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08%…대구은행 'IM예금'
2월 1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08%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금리 여파로 24개월 금리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나 특판, 고객 확보 등으로 일부 은행에서는 금리를 올...
2020-02-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70% IBK기업은행 'IBK D-DAY통장'
2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70%로 전주대비 0.03%p 감소했다. 기준금리가 저금리 기조로 가면서 은행 대부분이 금리를 내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금...
2020-02-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중소기업 특별자금지원
우리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중소기업 특별자금을 지원한다.우리은행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피해가 예상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일부터 1000억원 규모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우리은...
2020-02-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꿈틀대는 대출 혁신③-끝] 어니스트펀드 “신한카드와 소상공인 동산담보대출 활성화 기여”
[편집자주] 작년 12월 지정대리인으로 나온 서비스 3가지는 모두 대출 관련 서비스다. 피노텍은 대환 대출 플랫폼을, 디에스솔루션즈는 온라인 마켓 거래 데이터인 판매상품군, 매출정보, 업력, 반품률 등 판매정보를...
2020-01-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꿈틀대는 대출 혁신②] 디에스솔루션즈 “담보 없는 온라인셀러 금리 절감 효과”
[편집자주] 작년 12월 지정대리인으로 나온 서비스 3가지는 모두 대출 관련 서비스다. 피노텍은 대환 대출 플랫폼을, 디에스솔루션즈는 온라인 마켓 거래 데이터인 판매상품군, 매출정보, 업력, 반품률 등 판매정보를...
2020-01-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꿈틀대는 대출 혁신①] 피노텍 “대환대출 절차 모바일로 대폭 축소”
[편집자주] 작년 12월 지정대리인으로 나온 서비스 3가지는 모두 대출 관련 서비스다. 피노텍은 대환 대출 플랫폼을, 디에스솔루션즈는 온라인 마켓 거래 데이터인 판매상품군, 매출정보, 업력, 반품률 등 판매정보를...
2020-01-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보이스피싱 기승
금융감독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보이스피싱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금감원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불안감에 편승해 정부기관의 재난안전·방역 문자메시지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의심 문자메시지가 발송되고...
2020-01-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중징계…연임 제동·우리금융 지배구조 흔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DLF 제재심에서 최종 중징계(문책경고)를 받으며 연임에 제동이 걸렸다. 손태승 회장이 물러나게 되면 차기 회장을 뽑아야 하는데다가 현재 진행중인 우리은행장 선임에도...
2020-01-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DLF 제재심 함영주·손태승 중징계 철퇴…연임 제동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DLF 제재심에서 최종 중징계가 확정됐다. 손태승 회장은 제재심에서 중징계를 받게되면서 지주 회장 연임에 제동이, 함영주 부회장은 차기 하나금...
2020-01-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3차 DLF 제재심 6시간 소요…함영주·손태승 금감원 묵묵부답 퇴장
함영주 부회장, 손태승 회장이 3차 DLF 제재심 소명을 모두 마치고 금감원을 퇴장했다. 함 부회장, 손 회장 모두 묵묵부답인 채로 금감원을 빠져나갔다.3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손태승 회장은 3차 DLF 제재심이 마무...
2020-01-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현장스케치] 함영주·손태승 굳은 표정으로 3차 DLF 제재심 출석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3차 DLF 제재심 출석을 완료했다. 함영주 부회장, 손태승 회장 모두 연임, 차기도전 등 미래가 달린 만큼 굳은 표정으로 경영진과 함께 금감...
2020-01-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 금융상황 점검회의 개최
금융감독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에 따른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금감원은 오전 9시30분 유광열 수석부원장 주재로 원내 주무부서장이 참석하는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회의에...
2020-01-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집닥, 인테리어 파트너스 업체 현황 리포트 공개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이 파트너스 업체 현황 리포트를 공개했다.집닥은 파트너스 업체 가입 현황과 인테리어 시공 실적 등을 포함한 현황 리포트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리포트는 집닥에 가입...
2020-01-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대훈 농협은행장, 신입행원 특강 실시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신입행원 대상 특강을 실시했다.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지난 29일 농협청주교육원에서 신입행원을 대상으로 농협은행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이 행...
2020-01-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오늘(30일) 손태승·함영주 운명의날…DLF 3차 제재심 개최 징계수위 촉각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3차 DLF 제재심이 오늘(30일) 열린다. 3차 제재심에서는 미뤄진 CEO 연임이 걸린 징계수위가 결정되는 만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30일 금융당...
2020-01-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노조 "DLF 사태 은행 CEO가 책임져야"
금감원 노조가 "DLF 사태에는 은행 CEO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밝혔다.금감원 노조는 29일 성명서를 통해 "DLF는 은행이 스포츠 토토에 가까운 상품을 설계했고 펀드 쪼개기로 규제가 없는 사모펀드로 둔갑시켰다"라며...
2020-01-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차기 우리은행장 결정 31일 임추위서 재논의
차기 우리은행장 확정일이 31일로 연기됐다. 우리금융지주 임추위에서는 면접 포함 4시간 가량을 논의했으나 이견을 보여 결정을 연기하기로 했다.29일 우리금융지주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 그룹임원추천위원회(그룹...
2020-01-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휴면예금 1553억원 주인에 돌려줘
서민금융진흥원이 '휴면예금 찾아줌'으로 주인에게 1553억원을 돌려줬다.서금원은 작년 '휴면예금 찾아줌' 서비스를 통해 전년대비 20.1% 증가한 1553억원 휴면예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작년 찾아간 휴면예금 ...
2020-01-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TRS 증권사와 긴급 현안논의 회의 개최
금융감독원이 TRS 증권사와 긴급 현안논의 회의를 개최했다.금감원은 부원장보 주재로 28일 오후3시부터 전문투자형 사모펀드에게 TRS를 통해 신용을 제공한 6개 증권회사 담당임원과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
2020-01-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장 최종후보 권광석·김정기·이동연 압축
우리금융지주 임추위가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로 권광석, 김정기, 이동연 3명을 확정했다.우리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2일 그룹임추위에서 선정한 7명의 후보군에 대해 후보자 주요 업무성과, 경영 ...
2020-01-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서금원-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지원 시범사업 시행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한다.서금원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체결한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시범사업을 통해 기초생활수...
2020-01-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연임 도전’ 김지완 BNK금융 회장, 비은행 강화·지역 경제 활성화 주력
BNK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선임에 돌입한 가운데, 김지완 회장 연임 도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BNK금융지주 설립 후 최초 외부출신 회장으로 어수선한 BNK금융지주 구원투수로 나서왔다. BNK금융지주 미래 성장...
2020-01-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