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신규 캐릭터로 트와이스 출시
넥슨의 FPS게임 ‘서든어택’에 2021년 첫 신규 캐릭터로 걸그룹 트와이스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서든어택’에서 트와이스 멤버 9인을 캐릭터로 모두 활성화하면 총 경험치 300%를 제공한다. 캐릭터는 새...
2021-01-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코로나 특수 입은 엔씨·넥슨·넷마블, 올해 연 매출 10조 달성할까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를 누린 게임사들이 올해도 다양한 신작과 함께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 등 게임 3사의 지난해 연 매출이 8조원대를 넘기는 것이 확실시된...
2021-01-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과기정통부, 6G 기술개발에 164억 지원…5년간 2000억 투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미래 이동통신 네트워크 주도권 선점과 비대면·디지털화 선제대응을 위한 '6G 핵심기술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동통신 인프라는 디지털 뉴딜의 한 축...
2021-01-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미국 데이터 분석 업체 ‘알폰소’ 인수…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LG전자가 미국 데이터 분석 전문 업체를 인수하며 하드웨어 중심의 TV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화해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LG전자는 7일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TV 광고·콘텐츠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
2021-01-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초등생 전용 스마트폰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 단독 출시
LG유플러스가 자녀 보호기능을 강화한 초등학생 전용 스마트폰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는 오는 8일~14일까지 사전판매를 진행하고, 15일에 정...
2021-01-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의 ‘새로운 기업가 정신’ ‘SV 2030’으로 실현한다
SK하이닉스가 7일 사회적 가치(Social Values)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중장기 추진 계획인 ‘SV 2030’ 로드맵을 발표했다. 환경·동반성장·사회 안전망·기업문화 등 4대 SV 창출 분야를 정하고, 각각 2030년까지...
2021-01-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KT ‘AI 원팀’, 첫 연구성과 4종 기술 공개…산업현장 즉시 적용
KT와 현대중공업그룹, LG전자, LGU+, 한국투자증권, 동원그룹, KAIST, 한양대, ETRI가 참여해 출범한 ‘AI 원팀’이 10개월 만에 첫 공동 연구개발(R&D) 성과를 내놓았다. KT는 7일 ‘AI 원팀’의 공동 R&D를 통한 첫...
2021-01-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 ‘스크린 포 올’ 시대 연다…‘네오 QLED TV’ 첫 공개
삼성전자가 6일(미국 현지시각) ‘삼성 퍼스트 룩 2021’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 퍼스트 룩은 삼성전자가 매년 1월 TV 관련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이고 미래 디스플레이 방향을 공유하...
2021-01-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LG전자, 4분기에도 반도체·가전이 이끌며 ‘호실적’ 전망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오는 8일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다.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4분기 매출액은 61조2734억원, 영업이익은 9조4728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32.2% 늘...
2021-01-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넷마블 ‘BTS 월드’, BTS STORY 챕터16 공개
넷마블이 방탄소년단 매니저 게임 ‘BTS 월드(개발사 테이크원컴퍼니)에 ‘BTS STORY’ 챕터16과 신규 5성 카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새로운 챕터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LOVE YOU...
2021-01-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경제계 “중대재해법 제정 합의 유감…사업주 처벌 규정 완화해달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과 관련해 사업주 처벌 기준을 완화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비롯한 10개 경제단체는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대재해기업...
2021-01-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넥슨, 국내 게임사 관심도 '1위'…호감도 톱은 ‘엔씨소프트'
지난해 유저들의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국내 게임사는 '넥슨'으로 나타났다. 유저 호감도는 엔씨소프트가 가장 높았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6일 뉴스·블로그·유튜브·트위터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20...
2021-01-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과기정통부, KT스카이라이프의 현대HCN 인수 의견 수렴 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KT스카이라이프가 현대HCN을 인수와 관련된 외부 의견을 접수한다. 과기정통부는 6일 지난해 11월 6일 KT스카이라이프가 현대HCN을 인수하기 위해 신청한 인가‧공익성 및 변경승인 심사에 대해...
2021-01-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내가 만든 오디오북으로 돈도 번다…밀리의 서재, ‘내만오’ 오픈
사용자가 직접 만든 오디오북으로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오디오북 DIY’ 시대가 열린다. 밀리의 서재는 사용자가 직접 오디오북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내가 만든 오디오북(이하 내만오)’을 오픈한다고...
2021-01-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먼지통 자동으로 비워주는 ‘코드제로 A9’ 신제품 공개
LG전자가 편의성을 높인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A9 신제품을 CES 2021 3D 가상 전시관에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LG 코드제로 A9 신제품은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세계 최대 IT 전시회 C...
2021-01-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이통3사, 5G 중저가 요금제 잇따라 선봬…5G 대중화 열릴까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저렴한 5G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다. 5G 요금제 인하로 LTE(4G) 요금제와 가격적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어지면서, 올해 5G 가입자도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국...
2021-01-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찐팬 확보하라"…LG유플러스, CES에 임직원 600명 참관
LG유플러스가 신사업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개최되는 ‘CES 2021’에 600여명의 임직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CES는 1957년 미국 LA에서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IT, AI, 에너지...
2021-01-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전자, 가족·친구와 함께하는 ‘걸음 수 도전 기능’ 업그레이드
삼성전자가 2021년 새해를 맞아 건강 관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삼성 헬스의 걸음 수 도전 기능을 12일 업그레이드 한다고 밝혔다. 걸음 수 도전 기능은 기존 1:1 걸음 수 대결에서 본인 포함 최대 10명까지 ...
2021-01-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기본급 100% 성과급 지급…영업익 4.9조 전망
SK하이닉스가 임직원에 기본급 100%에 해당하는 하반기 성과급을 지급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4일 임직원들에게 기본급 100%에 해당하는 하반기 생산성 격려금(PI)을 오는 7일 지급한다고 공...
2021-01-0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전자, '비스포크'로 미국 가전시장 본격 공략
삼성전자가 국내 시장에서 대세로 자리잡은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가전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와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를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 CES 2021에 선보인다고 5일...
2021-01-0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올해 반도체 수출 1000억달러 돌파 전망…10.2%↑
정부가 올해 국내 반도체 수출액이 사상 두 번째로 10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5G 시장 확대와 비대면 경제 확산에 따른 스마트폰, 서버, PC 등 전방산업 수요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 중국·대만에...
2021-01-0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 갤럭시S21 14일 공개…아이폰12 돌풍 막을까
삼성전자가 매년 차기 갤럭시 시리즈를 선보이는 ‘갤럭시 언팩 행사’가 오는 1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사에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초대장을 보내고, “모든 순간...
2021-01-0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임상 2상 결과 13일 최초 공개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성분명 레그단비맙, 코드명 CT-P59)의 임상 2상 시험 결과가 오는 13일 최초 공개된다. 5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오는 13일 대한약학회가 주최하는 ...
2021-01-0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