흥사업장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사에서 이같이 ...
2020-07-0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텔레콤·삼성SDI
◇ SK텔레콤 -국내에서 가장 많은 5G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어 하반기 본격적인 무선 부문에서 규모의 경제 효과 기대. -최근 티브로드 합병을 현금유출 없이 완료. 유료방송 가입자 820만명 신규 확보. ...
2020-06-27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삼성SDI·셀트리온헬스케어
◇ 삼성SDI -일반 차량 대비 전기차의 경제적 가치가 강하게 올라가는 변혁기 도래. -EU의 이산화탄소(CO2) 규제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변화 없음. 미국 테슬라가 주도하는 전기차에 맞서기 위해 유럽도 ...
2020-06-20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전기차배터리 공급량' SK이노베이션, 삼성SDI 첫 역전
전기차배터리 후발주자인 SK이노베이션이 월간 공급량에서 삼성SDI를 처음으로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 4월 판매된 전세계 전기차(BEV, PHEV, HEV)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
2020-06-1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SDI·대상·씨젠
◇ 삼성SDI -전년 대비 높은 글로벌 전기차(EV) 침투율 및 고객사 물량 증가로 전년 대비 성장세 전망.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로 전기차 배터리 3분기 흑자전환 가능성. ◇ 대상 -2분기 가공식품...
2020-06-14 일요일 | 홍승빈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삼성SDI(7명)
◆ 삼성SDI(7명)▼ 전영현△ 사내이사/대표이사/의장△ 한양대 전자공학△ 현 삼성SDI 사장△ 전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3년(2023.03)△ 재선임(2017.03)▼ 권영노△ 사내이사△ 성균관대 산업심리학△ ...
2020-06-0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이재용-정의선 단독 회동...삼성SDI에 좋은 기회될 것”- 한국투자증권
삼성SDI가 지난 13일 이뤄진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의 단독 만남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회동으로 인해 삼성SDI가 대형 완성...
2020-05-1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컨콜] 삼성SDI "전기차 대세, 코로나가 바꿀 수 없어"
삼성SDI는 29일 1분기 실적발표회를 통해 "코로나19에도 유럽 친환경 기조와 전기차 성장세는 유지될 것"이라고 확신했다.유럽에서는 지난 3월말부터 본격적인 코로나19 영향을 받으며 주요 완성차 공장 셧다운과 업...
2020-04-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삼성SDI "ESS, 코로나 극복 국면에서 성장세 부각될 것"
삼성SDI가 국내 화재이슈로 지난해 선제적으로 단행한 ESS 안정성 강화 조치와 관련해 "현재 70% 완료된 상태로 상반기 내 마무리될 것"이라며 "하반기 신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실적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삼성SDI "LCD소재, 중국 공급 70%…삼성디스플레이 철수 영향 미미"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의 TV용 대형LCD 철수 결정에 대해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김광성 삼성SDI 전자재료부문 전략마케팅팀 전무는 29일 2020년 1분기 실적발표회에서 "(LCD재료부문에서)이미 작년 기준 중화...
2020-04-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1분기 영업익 540억…시장 우려보다는 양호
삼성SDI는 2020년 1분기 매출 2조3875억원, 영업이익 54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3.6%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54.5% 줄었다.당기순이익은 7억원으로 99% 감소했다.4...
2020-04-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삼성SDI(연결), 2020/1Q 영업이익 539.7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4.29 13:00](잠정) 삼성SDI(연결), 2020/1Q 영업이익 539.72억원4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3,975.3억원(전년대비 4.06% 증가),영업이익은 539.72억원(전년대비 -54.57% 감소)으...
2020-04-29 수요일 | 파봇기자
삼성SDI에도 한국노총 노조 설립
삼성SDI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계열의 노동조합이 들어선다. 그룹차원에서 사실상 '무노조 경영'을 포기한 영향이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산하 삼성SDI노조는 지난 9일 울주군청...
2020-04-1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1분기 저점...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KB증권
삼성SDI가 올해 하반기 큰 폭의 개선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25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SDI가 올해 1분기를 저점으로 하반기 큰 폭의 개선세를 기록하며 뚜렷한 '상저하고'의 실적 패턴을 나타낼 것으로 예...
2020-03-2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SDI, 전기차배터리 첫 연간 흑자 가능"
삼성SDI가 올해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처음으로 연간 첫 흑자실현에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3일 삼성SDI 기업분석 리포트를 내고 이같이 내다봤다.이에 따르면 올해 삼성S...
2020-03-1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코로나19 리스크 공급보다 수요에 더 크게 작용”- 신영증권
삼성SDI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향이 공급보다 수요에 더욱 크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됐다. 4일 고문영 신영증권 연구원은 삼성SDI가 소형전지, 전자 재료의 단기 수요 감소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2020-03-0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2020 코리아 혁신 대표기업 ⑫ 삼성SDI, 일·중 공세 넘어 배터리 초강자 도전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전략은 중장기적인 기술 리더십 확보에 초점이 맞춰졌다. 다소 느리지만 안정적인 점유율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이 보장되는 시점에서 글로벌 경쟁사를 제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한국경제...
2020-03-0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자동차 전지 매출액 연평균 32.6% 성장 전망”- 신한금융투자
향후 5년간 삼성SDI의 자동차용 2차전지 매출액이 연평균 32.6%씩 성장할 전망이다. 17일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SDI가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의 확대에 따라 자동차용 2차전지 부문의 수혜를 입을 것으...
2020-02-1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SDI·현대모비스·동성화인텍
◇ 삼성SDI -유럽 전기차 판매량 증가 및 하반기 중국, 미국 전기차 판매 반등 낙수 효과. -안정적인 현금흐름 및 수주 잔고 기반 증설 지속. ◇ 현대모비스 -작년 4분기 실적은 중국 부진에도 전...
2020-02-15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