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요진건설산업, 물류센터·개발사업 등 연속 수주 낭보…포트폴리오 다각화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02 08:58

로지포트서안정 물류센터 조감도 / 사진제공=요진건설산업

로지포트서안정 물류센터 조감도 / 사진제공=요진건설산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요진건설산업(대표 송선호)이 물류센터부터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수주고를 올리고 있다.

요진건설산업은 지난달 29일 ‘로지포트(Logiport) 서안성 물류센터 신축공사’를 따냈다. 이 공사는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도곡리 일원에 연 면적 3만8788.09㎡,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물류센터를 짓는 사업이다. 공사금액은 약 589억 원 (VAT 포함, 소방공사 분리도급)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3개월이다.

요진건설산업은 공사비 절감과 품질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는 가치공학(VE, Value Engineering) 기반 기술력을 앞세워 발주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것이 로지포트 서안성 물류센터 신축공사 수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달 14일에는 ‘울산 블루웨일CC 개발사업 조성공사’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공사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 일원에 사업면적 44만6478㎡ 규모의 대중골프장을 신축하는 공사다. 코스 조성과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의 클럽하우스 건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공동도급 형태로 진행되며, 요진건설산업 수주금액은 약 317억원 (VAT 포함, 토목공사 분담이행)이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16개월이다.

요진건설산업 관계자는 “요진건설산업은 골프장, 물류센터는 물론 여러 사업 분야에서 수주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며 당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입증해 나가고 있다”라며 “다양한 공사 역량을 바탕으로 정밀하고 기술력을 요하는 시공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