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제279회 제2차 정례회 폐회…2022년 의정활동 마무리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지난 16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례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고 2022년도 마지막 회기 26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
2022-1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R, 2023년 주요사업계획 발표…“혁신선도·안전강화·서비스확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19일 고객대표와 오피니언리더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사업계획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철도, 경영혁신, 서비스, 안전, 공공 분야 교수 및 전문가 등 SR발전...
2022-1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재정 지원 창신대, 교양교육 컨설팅 우수 개선 대학 선정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의 카리스교양대학(학장 김혜윤)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이하 교기원)의 2022년도 교양교육 평가에서 컨설팅 우수 개선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2022-1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 ‘교통약자 환경친화적 자동차 편의 지원 조례안’ 발의
용산구의회는 복지도시위원회 윤정회 의원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교통약자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편의 지원 조례안’이 16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 자...
2022-1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LH, 수서역세권 업무시설용지 B1-1BL 공급…평당 8415만원
LH는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업무·유통시설용지 B1-1블록을 일반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B1-1블록은 6,635㎡ 규모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800% 이...
2022-1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2023년도 예산 6117억원 확정…전년比 6.22%↑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3년도 예산 6117억원(일반회계 5940억원·특별회계 177억원)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2022년도 예산액 5759억원보다 6.22%(358억원) 늘어난 금액이다. 사업구조에 따라 ▲정...
2022-1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민선8기 공약, ‘주민배심원단’ 심의 마무리…“14개 사업 추진 준비완료”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민선8기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준비과정인 ‘마포구 주민배심원’ 회의를 3차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민선8기 공약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
2022-1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보증금 떼인 세입자 늘었다…임차권등기 신청 역대 최대
건물의 임대기간이 종료됐음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법원을 찾아간 임차인이 역대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깡통 전세·전세 사기의 경고등 역할을 하는 지표들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양상이다. 19일 법원...
2022-1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종부세 보다는 증여세” 20대 이하 금수저 급증
지난해 기준 증여세를 납부해야하는 20대 이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부택자 부모들이 무주택자 자녀에게 부동산을 미리 물려주는 사례가 급증했기 때문이다.진선미 국회의원...
2022-1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호텔같은 최고급 아파트 ‘롯데캐슬’ [브랜드의 힘 ④ 롯데건설]
최근 윤석열 정부가 향후 5년간 전국에 270만가구를 공급하는 주택공급 대책를 내놨다. 이번 정책은 지난 정부 때 공공 주도로 추진했던 주택공급을 민간 주도로 활성화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민간주도 공동주택이 ...
2022-1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R 가족친화 기관 선정…“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2년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선정 공고’ 결과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심사에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여성...
2022-12-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H공사-서울의료원,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약자와의 동행 실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서울의료원(원장 송관영)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비 걱정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2022-12-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공공시설물 디자인 개선사업 추진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서빙고·한남동 담장, 이태원 계단 2곳 등 4곳에 대한 벽화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벽화사업은 지역경관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코자 관내 노후·낙후된 벽화시...
2022-12-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LH 합작, 케어안심주택 ‘서봄하우스’ 입주
마포구와 LH는 지난 14일 서울시 마포구와 함께 ‘서봄하우스’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봄(서로돌봄)하우스’는 LH와 마포구가 함께 추진한 케어안심주택이다. 안정된 주거를 기반으로 돌봄이 필요한...
2022-12-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L건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DL건설은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족친화인증이란 ▲자녀 출산 ▲양육 지원 ▲유연 근무 등 직장 내 가족친화적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
2022-12-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하임랩, 역삼 GS타워서서 ‘서비스 홍보·무료 시공 상담’ 진행
GS건설 자회사인 하임랩이 지난 14일부터 16일 까지 3일 동안 서울 강남에 위치한 역삼 GS타워에 임시 부스를 마련하고 서비스 홍보·시공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는 행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15일 밝혔다. 하임랩...
2022-12-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정부 다주택 취득세 중과 해제 검토…부동산업계 "거래량 무조건 늘 것"
정부가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세율을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다주택자 부동산 취득세 중과세는 부동산 시장 급등기인 2020년에 적용된 제도로, 양도소득세(양도세), 종합부동산(종부세)에 이어 다주택자...
2022-12-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2022년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2022년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결핵...
2022-12-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한파 대책 본격 가동…한파상황관리 TF 운영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책을 수립,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세부 추진계획으로는 ▲한파 선제적 상황관리 및 대응체계 구축 ▲한파 취약계층 집중 보호 ▲한파...
2022-12-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R, 평택지제역 폭설대비 재난관리자원 동원훈련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14일 평택지제역에서 겨울철 폭설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난관리자원 동원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SRT 평택지제역이 마련한 제설작업 종합대책을 기준으...
2022-12-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한신공영, 선제적 리스크 관리…"자체사업 통해 내년 실적 개선 예상"
한신공영이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자체사업을 통해 내년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이선일 BNK투자증권 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한신공영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25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2022-12-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강동 헤리티지 자이’, 견본주택 15일 오픈
GS건설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 일대에서 신동아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강동 헤리티지 자이’의 견본주택을 15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강동 헤리티지 자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022-12-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