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네시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서 최대 규모 브랜드 공간 운영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18 10:10

씨네 라이브러리, 더 사운드 트랙 등 부스 운영
17일 개막식에 감독·배우 위한 백스테이지 운영
제네시스 전 차종 의전차량 및 발전기금 지원

사진=제네시스

사진=제네시스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진행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후원사 중 최대 규모의 브랜드 공간인 ‘제네시스 퍼블릭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18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는 제네시스 퍼블릭 부스는 ▲씨네 라이브러리 ▲더 사운드 트랙 ▲인터뷰 룸 ▲시네마틱 스튜디오로 구성됐다. 관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영화제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더욱 자연스럽고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씨네 라이브러리는 관객들이 독서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이번 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 작품 관련 도서를 비롯해 주요 영화제 수상작 및 역대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관련 도서 등 영화를 테마로 제네시스가 엄선한 도서가 비치됐다.

더 사운드 트랙은 LP 음반으로 여러 명작 영화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감상하며 영화를 볼 때 느꼈던 감동을 떠올릴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인터뷰 룸과 시네마틱 스튜디오는 제네시스 및 영화제와 함께한 추억을 인터뷰 영상과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17일 감독 및 배우 등 참석 인사들이 레드카펫으로 이동하기 전에 머무르는 백스테이지 <The Scene>을 운영했으며, <The Scene>에서의 다채로운 모습은 짧고 강렬한 형식의 숏폼 콘텐츠로 제작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영화와 예술에 대한 제네시스의 진심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의 지속적인 교감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더욱 풍부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를 지난 2017년부터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전 차종 100여 대 규모의 의전차량 및 발전기금 등을 지원한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