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중학생 체험형 금융캠프 성료
BNK부산은행이 지역 중학생 대상 체험형 금융캠프를 성료했다.부산은행은 부산은행 연수원에서 경제와 금융에 관심있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행복한 금융·진로 캠프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올해로 5년째 실시 중인...
2019-11-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스타트업 지원센터 운영 나서
BNK경남은행이 스타트업 지원센터 운영에 나선다.경남은행은 26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BNK경남은행 스타트업(Start-Up) 지원센터(가칭)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NK경남은행 스타트업 지...
2019-11-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고용창출 기여 최고일자리 기업 20개 선정
신용보증기금이 고용창출에 기여한 최고일자리 기업 20개를 선정했다.신보는 우수 고용문화를 전파하고 중소기업 일자리 질적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19년 신보 최고일자리 기업’ 20개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19-11-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올원뱅크 쓸수록 우대금리 커지는 '올원캔디예금' 출시
NH농협은행이 올원뱅크 쓸수록 우대금리 커지는 '올원캔디예금'을 출시한다.농협은행은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를 쓸수록 우대금리가 커지는 올원뱅크 전용 정기예금상품 '올원캔디예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2019-11-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NHN페이코, 국내 최초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
NHN페이코가 국내 최초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출시했다.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는 'PAYCO(페이코) 마이데이터'를 출시하고 금융 마이데이터 시장 개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NHN페이코는 KEB하나은행, 한화...
2019-11-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전북은행, 창립 50주년 캄보디아 해외봉사 실시
전북은행이 창립 50주년 기념 캄보디아 해외봉사를 실시했다.전북은행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일대에서 창립 50주년 '2019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해외봉사활동은...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웹케시그룹과 혁신금융서비스 협약
BNK경남은행이 웹케시그룹과 혁신금융서비스 협약을 맺었다.경남은행은 B2B핀테크 플랫폼 기업인 웹케시그룹과 ‘핀테크 혁신금융서비스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양사는 전 세계에 일고 있는 디지털금...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GB사회공헌재단, 청소년자원봉사 포스트 페스티벌 성료
DGB사회공헌재단 청소년자원봉사 포스트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종료됐다.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3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 실내체육관에서 대구 청소년 300여명이 참여한 ‘2019청소년 자원봉사 포스트 ...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NC다이노스 박민우 선수 명예지점장 위촉
BNK경남은행이 NC다이노스 박민수 선수를 명예지점장에 위촉했다.경남은행은 25일 NC다이노스 박민우 선수를 BNK경남은행 명예지점장에 위촉하고 팬사인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경남은행은 본점 영업부를 ...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올원뱅크 전면 개편
NH농협은행이 올원뱅크를 전면 개편했다.농협은행은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 디지털 종합금융 플랫폼화를 위해 오픈뱅킹 적용, 화면구성 개선, 음성 송금 서비스 도입 등 고객 편의성 증대에 초점을 맞춰 시스템을...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썸 인큐베이터 참가기업 2기 모집
BNK부산은행이 썸 인큐베이커 참가기업 2기를 모집한다.부산은행은 스타트업 지원센터인 '썸 인큐베이터(SUM Incubator)' 2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모집공고 마감일 기준으로 설립 후 7년 이내 기업이...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모바일 금리인하 신청·약정 모두 모바일로 가능
그동안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가능했던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이 모바일 등 비대면으로도 가능해진다.금융감독원은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뿐 아니라 약정도 비대면으로 가능하도록 '비대면 금리인하 신청·약정서비스'를...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9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44%…전월比 0.06%p 하락
9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ㅇ, 0.44%로 전월 말 대비 0.06%p 하락했다.금감원은 25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을 발표했다.9월 중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2조3000억원으로 신규연체 발생액...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대형 주택연금, 일반 주택연금보다 최대 20% 더 준다
앞으로 우대형 주택연금 가입자는 일반 주택연금 월수령액보다 최대 20% 더 받을 수 있게 된다.주택금융공사는 노후대비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사적연금 활성화 방안(경제활력대책회의)’의 후속조치로 12월 2일부...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근저당권말소 비대면 접수 시행
우리은행이 근저당권말소 비대면 접수를 실시한다.우리은행은 고객이 직접 은행을 방문해야만 가능했던 근저당권말소 신청을 비대면채널인 인터넷뱅킹에서도 가능하도록 접수채널을 확대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비대...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사옥 앞 분수대 시민휴게공간 조성
예금보험공사가 사옥 앞 분수대를 시민휴게공간으로 조성한다.예보는 사옥 앞 분수대를 쉼터로 재구성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청계천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핀테크산업협회, 인도네시아 핀테크금융협회와 MOU 체결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인도네시아 핀테크금융협회와 MOU를 체결했다.핀테크산업협회는 인도네시아 핀테크금융협회와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인도네시아 핀테...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안부 장관상 수상
기술보증기금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기보는 지난 24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중소기업 기술보호를...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코바코, 혁신형중소기업 마케팅·금융지원 협약
신용보증기금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혁신형중소기업 마케팅, 금융지원 협약을 맺었다.신보는 코바코와 25일 서울 중구 코바코 본사에서 '혁신형중소기업 마케팅·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재채용에 300억원 투입…‘인재 허브’ 꿈꾸는 김태훈
김태훈 대표는 최근 인재 레이니스트에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불철주야로 뛰고 있다. 고객에게 혜택이 많아지는 ‘고객 임팩트(Impact)’를 위해 더 많은 직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우수 인재 채용을 위...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 “소비자 주권 확대하는 마이데이터 허브 도약”
“데이터 주권을 금융소비자에게 돌려주고 이를 통해 고객 혜택을 확대하는 마이데이터 회사가 목표입니다.”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레이니스트 미션을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이같은 미션...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M&A·글로벌 리딩금융 굳혀
내년 3월 임기만료를 앞둔 조용병 신한금융회장은 지난 3년간 M&A, 글로벌 부분에서 두각을 보였다. 조용병 회장의 ‘2020 SMART PROJECT’ 승부수가 신한금융지주를 리딩금융으로 굳혔다는 평가다.금융권에 따르면,...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