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모두투어, '가족 여행 맞춤 기획전' 프로모션 전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05 10:30

모두투어(대표 우종웅)는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가족 여행 맞춤 기획전’을 5일 출시했다. /

모두투어(대표 우종웅)는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가족 여행 맞춤 기획전’을 5일 출시했다. /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모두투어(대표 우종웅)는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가족 여행 맞춤 기획전’을 5일 출시했다.

기획전은 필리핀의 세부·보홀, 인도네시아 발리,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베트남의 다낭·푸꾸옥 등 가족 여행객 수요가 높은 동남아 인기 지역으로 구성됐다. ▲패밀리팩 ▲아동반값 ▲3대 가족 여행 등 다양한 맞춤형 카테고리를 통해 가족 구성과 선호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패밀리팩’은 성인 2명과 아동 1~2명을 기준으로 구성된 상품으로, 여행 일정과 숙소 모두 가족 여행에 최적화되어 있다. 대표 상품 ‘[2+2 패밀리팩] 맘편한 세부 5일’은 월드 체인 샹그릴라 리조트에 투숙하며, 키즈클럽·키즈풀 등 가족 편의시설과 전용 해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노쇼핑·노팁으로 여행의 부담을 낮췄으며, 여유로운 일정과 함께 아일랜드 호핑투어를 특전으로 제공해 아동 동반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또한 영어가 가능한 숙련된 베이비시터가 물놀이부터 식사, 목욕까지 아이를 전담 케어해 부모도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차별화된 강점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지난 대선 이후 올여름 가족 여행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여름 시즌 해외 가족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이번 기획전을 통해 더욱 합리적으로 즐거운 여행을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고속철도 통합 한 달…이용객 11.9% 늘고 교통비 228억원 줄었다 KTX와 SRT가 통합된 지 한 달 만에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이 전년보다 1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서역 공급 좌석은 약 30% 늘었고 운임 인하 등에 따른 교통비 절감액은 9월 한 달간 약 228억원으로 집계됐다.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오는 2일 서울역에서 철도 통합 기념행사를 열고 고속철도 통합 30일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발표한다고 1일 밝혔다.KTX와 SRT는 지난달 1일부터 통합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어 지난달 23일 코레일 자회사 5곳을 3개 통합법인으로 재편했다.◇ 수서역 좌석 30% 확대…정기권 이용객 25.2% 증가지난달 1일부터 27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전년 동기보다 2 GS건설, 안산 옛 홈플러스 부지에 ‘아르뮤제자이’ 10월 분양 GS건설이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에 총 1354가구 규모의 ‘아르뮤제자이’를 이달 분양한다.GS건설은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586번지 일원에 아르뮤제자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으로 조성된다. 아파트 4개 동 984가구와 오피스텔 2개 동 370실로 구성된다.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4㎡로 △84㎡A 180가구 △84㎡B 88가구 △84㎡C 90가구 △99㎡A 180가구 △99㎡B 272가구 △104㎡A 174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84㎡A 148실 △84㎡B 74실 △84㎡C 148실이다.◇ 중앙역 이용…GTX-C·인천발 KTX 추진아르뮤제자이는 성포동과 중앙동 생활권을 함께 3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 투르크 대통령 예방…인프라 협력 논의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가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투르크메니스탄을 찾아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 건설·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대우건설은 이 대표가 투르크메니스탄 독립기념일 35주년 행사에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초청받아 현지를 방문하고 지난달 28일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1일 밝혔다.이 대표는 면담에서 투르크메니스탄 독립 35주년을 축하하고 양국 간 우호 관계와 건설·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 의지를 전달했다.특히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체결한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업무협약(MOU)의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대표는 "대우건설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MOU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