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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생존 시 100% 환급…삼성생명 '삼성 다(多)Dream 건강보험' 출시 [떴다! 신상품]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17 09:16

주보험 하나 암뇌심 보장 다양

삼성생명은 주보험 하나로 암뇌심 3대 진단, 연금 전환 특약 등을 담은 '삼성 다(多)Dream 건강보험'을 18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2023.10.17.)./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은 주보험 하나로 암뇌심 3대 진단, 연금 전환 특약 등을 담은 '삼성 다(多)Dream 건강보험'을 18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2023.10.17.)./사진제공=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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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대표 전영묵닫기전영묵기사 모아보기)이 만기 생존 시 100% 보험료를 100% 환급해주는 '삼성 다(多)Dream 건강보험'을 출시한다.

삼성생명은 주보험 하나로 암뇌심 3대 진단, 연금 전환 특약 등을 담은 '삼성 다(多)Dream 건강보험'을 18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 다(多)Dream 건강보험'은 주보험 하나에 고액암·일반암·소액암,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등 3대 진단뿐만 아니라 장해, 입원, 수술 보장까지 30종의 다양한 핵심 보장을 담았다.

특히, 약관에 따라 중증 질병장해 외에도 경증까지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는 질병후유장해(장해지급률 3~100%) 보장을 신설하고, 뇌혈관 또는 심장 중증질환자의 산정특례 적용 시 가입금액의 50%를 보험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보장을 강화했다.일상생활에서 강력 및 폭행 범죄로 상해를 입었을 때 최대 200만원(주보험 2000만 가입기준)을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 다(多)Dream 건강보험'은 만기 생존 시 주보험 보장여부와는 무관하게 납입한 보험료의 100%를 만기보험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학자금, 결혼자금 등의 목돈 마련이 가능하다.

'삼성 다(多)Dream 건강보험'은 만기 시 만기보험금을 즉시 수령하지 않고 향후 은퇴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多)Dream 연금전환특약도 신규 부가했다.

이 특약은 만기보험금을 기본 보험료로 하여 연금으로 전환하는 제도성 특약으로, 해당 기본 보험료가 500만원 이상이고 거치형으로 연금 전환 후 10년이 경과하면 기본 보험료의 10%를 장기 유지 보너스로 연금적립액에 더하여 받을 수 있다. 약관에 따라 주보험 만기 시점 이후에는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여유 자금을 활용하여 추가납입도 가능하다.

가입나이는 태아를 제외한 0세부터 35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20년 또는 30년, 납입기간은 20년 만기의 경우 10년납으로, 30년 만기시에는 10/15/2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삼성 다(多)Dream 건강보험'은 꼭 필요한 보장을 주보험 하나로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건강 보장을 넘어 노후 자금까지 준비하기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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