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KEB하나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01 09:25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KEB하나은행

◇전보

<지점장>

▲안양 강희구 ▲정관 고광필 ▲주안 고종광 ▲군자동 공명기 ▲경산공단 김동주 ▲문래동 김민범 ▲부평대로 김성일 ▲군산 김성흠 ▲익산공단 김세훈 ▲남악 김승미 ▲여의도 김영곤 ▲영도 김지헌 ▲구미4공단 김치환 ▲역삼 김평곤 ▲망우동 김현주 ▲원주혁신도시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국 ▲범어동 겸 범어네거리 김호만 ▲압구정 나재훈 ▲노은중앙 민창현 ▲거여동 박광일 ▲죽전중앙 박범석 ▲동천동 박승헌 ▲거제 방수원 ▲대구죽전 변종욱 ▲일원동 서기덕 ▲신평 서민국 ▲여수 서재현 ▲수지성복 서항석 ▲나운동 소차섭 ▲화정역 신재우 ▲부천시청역 안재동 ▲나주빛가람 안효환 ▲방이역 오세원 ▲서귀포 유태준 ▲일산대화 유현규 ▲제주금융센터 윤동환 ▲메트로시티 윤수인 ▲일산풍동 이경해 ▲휘경동 겸 회기역 이기배 ▲서현역 이동훈 ▲길음뉴타운 이득만 ▲부전동 겸 서면남 이병갑 ▲대화역 이병승 ▲초량 이영철 ▲군자역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 ▲이매 겸 이매동 이정현 ▲만촌역 이정환 ▲전농동 이찬용 ▲용산전자상가 이해원 ▲연신내역 임상진 ▲창원중앙 임현용 ▲Club1PB센터 임홍석 ▲대방동 장성훈 ▲도곡렉슬 장준영 ▲구영 정춘 ▲인하대 최정규 ▲진천동 겸 월배역 황경화 ▲신제주 황태우

<지점장 겸 RM>

▲서린 겸 무교 강권용 ▲연수 강명주 ▲창원 김수태 ▲용산역 김영진 ▲발안 김정민 ▲남역삼금융센터 김진수 ▲성서 김현수 ▲대구 배종필 ▲구로 손동의 ▲서여의도 이영근 ▲서초남금융센터 장성순 ▲남동공단 전병권 ▲양재동 전상윤 ▲의정부 조홍근 ▲주안공단 겸 가좌공단 지병석

<부장>

▲비서실 이동열 ▲IT시스템운영부 이찬인

<센터장>

▲청담동골드클럽 주명희 ▲목동골드클럽 황복희

이상 2018년 8월 1일자.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