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Sh수협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1 20:12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Sh수협은행은 21일 2020년도 하반기 정기인사로 본부 부서장과 지점장 등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 부장(별급) 승진

▲IT지원부 김혜곤 ▲IB사업본부 문기성 ▲중부기업금융본부 안종흠 ▲수내동금융센터 최영건 ▲연희로금융센터 박경민

◇ 팀장·지점장(1급) 승진

▲전략기획부 이필호 ▲자금부 이형주 ▲카드사업부 최남규 ▲방카펀드사업부 이승은 ▲디지털개발부 이은성 ▲IB사업본부 정명섭 ▲강남기업금융본부 이정남 ▲김포한강지점 마자룡 ▲안산지점 이종운 ▲주안지점 유성호 ▲나주혁신도시지점 안병찬 ▲명지지점 최기영

◇ 부서장 전보

▲지속경영추진부장 김민홍 ▲전남지역금융본부장 박양수 ▲동탄금융센터장 진상섭 ▲학동역금융센터장 이정재 ▲응암동금융센터장 이요섭

◇ 지점장 전보

▲뚝섬역지점장 김수미 ▲종로5가역지점장 권홍업 ▲사당역지점장 박경철 ▲안양지점장 권세은 ▲대림동지점장 홍기정 ▲양평동지점장 윤재섭 ▲인천논현지점장 이명규 ▲학익동지점장 김창석 ▲대구지점장 박수식 ▲반월당금융센터장 김경배 ▲서대구지점장 김완석 ▲울산지점장 정성문 ▲해운대신도시지점장 박병권 ▲여신관리센터장 안배영 ▲다산신도시지점장 양제열 ▲미사역지점장 이은경 ▲위례지점장 윤진태 ▲금천지점장 허 진 ▲나주혁신도시지점장 조은희 ▲화명동지점장 진기영 ▲교육(금융연수원) 신동수·한준우·남궁영·문정호·박광일·이재문·최병용

◇ 팀장 전보

▲개인금융부 팀장 이광우‧권미희 ▲수산해양금융부 팀장 안병찬 ▲여신관리부 팀장 전철수 ▲IT지원부 Nextro시스템 노후화 대응 이행 TF팀장 한상우닫기한상우기사 모아보기 ▲금융소비자보호부 팀장 이명호닫기이명호기사 모아보기 ▲전략기획부 팀장 김강태 ▲IT지원부 팀장 박상환‧연제운 ▲심사부 팀장 김두현 ▲IT개발부 팀장 권동혁 ▲감사부 팀장 김명준

◇ RM지점장 전보

▲강남기업금융본부 RM지점장 조한백 ▲본점영업부 RM지점장 신민수 ▲서울중앙금융센터 RM지점장 정명옥 ▲부산지역금융본부 RM지점장 정영남 ▲강남기업금융본부 JRM 구동우‧권혁주‧송인준 ▲중부기업금융본부 JRM 김민수

◇ 파견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수산보증팀장 이용호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기업금융 외길’ 김경호 부행장, 6년 만의 씨티은행 새 수장 낙점…과제는 ‘성장력 유지’ [2027 은행장 레이스] 한국씨티은행이 6년 만의 새로운 수장으로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을 낙점했다.김경호 부행장은 2001년 씨티은행에 합류한 이후 대기업과 금융기관 영업을 두루 거쳐 기업금융 전체를 책임져 온 정통파 기업금융 전문가로 통한다.유명순 현 행장이 소비자금융의 단계적 폐지와 기업금융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에 무게를 뒀다면 김 후보에게 주어진 숙제는 재편된 사업모델의 성장성과 지속성을 본격적으로 증명하는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심사역으로 시작해 기업금융 수장까지…‘25년 씨티맨’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2일 김경호 부행장을 차기 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임추위 구성원들 가운데 유명순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원화 스테이블코인서 '은행 역할' 넓힌다…그랩·SCBX와 결제·송금 모색 [인뱅은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카카오그룹이 기술·제도 대응과 함께 국내외 파트너십을 통해 실사용 기반을 넓히고 있다. 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는 발행·유통부터 결제·송금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를 염두에 두고 금융·플랫폼·디지털자산 기업과 협업망을 구축하고 있다.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이 과정에서 금융 규제 대응과 계좌 기반 신뢰 인프라 구축을 주요 역할로 보고 있다. 자체적으로 발행 가능성과 해외송금·결제 활용 모델, 리스크 관리 체계까지 검토하면서 제도 정비 이후 사업화에 대비한다.은행·결제·플랫폼 결합…카뱅은 '신뢰 인프라'카카오그룹의 스테이블코인 전략은 개별 계열 3 박상원號 금융보안원, 추석 연휴 보안관제 강화…은행권도 거래 차단·AI 판독 [금융안전망 점검] 추석 연휴를 맞아 금융권이 사이버 위협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금융보안원은 연휴 기간 비상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은행권도 고객이 직접 금융거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보안 서비스를 운영한다.금융거래를 사전에 제한하는 안심차단부터 이용 기기·접속지역을 지정하는 서비스, 인공지능(AI)으로 의심 문자를 판독하는 기능까지 방식도 다양하다. 연휴 기간 평소 이용하는 금융서비스의 보안 기능을 확인해두면 금융사고 예방에 활용할 수 있다.금융보안원, 연휴 관제 대응 강화금융보안원은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금융보안 비상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현재 사이버위기경보는 '관심' 단계지만 연휴에는 '주의' 단계에 준하는 대응 태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