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 ‘저니 오브 모나크’, 배스킨라빈스와 콜라보레이션 진행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19 10:04

게임 특색을 담은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신제품 출시
미니게임 등 통해 컬래버레이션 굿즈 다이어리 증정

사진=엔씨소프트

사진=엔씨소프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 박병무)는 자사 방치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가 SPC 배스킨라빈스와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용자는 19일부터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저니 오브 모나크 컨셉의 신제품 ‘저니 오브 모나크 아이스크림’을 만나볼 수 있다. 게임의 특색을 담은 아이스크림은 골든 쿠키와 커피 우유 아이스크림에 레드 벨벳 쿠키를 더해 저니 오브 모나크의 로고 색감을 표현했다.

저니 오브 모나크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포토카드가 증정된다. 포토카드 뒷면에는 게임 내 사용 가능한 쿠폰코드가 담겨있다. 이용자는 쿠폰코드를 활용해 전설 등급 영웅 및 마법인형 확정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저니 오브 모나크의 상징적인 비주얼인 체스보드를 모티브로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골든 샤이닝 체스케이크’도 출시했다. 큐브 형태의 케이크는 금빛 격자 무늬 체스판과 체스말 모양의 초콜릿을 활용해 완성했다. 해당 제품은 ‘워크샵 by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콜라보레이션 굿즈도 선보인다. 저니 오브 모나크의 인게임 카드 문양이 담긴 다이어리가 NC미니게임, 배스킨라빈스 SNS 이벤트, 해피포인트 APP 이벤트, 케이크 구매 이벤트 등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게임 내 신규 버프 아이템 저니 오브 모나크 아이스크림을 추가했다. 배스킨라빈스 출석부와 이벤트 기간 한정 보드게임 완주 보상으로 얻을 수 있으며, 사용 시 10분 간 ▲공격력 ▲치명타 확률 ▲생명력 ▲물리 방어력 ▲마법 방어력이 10%씩 상승한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국감 때마다 '영풍 환경오염' 질타 반복…토양정화 10년째 미흡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거론됐다. 2015년 처음 내려진 토양정화명령은 10년이 넘도록 이행이 마무리되지 않았고, 일부 부지는 정화 실적이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다. 정화 과정에서 당초 예상보다 많은 오염토까지 발견되면서 장기간 이어진 정화 작업의 실효성을 둘러싼 지적이 나온다.지난 6일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시·예천군)은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를 지적하며 환경범죄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김 의원은 “석포제련소 사건이 중대범죄라고 생각한다”며 김성환 장관에게 관련 대응 방안을 물었다.최근 수사·형사사법체계 변화로 환경범죄 대응에 공백 2 “분명 커졌는데 달리면 왜 가볍지”…현대차 ‘디 올 뉴 투싼’ 현대자동차의 대표 SUV 투싼이 5세대 완전 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이하 투싼)’으로 돌아왔다. 외관은 더욱 강해졌고 차체가 주는 존재감도 커졌다. 실내 공간은 넉넉해졌으며 디지털 기능도 한 단계 진화했다. 특히 글레오 AI는 차량과 운전자의 관계가 단순한 ‘명령과 실행’을 넘어 대화형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다만 운전 감각에서는 외관과 다른 방향성이 느껴졌다. ‘터프해진 외관’에서 기대했던 묵직한 조향감이나 고속에서의 강한 안정감보다는 편안하고 가벼운 주행감에 더 가까웠다.터프한 디자인과 가벼운 주행의 간극지난 7일 현대자동차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투싼 미디어 시승회가 진행됐다. 3 효성重, 2GW HVDC '가상 시험장' 직접 구축…한전 실증 앞두고 검증 체계 갖춰 효성중공업이 2GW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제어기를 실제 전력망에 붙이기 전에 미리 시험해 볼 수 있는 '가상 시험장'을 자체 기술로 만들었다. 이는 한국전력 HVDC 국산화 실증사업에서 밸브·제어기 분야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지 약 한 달 만이다.이를 통해 실제 전력망에서는 일부러 일으킬 수 없는 고장·비상 상황을 가상으로 만들어 반복 시험할 수 있게 되면서, 국산 GW급 HVDC가 실제 송전망에 들어가기 전 거쳐야 할 검증 단계를 회사 안에서 소화할 수 있게 됐다.과천 연구소에 HILS 구축…2GW급 HVDC 제어기 검증효성중공업은 경기 과천시 중공업 연구소에 자체 개발한 2GW급 HVDC 제어기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는 'HILS(Hardware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