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AI 영상 분석 통해 건설현장 안전‧품질 관리
현대건설은 AI(인공지능) 기반의 건설현장 영상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등록하는 등 스마트건설관리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건설현장에 적용하는 영상 분석 인공지능은 AI 전문기업에 영상데...
2022-12-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 ‘조합 직접설립제도’ 알리기 집중…“부담 줄고·사업기간 단축”
“조합 직접설립제도는 구청이 사업 주도권을 잡고자 하는 제도가 아닌,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토지 등 소유자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다.” 서울 중구가 관내 주택재개발 예정구역을 대상으로 '조합 직접설립제도...
2022-12-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KBI그룹 갑을의료재단, 간호대학 간호학과 우수학생 장학증서 수여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장유병원이 3개 간호대학 간호학과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 갑을장유병원측 이익희 경영원장, 이주현 관리이...
2022-12-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LH, '신도시 미래 발전방향 제시' 발전 위한 세미나 개최
LH가 ‘경기 발전 3.5, 이제는 삶의 질이다’를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5일 LH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입주 30주년을 맞은 1기 신도시의 성장과 신도시의 주축이 된 경기도의 미래 발전상에 대해 논...
2022-12-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DL·롯데건설, 탄소 재활용 ‘CCUS’ 강화
친환경 경영이 건설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건설사들이 새로운 먹거리 시장으로 탄소 포집·활용, 저장(CCUS)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CCUS 기술은 공장 등 시설에서 유해 물질인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는 순간부터...
2022-12-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 연임 여부 촉각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한 대표는 취임 후 포스코건설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늘리는 등 경영능력을 증명했다. 특히 도시정비사...
2022-12-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방배동 13구역, 최고 22층 2369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서울 서초구 방배13구역이 최고 22층 공공주택 324세대를 포함한 2369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서초구 방배동 541-2번지 일대 '방배...
2022-12-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LH, 고품질 공공주택 공급 위한 ‘고객품질대상’ 시상식 개최
LH는 지난 1일 LH 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성장센터에서 ‘2022년 제8회 고개품질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2015년에 시작돼 올해 8회째 개최된 ‘LH 고객품질대상’은 ‘고객품질평가’ 결과를 반...
2022-12-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3일 개장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이 3일 개장하며 22/23 동계 시즌을 시작한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개장 당일 오전 9시 설천베이스의 초급 코스인 스피츠 하단 슬로프를 오픈하며, 추후 제설작업을 통해 나머...
2022-12-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DL, 신임 대표이사에 김종현 부회장 선임
DL는 지난 1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종현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종현 대표이사는 올해 3월 DL케미칼 대표이사로 DL그룹에 합류했다. 김 대표이사는 M&A로 인수한 크레이튼을 DL...
2022-12-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주소정보안내도 제작·배부…"생활 밀접한 위치정보 수록"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주민의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주소정보안내도’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구가 이번에 제작한 주소정보안내도는 마포구 전역의 도로와 주요 지형지물을 포함해 도로...
2022-12-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오세훈표 `신통기획` 재개발 2차 공모, 52곳 추천…“투기 방지 가동”
오세훈표 정비사업 방안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주택 재개발 사업 2차 공모 결과 19개 자치구에서 총 52개 구역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접수된 곳은 지난 8월부터 공모한 75곳...
2022-12-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소재권 의원 “황학동 일대, 획기적인 도시계획 세워야”
서울 중구의회 소재권 의원은 1일 오전 제275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황학동 일대 획기적으로 도시계획 세워야한다’는 내용을 주제로 구정질문을 펼쳤다. 소재권 의원은 “황학동 일대는 주거지역과 상업지...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의원 “집행부, 구민들 위해 올바른 역할해야”
“중구의회 인사권은 지난 1월부터 독립됐지만, 집행부는 전보가 아닌 파견으로 중구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묶어놓고 있다. 지방자치단체 트랜드를 역행하는 행위다” 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의원은 1일 오전 제27...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R, SRT 챗봇 '구삐’ 시범운영…“편리한 상담서비스 제공”
‘SRT 챗봇’이 ‘국민비서 챗봇’을 만나 더욱 편리한 인공지능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1일부터 대중교통분야 최초로 국민비서 챗봇을 통해 SRT 이용관련 문의를 주고받을...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H공사-한국해비타트, 노숙인 시설 주거환경개선 지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가 노숙인 시설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SH공사와 한국해비타트는 ‘노숙인 시설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을 ...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탑스텐 동강시스타, 미취학 자녀동반 이벤트 ‘산타가 간다’ 마련
탑스텐 동강시스타(대표 정환오)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이해 미취학 자녀동반 콘도이용고객 대상으로 ‘산타가 간다’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벤트는 아이들의 가슴 설레는 즐거움과 동심의 특별한 재미, 체...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아파트 ‘35층 높이규제’ 폐지…'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원안 가결
아파트 35층 높이규제를 폐지하고 토지 용도지역 체계를 유연하게 개편하는 내용의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중고층빌딩 스틸 모듈러 특허 기술 개발
GS건설이 현장시공성을 개선해 경제성을 확보한 중고층빌딩용 스틸 모듈러 기술을 개발해 적용한 실물 모델을 공개했다. GS건설은 1일 기존 스틸 모듈러에서의 고질적인 시공문제로 꼽히던 내화 시스템과 구조접...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불당 더원’ 2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은 2일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일원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불당 더원’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단지는 힐스테이트 불당 더원은 지하 7층~지상 49층, 4개 ...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2022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최종 심사·시상식 개최
호반그룹은 올해도 기술공모전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한다. 호반그룹은 지난달 30일 조선 팰리스 강남에서 ‘2022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최종 심사와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행...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LH-성남시, 노후 주거환경 정비에 '맞손'
LH는 1일 경기도 성남시청에서 성남시와 ‘도시정비 및 미래도시 공간 재창조를 위한 기본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LH와 성남시가 원도심 및 1기 신도시 등 노후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데 ...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지·옥·고` 없앤다…서울시, 4년 간 `안심주택` 1만6400가구 공급
서울시가 지·옥·고(반지하·옥탑방·고시원)로 불리는 열악한 주거 환경을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안심주택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반지하는 매입해 신축하거나 비주거용으로 바꾸는 식으로 점차 ...
2022-1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