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차남규표 스포츠마케팅, 한화생명e스포츠-한화 이글스 프로모션 데이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30 15:12

차남규표 스포츠마케팅, 한화생명e스포츠-한화 이글스 프로모션 데이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가 5월 3일(금) 대전에 위치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KBO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와 함께 프로모션 데이를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 데이는 한화 이글스의 마스코트인 ‘수리가 게임을 만나다’ 라는 컨셉으로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한화생명e스포츠를 소개하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경기장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단 및 코칭 스탭 전원이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한화 이글스 팬들을 만난다.

경기 시작 전 장외에서는 팬 사인회와 함께 ‘상윤’ 권상윤 선수와 ‘트할’ 박권혁 선수가 게임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Dr.HLE 게임고민상담소’가 운영된다. 자유롭게 선수에게 질문하는 시간과 사인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행사에는 한화 이글스의 연고지인 충청도 출신의 ‘템트’ 강명구와, 함께 활약하고 있는 ‘라바’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 선수가 각각 시구와 시타에 참여하며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5회말 이후 진행되는 클리닝 타임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단 전원이 응원단상에 올라 팬들과 함께 ‘게이머 수리를 이겨라’ 등 미니게임을 진행한다. 참여한 팬들에게는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날 경기장에 마련되는 이벤트 부스를 방문해 SNS를 팔로우하면 기념 티셔츠를 증정한다. 또한 경기에 입장한 관중 선착순 8,000명에게 ‘게이머 수리’ 응원 슬로건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화생명e스포츠 김상호 사무국장은 “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팬들이 한화생명e스포츠를 형제팀으로 환영해주었던 기억을 잊을 수 없다” 며 “앞으로도 한화 이글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금리상승 부담에 ALM·재보험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본지에서는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자산부채종합관리(ALM)와 재보험을 통해 금리 상승 시 발생할 수 있는 지급여력 부담을 관리하고 있다. 보험부채에 맞춰 자산의 만기와 금리 민감도를 조정하고, 대량해지 위험을 재보험사에 분산해 요구자본 부담을 완화하는 방식이다.16일 교보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 2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으로 매각이 결정된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 시 롯데손보와 신한금융 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펀드 대주주에서 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그동안 문제시 됐던 증자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손보가 KB손해보험처럼 신한금융지주 비은행 확대에 기여하기에는 수익성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그동안 자본 건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손보 입장에서는 자본 확충 여력이 커 3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