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손보 "설 연휴, 원데이보험으로 귀성길부터 스키까지 대비하세요"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6 18:38

원데이 등산보험·어린이보험도 가입·선물 가능

하나손해보험이 설 연휴에 원데이 보험으로 귀성길부터 레저활동까지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사진 제공= 하나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이 설 연휴에 원데이 보험으로 귀성길부터 레저활동까지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사진 제공= 하나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하나손해보험(대표 권태균닫기권태균기사 모아보기)이 원데이자동차보험부터 원데이레저보험까지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다양한 원데이보험을 판매한다.

하나손해보험은 코로나19 장기화 속 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원데이보험’ 을 추천한다고 26일 밝혔다.

원데이보험은 보험가입 및 보장 단위가 단순해, 필요한 상품과 날짜를 직접 선택하고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실효성과 가성비를 갖춘 생활보험이다. 원데이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귀성길 장거리 주행 시 교대 운전을 하게 되거나 타인 차량 또는 렌터카 운전을 하는 경우에 ‘원데이자동차보험’으로 위험을 대비할 수 있다.

하나손해보험 ‘원데이 자동차보험’은 업계 최초로 가입대상 차종을 외제차와 승합차, 화물차(1톤이하), 장기렌터카(1년이상 대여), 법인차로 확대했다. 보험가입 시 별도의 사진 첨부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24시간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는 장점이 있다.

가입 대상도 넓혔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증 소지자였던 보험가입연령을 업계 최초로 만 20세로 확대했다.

이런 차별화된 장점으로 원데이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은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귀성길을 택하지 않고 겨울레저활동을 계획을 하고 있다면, 하나손해보험의 ‘원데이레저보험’을 활용할 수 있다.

겨울 스포츠 스키·스노보드를 즐길 때 발생할 수 있는 스키장 위험을 보장하는 ‘원데이 스키보험, 보드보험’은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뿐만 아니라 배상책임 300만원, 입원일당, 골절진단비, 골절수술비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레저활동 전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사고 발생률이 높은 겨울 산행 시에는 하루 보험료 570원인 ‘원데이 등산보험’으로 만약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새해를 맞이해 가족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보험선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가는 조카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집, 학교 입학 시 아이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학교생활위험부터 등하굣길 교통위험 등을 집중 보장하는 ‘어린이보험’을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선물 가능하다.

선물을 받은 부모님은 별도비용 부담 없이 자녀정보 입력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설연휴는 특히 오미크론 확산으로 귀성대신 여행 또는 레저활동 계획을 하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원데이보험으로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내고, 가족들에게는 보험선물하기로 마음을 전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초회보험료 납부 후 해지된 계약에 대해 설계사 지급 수수료 120% 환수 조항은 비정상적인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답했다.김형연 의원은 지난 8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에 인카금융서비스 환수 조항이 과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현 위촉계약서 상 지급수수료 환수 조항은 적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형연 의원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위촉계약서에는 초회보험료 납입 후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수수료 120% 환수 조항이 있다.김형연 의원은 "법원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2020년에 퇴사한 지점장에게 위약벌 조항 근거로 2 DB손보·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 과장광고 소지 지적에…DB손보 "점검 후 재발방지 조치할 것" [2026 국감] 국정감사에서 D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이라는 표현이 과장광고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DB손해보험이 해당 광고를 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험사들의 헬스케어 서비스 광고가 과장광고 소지가 있어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이수진 의원에 따르면, DB손보는 ‘Big5 병원 원스톱 당일 진료’를, 신한라이프 일부 지점과 설계사는 대형병원 예약을 ‘2주 이내’에 해주는 것처럼 안내했다.이수진 의원은 해당 문구는 병원이 운영하는 서비스지만 보험 가입 시 보험사가 제공하는 혜택처럼 오인하도록 한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DB손보가 안내 3 요양병원 페이백에 실손 누수…청구심사 개선 한목소리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보험] 보험사들이 요양병원 페이백으로 실손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요양병원 페이백형 보험 사기가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사기로 사후 적발하기 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도록 청구 심사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5일 보험업계와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최근 일부 한방·요양병원에서 고가 비급여 진료를 제공한 뒤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조직적 보험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진료비 일부를 사후에 돌려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다. 환자 유인·알선을 금지한 의료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