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은행,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 수상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04 10:25 최종수정 : 2021-11-04 10:31

더 뱅커‧PWM 주최 ‘제13회 글로벌 PB 어워드’
2011년 국내 최초 수상 이래 올해로 통산 9회째 수상
지난해 이어 올해도 해외 4대 PB어워드 수상 석권
그랜드 슬램 달성 기념 손님 감사 이벤트 진행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3일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가 공동 주최하는 제13회 글로벌 PB 어워드(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1)에서 국가별 최고 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Best Private Bank in Korea)’을 수상했다./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3일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가 공동 주최하는 제13회 글로벌 PB 어워드(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1)에서 국가별 최고 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Best Private Bank in Korea)’을 수상했다./사진=하나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닫기박성호기사 모아보기)은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 주최하는 제13회 글로벌 PB 어워드(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1)에서 국가별 최고 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Best Private Bank in Korea)’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이래 올해로 9회째 수상을 이어간다.

지난 3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비대면 시상식에서 더 뱅커는 하나은행을 대한민국 최우수 PB(거액 예금자 대상 금융 컨설팅) 은행으로 선정했다. 선정 이유로는 PB와 RM(기업고객 전담 컨설팅) 간 협업을 통한 기업 연계 종합 자산관리 프로그램 운영과 ‘영리치’ 등 거액 자산가에 맞춘 클럽1(Club1) 브랜드 전략 등을 꼽았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금융사 주관 4대 PB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올해 2월 유로머니로부터 통산 14번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데 이어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을 수상했고, 10월에는 PBI에서 ‘아시아지역 최우수 PB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원기 하나은행 자산관리사업단장은 “하나은행이 대한민국 대표 PB은행으로 꾸준히 인정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보다 하나은행을 믿고 거래해 주시는 손님들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손님 중심의 선도적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손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글로벌 4대 PB어워드 그랜드 슬램 달성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2월 3일까지 한 달간 하나은행의 스마트폰 뱅킹 대표 브랜드인 하나원큐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VIP 손님케어서비스’ 상담을 신청하면, 선착순 14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민우 데일리펀딩 대표, 개인 투자 상한 증가로 투자자 확보 나선다 [온투업 재시동 ②] 데일리펀딩이 개인투자자 투자한도 상향을 계기로 투자자 기반 확대에 나선다. 올해 도입한 원스톱 한도 심사와 한도 상향을 연계해 온투업을 처음 접하는 투자자의 진입 문턱을 낮춘다는 구상이다.5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데일리펀딩은 올해 도입한 원스톱 한도 심사를 이번 한도 상향과 결합해 신규 투자자의 투자 허들을 낮출 계획이다. 금융위원회가 지난 9월 22일 발표한 '온투업권 중저신용자 자금공급 활성화 방안' 중 일반투자자 투자한도가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상향될 경우, 고객을 확보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데일리펀딩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 때 나온 논의는 온투업이 활성화되려면 어떻 2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Npay 스코어' 데이터 기반 금융사 CSS 활용 확대 [페이사 신용평가 전략]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쇼핑·결제 데이터를 앞세워 금융회사의 신용평가 업무로 사업을 확장한다. 스마트스토어 판매 활동과 이용자의 결제 정보를 대출 심사에 활용해 소상공인·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4일 페이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페이는 케이뱅크·웰컴저축은행과 추진하는 지정대리인 서비스를 연내 도입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8월 네이버파이낸셜의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대출 심사 서비스를 지정대리인으로 지정한 바 있다.스코어 공급에서 평가업무 수행으로…금융사 대상 사업 확대이번 서비스는 네이버페이가 금융회사에 고객의 대출 금리를 정하는 신용 평가업무를 직접 수행한다는 점에서 3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송금봉투’까지 분석…생활데이터로 신용평가 차별화 [페이사 신용평가 전략]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결제·송금 과정에서 축적한 생활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용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송금 이용 방식과 보유자산 구성을 분석해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4일 페이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의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페이 스코어’는 현재 카드사·저축은행·공기업 등 8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올해 2분기 12개 금융기관과의 도입계약을 발표했으며, 향후 실제 활용기관을 늘릴 계획이다.결제·송금에 자산정보 결합…신용평가 정교화카카오페이 스코어는 신용평가회사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공동 개발한 모형이다. 기존 신용평가가 대출·카드 이용 이력 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