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농촌 의료취약계층에 진료봉사 지원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NH농협생명은 의료 시설이 취약한 농촌에 진료 등 의료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지난 10월 12일 농협생명은 연세대학교의료원과 농촌지역 의료지원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농촌에 의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N...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봉사와 기부로 사랑실천 앞장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미래에셋생명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모든 임직원은 부서별 봉사단으로 편성돼 매년 8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ESG 가치 실현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ABL생명은 ‘보험은 사랑’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ESG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역점을 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다채롭...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미래주역에 기후위기 예방 교육 제공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동양생명이 임직원들과 함께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DIY 환경 팝업북’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미래세대 주역인 아이들에게 기후변화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후변화...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동양생명 저축보험 5.95%로 올린다…6% 넘는 상품 나올까 外
동양생명이 12월부터 저축보험 금리를 5.95%로 올리기로 했다. 잇따른 금리 상승으로 머니무브를 막고 늘어나는 보험 해지를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저축보험 금리가 계속 높아지면서 업계에서도 6% 상품 출시에 ...
2022-1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 시상식 개최
삼성금융네트웍스가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 시상식'을 개최했다.삼성금융네트웍스는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 시상식을 삼성생명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는 삼성금융 통합앱 ...
2022-1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MG손보 매각 본격화…새 주인 찾기 속도 내나
KDB생명과 MG손해보험 매각이 본격화됐다. KDB생명, MG손보 매각이 시급한 만큼 새 주인을 이번에는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DB생명 대주주 산업은행과 칸서스자산운용은 다음주 ...
2022-11-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녹색금융포럼, 제4회 세미나 개최…전문가 연계 녹색금융 활성화
한국녹색금융포럼(대표 유광열)이 녹색금융을 활성화 하기 위해 제4회 세미나를 개최했다.한국녹색금융포럼은 25일 서울시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Indexing Greenwashing And Climate Change'를 주제로 제4회 세미...
2022-11-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제5대 사무금융노조위원장에 이재진 현 위원장 당선
제5대 사무금융노조위원장에 이재진 현 위원장이 당선됐다.사무금융노조는 제5대 임원 선거에서 이재진 4대 위원장이 연임에 성공하고 이기철 수석부위원장, 오희정 부위원장, 임동근 사무처장이 동반 당선됐다고 2...
2022-11-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영업관리시스템 ‘마이곰스’ 오픈
보험대리점(GA) 글로벌금융판매(대표 김종선)가 영업관리시스템 '마이곰스'를 오픈했다.글로벌금융판매는 신속하고 정확한 영업현장의 업무 프로세스 향상을 위해 기존 업무지원시스템인 ‘곰스(GOMS)’를 모바일 웹...
2022-11-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 삼성FN리츠 프리IPO 완료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삼성FN리츠 프리IPO를 완료했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대주주로 참여한 ‘삼성FN리츠’가 Pre-IPO를 통해 총 7441억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10월 국토부...
2022-11-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만기 다가오고 해약 느는데 고금리 저축보험 당국 제동…보험업계 유동성 대응 부심
내년 IFRS17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가 유동성 대응에 부심하고 있다. 10년 전 판매한 고금리 상품 만기가 쏟아지고 있는데다가 경기 악화로 보험 해약도 증가하고 있다. 울며 겨자먹기로 고금리 저축보험을 내놓고 ...
2022-11-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유동성 패닉 빠진 보험업계, 금리상승 발 6% 넘는 저축보험 내놓을까 [기준금리 3.25%]
보험업계가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잇따른 금리 상승으로 저축보험 금리가 6%를 넘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4일 오전 2022년 1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에서 기준금리...
2022-11-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생명, 보험약관 등 이해도 평가 우수등급 선정
하나생명(대표 이승열)이 보험약관 등 이해도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하나생명은 '(무)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이 보험개발원이 실시한 제24차 보험약관등 이해도 평가에서 80점 이상을 취득하여 우수등급으로...
2022-11-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검찰, 교보생명 풋옵션 2심 공판서 '어피니티·안진' 관계자 징역 1년6개월 구형
교보생명 풋옵션(주식을 특정 가격에 팔 권리) 가치 평가 과정에서 행사가격을 부풀리기 위해 부적절한 공모 혐의를 받는 안진회계법인 소속 회계사와 어피니티컨소시엄 관계자들에게 검찰이 2심에서 1심과 같은 최고...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즉시연금 2심서 승소…대법원까지 가나
즉시연금 미지급금을 두고 보험 계약자와 법적 다툼을 하고 있는 삼성생명이 2심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고 승소했다. 미지급 분쟁 규모만 4000억원 달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상고해 대법원 판결까지 갈지 관...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이환주 KB라이프생명 초대 대표 후보는 누구…"통합 인사이트·디테일 강한 재무통"
내년 1월 출범할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 통합 생보사 KB라이프생명 초대 대표이사에 이환주 KB생명 대표가 낙점됐다. 이환주 초대 KB라이프 대표이사 후보는 국민은행, 금융지주에서 재무를 주로 맡은 재무통이다. 내...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통합 KB라이프 초대 대표에 이환주 KB생명 대표 내정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 통합 생명보험사 KB라이프 대표이사에 이환주 KB생명 대표이사에 낙점됐다. 통합 이후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 물리적, 화학적 통합을 이끌어야 할 만큼 재무통인 이환주 대표를 선택한 것으로...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KB생명-푸르덴셜생명 합병 인가 획득…KB라이프생명 1월 출범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이 합병 인가를 획득했다. 양사 통합 생보사인 KB라이프생명은 1월에 출범한다.KB생명보험과 푸르덴셜생명보험은 23일 열린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양사 합병에 대한 인가 승인을 받았다고 2...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이해 가로막는 어려운 용어 개선을"… ‘쉬운 우리말쓰기 정책 토론회’ 개최
보험, 은행, 증권 등 금융거래는 모두 일상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금융은 알면 알수록 도움이 되지만 금융 용어가 어려워 금융소비자는 현명한 금융거래를 하는데 좌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특히 보험대위...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전자 주식 매각' 삼성생명법, 정무위 법안소위 상정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매각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개정안, 일명 삼성생명법이 정무위원회 법안소위에 상정됐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삼성그룹 지배구조에 영향을 받는 만큼 통과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비교추천서비스 숨 돌렸지만…GA업계 1200%룰 추가규제 '긴장'
GA업계가 카카오 화재 등으로 보험비교추천서비스가 연기되면서 한시름 놓은 가운데, 1200%룰 추가 규제에 GA업계가 다시 긴장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1200%룰 시행된지 1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규제를 강화하는건 급박...
2022-11-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자금세탁 의심거래 신고 캠페인’ 진행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자금세탁 의심거래 신고 캠페인'을 진행한다.흥국생명은 30일까지 ‘자금세탁 의심거래 신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불법 금융거래 및 자금세탁 등에 대한 임직원...
2022-11-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