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웨스턴 유니온 송금 수수료 최대 92% 인하
BNK부산은행이 웨스턴 유니온 송금 수수료를 최대 92% 인하한다.부산은행은 12월 2일부터 해외즉시송금 웨스턴 유니온 송금 서비스 수수료를 최대 92%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부산은행은 송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되...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한-스웨덴 소셜벤처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기술보증기금이 한-스웨덴 소셜벤처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기보는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한국과 스웨덴 양국 소셜벤처와 임팩트 투자사 등을 초청해 '한-스웨덴 소셜벤처 비즈니스 세미나'를...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 자금세탁방지 모범 대통령 표창
SC제일은행이 자금세탁방지에 모범을 보여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SC제일은행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3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행사에서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기여한 공로를 인...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DLF분조위 속도…12월 5일 개최
윤석헌 금감원장이 DLF 분쟁조정위원회를 12월 5일 개최한다. 12월 중순 열릴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금감원은 DLF 안건을 12월 5일 분쟁조정위원회에 상정할 에정이라고 29일 밝혔다.키코보다 ...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간편결제진흥원, 공공기관 제로페이 도입
공공기관에도 제로페이가 도입되고 있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공공기관에 기업제로페이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되는 기업제로페이는 공공기관, 정부, 지방 자치단체, 일반기업 등에 ...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 우리사주조합 510만주 신주 발행
카카오뱅크가 우리사주조합 510만주 신주를 발행했다.카카오뱅크는 29일 카카오뱅크 우리사주조합에 255억원, 510만주 가량 신주를 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주 발행으로 우리사주조합 지분율은 1.4%, 납입자본금은...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토스, 해외결제 가능한 토스카드 출시
토스가 해외결제 가능한 토스카드를 출시했다.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해외 결제 기능과 새로운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이 추가된 새로운 토스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기존에 제공...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은행장 만난 은성수 금융위원장 “동산금융 적극 독려해달라”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은행장에 "동산금융 적극 독려해달라"고 주문했다.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9일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은성수 금융위원장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진옥동 신한은행장, 허인 ...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은성수 금융위원장 “신한지주 회장선임 절차 투명성보는게 당국 의무”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신한금융지주 회장선임 절차와 관련해 "금융당국은 투명성을 보는게 의무"라고 답했다.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은성수 금융위원장 초청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신한...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다음 M&A 증권사”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앞으로 증권사 인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은성수 금융위원장 초청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손태승 회장은...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푸르덴셜생명 매물로…KB·우리금융 M&A 참전하나
알짜 생명보험사로 여겨지는 푸르덴셜생명이 매물로 깜짝 등장하면서 오렌지라이프에 이은 금융지주 M&A 제2막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신한금융과 리딩금융 라이벌인 KB금융이 그동안 보험 포트폴리...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ETN 불완전판매 하나은행 기관경고
금융감독원이 초고위험상품인 ETN을 신탁상품에 편입해 불완전판매한 하나은행에 중징계인 기관경고를 내렸다. 파생상품에 대한 제재안인 만큼 우리은행, 하나은행 DLF 제재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금감원...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은성수-은행장 29일 회동…DLF 대책 논의할까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은행장들이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만난다. DLF 사태 대책 발표 후 은행장과의 첫 회동이라는 점에서 DLF 대책 논의 진전이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성수 위원잔...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은행, KB소호멘토링스쿨 원데이클래스 개최
KB국민은행이 KB소호멘토링스쿨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했다.국민은행은 지난 27일 수원 소재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함께 외식업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KB소호 멘토링스쿨 '원데이클래스'...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결제원, 어카운트인포 앱에 클라우드서비스 적용
금융결제원이 어카운트인포 앱에 클라우드서비스를 적용했다.금융결제원은 인증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28일 어카운트인포 앱에 적용했다고 밝혔다.이번 금융결제원의 인증서 클라우드서비스 도입으로 어카운트인포 앱...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디지털라이프스쿨 4기 졸업식 개최
신한금융그룹이 디지털라이프스쿨 4기 졸업식을 개최했다.신한금융그룹은 28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신한두드림스페이스에서 2039 청년창업가를 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디지털라이프스쿨’ 4기 졸업식을 개최했...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하나은행, 금감원 DLF 판매절차 개선안 허위보고
우리은행, 하나은행이 작년 이뤄진 파생상품 판매 미스테리 쇼핑 후 금감원에 판매절차 개선안을 제출한 뒤 이를 전혀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작년 진행한 파생상품 판매 미...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회추위 공개 안한다…“이사회 독립성 보장”
그동안 회장 후보 추천 과정을 공개해왔던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이번에는 회추위를 모두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 기존보다 회장 추천을 앞당겨 진행한데다 금융당국 관치 논란, 조용병 회장 법적리스크 등을 의...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청약저축 신규 가입고객 경품 이벤트
우리은행이 청약저축 신규 가입고객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우리은행은 11월 25일부터 12월 22일까지 '청약저축 신규 가입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동안 영업점, 인터넷뱅킹, ...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미얀마 소액대출 법인 설립…김태오 행장 “인도차이나 네트워크 확장”
DGB대구은행이 미얀마 소액대출 법인을 설립했다.대구은행은 지난 27일 미얀마에서 현지 소액대출법인인 DGB MFI법인(DGB Microfinance Myanmar)을 설립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DGB대구은행은 지난 ...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병욱 의원 “신용정보법 기업 돈벌이 위한 법 아냐”
김병욱 의원이 "신용정보법은 기업 돈벌이를 위한 법이 아니다"라며 신용정보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했다.김병욱 의원은 28일 오전11시20분 국회 정론관에서 신용정보법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사외이사 후보 주주추천공모제 상시 운영
신한금융지주가 사외이사 후보 주주추천공모제를 상시 운영한다.신한금융지주는 28일부터 사외이사 후보군(Long List) 구성을 위해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후보 추천을 받는 주주추천공모제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은행,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 선포…허인 행장 "시니어계층 접근성 향상 기대"
KB국민은행이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을 선포했다.KB국민은행은 지난 27일 여의도 본점에서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을 통해 KB국민은행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