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아오츠카, '데미소다 레드애플·망고' 패키지 리뉴얼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08 08:51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 레드애플, 망고 플레이버 2종이 패키지 새 단장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사진=데미소다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 레드애플, 망고 플레이버 2종이 패키지 새 단장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사진=데미소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 레드애플, 망고 플레이버 2종이 패키지 새 단장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2022년 이후 3년 만에 진행된 이번 리뉴얼은 소비자에게 신선함과 싱그러움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해 과일 위에 물방울을 더하고, 브랜드 영문 표기를 대문자로 적용했다.

데미소다는 1991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동아오츠카의 대표 과즙 탄산음료로, 합성향료를 사용하는 일반 탄산음료와 달리 진짜 과일 과즙을 사용해 과일 본연의 맛을 담아낸 음료다.

새 단장한 레드애플은 18%, 망고는 7%의 과즙 함량을 자랑하며, 다른 플레이버(애플, 청포도, 복숭아)인 경우 총 11% 이상의 과즙을 함량, 레몬은 7%로 높은 품질의 맛을 제공한다.

특히 데미소다는 2023년부터 전 제품에 대해 비건 인증을 완료하여 건강한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환경과 동물 복지를 고려하는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동물 유래 성분 미사용, 동물 실험 배제, 생산 과정의 교차 오염 방지 등을 충족한 데미소다는 지속 가능한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전달한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데미소다 레드애플, 망고 맛의 패키지 리뉴얼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트렌디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로고 디자인의 변화와 생동감을 살린 과일 이미지로 재탄생했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배달앱 수수료, 얼마가 적정한가…상한제 놓고 엇갈린 셈법 배달앱 수수료를 둘러싼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수료에 법정 상한을 두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일률적인 가격 규제가 또 다른 비용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맞선다. 중개수수료뿐 아니라 광고비와 배달비 등 성격이 다른 비용을 어디까지 규제 대상으로 볼 것인지도 쟁점이다.30일 정보통신정책학회와 한국경쟁법학회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쟁점: 타당성과 효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플랫폼 수수료 논쟁의 중심에는 배달앱이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이 2 삼립, 글로벌 키운다…"2030년 매출 2.1조·영업익 1700억 목표" 삼립이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앞세워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현재 750억 원 수준인 글로벌 매출을 2030년까지 5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같은 기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을 1700억 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삼립은 지난 29일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취임한 정인호 각자대표가 직접 경영 목표와 사업 전략을 설명했다.삼립은 2030년 별도 기준 매출 2조1107억 원, 영업이익 1700억 원, 영업이익률 8%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단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둔 것이 특징이다. 삼립은 향후 18개월을 수익 3 SSG닷컴, ‘2시간 배송’ 확대 본격화…연내 55곳 확대 SSG닷컴이 이마트 점포를 활용한 ‘2시간 배송’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넓힌다. 지난 7월 수도권 2개 점포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10월 전국 33곳으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5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기존 예약배송에 2시간 배송과 퀵커머스를 더해 온라인 장보기 배송 선택지를 넓히는 모습이다.30일 SSG닷컴에 따르면 ‘2시간 배송’ 운영 점포를 10월 중 강원·충청·전라·경상권 등을 포함한 전국 33곳으로 확대한다.‘2시간 배송’은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하는 상품 대부분을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하는 서비스다. 대용량 상품도 주문할 수 있으며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받을 수 있다.서비스 대상 권역의 고객이 SSG닷컴 앱에 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