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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양증권

방의진 기자

qkd0412@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4-01 11:14

[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인사] 한양증권

◇ 승진

<상무대우>

▲ 안산프리미어센터 조은영

▲ 송파RM센터 정희진

▲ 트레이딩센터 김원동

▲ 기업금융실 홍종민

▲ 주식파생2부 민동욱

▲ 종합금융부 박동희

<이사대우>

▲ 투자운용2부 이영식

▲ 여의도PWM센터 권충현

▲ SF사업실 박준우

▲ 디지털혁신부 김태식

▲ 투자금융2부 이건호

▲ 채권운용부 설근민

▲ FI전략부 권도연

▲ MS부 이정석

▲ MS부 김재오

<부장>

▲ AI운용부 최성찬

▲ AI운용부 신정환

▲ SF사업1부 김종수

▲ 자본시장1부 이한빈

▲ IB전략추진부 이현목

▲ 자본시장2부 곽강현

▲ 리서치센터 민동원

▲ 자본시장1부 김정현

▲ 준법감시부 한재희

▲ 송파RM센터 김성희

▲ 구조화투자2부 손진현

▲ 투자금융1부 김가혜

▲ 부동산금융부 변규남

▲ SF사업2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수

<차장>

▲ 종합금융부 최복례

▲ PF심사부 김효정

▲ 자금부 이민선

▲ 전략기획부 조은비

▲ 전략기획부 안미정

▲ 자금부 이윤정

▲ PF심사부 표지훈

▲ 부동산금융부 이선한

▲ 준법경영부 추희경

◇ 보임

<부서장>

▲ 법무지원부장 심규방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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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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