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디지털 영업 확대 일환 혁신영업센터 확대
SGI서울보증(대표 유광열)이 디지털 영업 확대를 위해 혁신영업센터를 확장했다.SGI서울보증은 서울시 종로구 본사 사옥에서 비대면 영업 확대를 위해 혁신영업센터를 확대, 이전했다고 2일 밝혔다.혁신영업센터는 지...
2022-09-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전자, 270여개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상생 지속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올해 270여개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2일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올해 스마트공장 ...
2022-09-02 금요일 | 정은경 기자
광림, 해상풍력발전소 사업 허가 소식에 ‘상한가’ [마감 시황]
특장차 전문 기업 ‘광림’(대표 성석경)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로부터 해상풍력 발전소 사업을 허가받았다는 소식과 함께 ‘상한가’를 찍었다. 글로벌 통화 긴축 영향으로 증시가 오늘도 내림세를 거듭하...
2022-09-0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대상㈜, 마곡에 ‘대상 이노파크’ 오픈... 글로벌 기업 초석 마련
대상㈜(대표 임정배)의 핵심 연구시설인 대상 이노파크(DAESANG InnoPark)가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1일 대상㈜ 서울 강서구 마곡동 대상 이노파크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대상홀딩스 최성수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
2022-09-0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추석 앞두고 협력사 하도급 대금 120여억원 조기 지급
주식회사 오뚜기(대표 황성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추석을 앞두고 120여억원의 협력사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뚜기는 하도급대금을 정상 지급일 보다 평균 ...
2022-09-0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공감·상생 금융 생태계 만들어가자”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소중한 미션을 바탕으로 신한이 주도하는 공감과 상생의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 갑시다.”[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1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
2022-09-0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한화시스템, ESG 평가·공시에 종합 대응…ESG 경영관리시스템 'ESG ON' 공개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 ICT 부문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관리시스템 'ESG ON'을 1일 공식 론칭한다. 'ESG ON'은 ESG 경영에 스위치를 켜고, 접속(ON)만 해도 ESG 정보·성과 관리, 평가 및 공시 대응...
2022-09-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건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안심 건물인증사업’ MOU 체결
롯데건설은 지난 31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안심 건물인증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롯데건설 이재영 기전부문장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김권중...
2022-09-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시스템, 쌀 1000포대 ‘사랑의 쌀 나눔’ 활동 진행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지난 30일 회사와 임직원들의 기금을 모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쌀 1000포대(1포대, 20kg)를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구미시 쌀 판매 활성화’사업과 연계한 이번 기부 활동은 지역...
2022-08-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최정우 강조 미래소재 선봉장 ‘포스코케미칼’, 돋보이는 이차전지 소재 성장세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사진)이 미래소재 육성을 재차 강조한 가운데 해당 부문의 선봉장인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의 이차전지소재 성장세가 돋보이고 있다. 최 회장이 그룹 수장에 올라 본격적인 경영을 시...
2022-08-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에코플랜트, 울산 지역 결식우려 아동 위한 도시락 지원사업 동참
SK에코플랜트가 지난 30일 울산 북구청,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과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울산 북구에 거주하는 결식우려 아동 40여명에게 1년 동안 양...
2022-08-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카사바 폐기물 이용 ‘차세대 바이오에탄올’ 개발 추진
GS건설이 핀란드의 바이오에너지기업 ‘St1’와 손잡고 태국에서 카사바 폐기물을 이용한 차세대 바이오에탄올 개발에 나선다. 국내 최고 수준의 정유화학 플랜트 실적을 보유한 GS건설이 세계적인 바이오에탄올 에너...
2022-08-3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한솔제지, 3년 연속 ‘에코바디스 골드 등급’ 획득
한솔제지(대표이사 한철규)가 글로벌 조사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의 ‘2022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에코바디스는 전세계 160여개국, 9만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2022-08-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ESG 워싱 대처 필요…업권별 특성 감안 감독정책 정립”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1일 “ESG 워싱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며 “기후리스크 관리가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업권별 특성 등을 감안한 감독정책을 정립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금감원은 ...
2022-08-3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SH공사, 협력사와 함께 ESG경영 실천 선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ESG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가능경영 원칙에 대한 협력사 동반이행을 선언했다. SH공사는 지난 4월 19일 새로운 비전 및 미션 선포와 함께 ESG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밝...
2022-08-3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K㈜, 시가총액 1% 규모 자기주식 매입 결정
투자전문회사 SK㈜가 30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00억 원의 자기주식 매입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시가총액의 1%를 넘는 규모다. SK㈜는 증권사 신탁 계약 방식을 통해 6개월 간의 계약기간 이내에 ...
2022-08-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계룡건설, ESG경영 성과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계룡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주요 성과를 수록한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보다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국제 지속가능경영보고...
2022-08-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KT ‘민영화 20주년’…구현모 “새로운 20년 향한 ‘글로벌 테크 컴퍼니’ 도약”
KT(대표 구현모)가 민영화 20주년을 맞아 그간 성장 역사를 되짚어보는 장을 마련하고, 향후 20년 급변할 디지털 세상에서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KT는 30일 소피텔 엠버서더 서울 호텔에서 ‘민영화 20주...
2022-08-30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최종현 '빅픽쳐'와 최태원 '딥체인지'...SK이노 60년 성장 원동력"
SK이노베이션이 ‘빅픽쳐’와 ‘딥체인지’라는 두 번의 혁신을 통해 국내 정유기업에서 글로벌 그린 에너지 선도기업으로 도약했다는 분석이 나왔다.사단법인 기업가정신학회는 30일 서울 종로구 소재 SK서린사옥에...
2022-08-3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 홈페이지 새단장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장희구)는 미래 성장 비전 '지속가능한 기술 창조자'를 담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메인 화면에는 회사의 현재와 내일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배치해 방문자의 관심도를 높...
2022-08-3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한화큐셀, 공장 태양광 추가 설치…올해 말 완공 예정
한화솔루션(부회장 김동관)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은 충청북도 진천공장 옥상에 약 2.4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추가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2022년 말까지 이 발전소를 완공하고, 여기서 생산하...
2022-08-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 동반성장지원단, 중소기업 맞춤형 컨설팅 박차
포스코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조직인 ‘동반성장지원단’이 하반기 활동에 본격 나선다. 포스코(부회장 김학동)는 29일 포항 포스코 본사에서 하반기 포스코 동반성장지원단 출범식 행사를 진행했...
2022-08-2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하나증권, ‘브랜드데이’ 개최… “지역사회 발전 기여”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이 사명 변경 후 첫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객과 임직원, 가족이 하나로 이어지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서는 모습이다.하나증권은 지난...
2022-08-2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