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강화
동양생명(대표 저우궈단)이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동양생명은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첫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동양생명이 그간 추진해온 지속가능경영 활동...
2022-11-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반도건설, 중소 협력사 ESG 역량 제고 위한 하반기 실무자 교육 실시
반도건설이 하반기 전부서 및 현장 ESG KPI(핵심성과지표)도출을 통한 사전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이슈들을 사전에 개선해 나가고 있다. 반도건설은 10월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
2022-11-0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윙크스톤, 급여 선지급 서비스 ‘땡겨드림’ 출시
윙크스톤파트너스(대표 권오형)가 직원들이 일한 시간만큼 급여를 먼저 지급하는 급여 선지급 서비스를 출시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적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윙크스톤은 지난달 27일 ‘땡겨드림’을...
2022-11-0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LH, 제3회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 개최…"ESG가치 중요성 논의"
LH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을 위한 ESG 가치 공유 및 우리기업 해외 수주 지원’이라는 주제로 제3회 LH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이하 LH GBC)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LH GBC는 도시개...
2022-11-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한화건설, ㈜한화 건설부문으로 새 출발…오늘(1일) 합병
한화건설(대표이사 김승모)이 11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한화에 합병되며 ㈜한화 건설부문으로의 새 출발을 알린다. 새로운 CI(상징체계)의 로고마크는 ㈜한화의 건설부문임을 뜻하는 ‘㈜한화/건설’이다. ㈜한화...
2022-11-0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IBK투자증권, LG화학 등 열분해株 추천… “순환 경제 핵심”
변동성이 심한 증시에서 어떤 종목에 투자하는 게 좋을까? 경제 흐름이 어떻게 바뀌는지 주목하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IBK투자증권(대표 서병기)은 31일 글로벌(Global‧전 세계) 경제 시스템이 ‘순환 경제’로 ...
2022-10-3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 '탄소Zero챌린지적금' 가입 이벤트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오는 31일부터 '탄소Zero챌린지적금' 가입고객 중 총 105명에게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존 가입고객을 포함하여 다음달 30일까지 '탄소Zero챌린지적금'...
2022-10-31 월요일 | 편집국
한신공영, 국제표준 안건보건 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 취득
한신공영(주)이 지난 28일 국제표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 ISO 45001은 사업장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에서...
2022-10-3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인터뷰] 최창선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고객 신뢰 높이는 일 가장 최우선”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업계 최초로 고객자산 보호 대시보드(Dash board·계기판)를 운영해 금융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 소비자 보호를 지속해서 ...
2022-10-3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소통경영으로 건설업 1위 굳건 [브랜드의 힘 ①]
최근 윤석열 정부가 향후 5년간 전국에 270만가구를 공급하는 주택공급 대책를 내놨다. 이번 정책은 지난 정부 때 공공 주도로 추진했던 주택공급을 민간 주도로 활성화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민간주도 공동주택이 ...
2022-10-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업계 최초 ‘AI 가상인간’ 견본주택에 도입 [건설 IN 메타버스 ②]
코로나19가 앞당긴 언택트 열풍은 가상공간, 이른바 ‘메타버스’ 열풍으로까지 번졌다. 견본주택부터 사옥 견학까지, 메타버스를 활용하고 있는 건설사들의 실제 적용 사례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관련 기술·사업의...
2022-10-3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권영탁의 핀테크 이야기] 전금법 개정안 핀테크 혁신과 수익성 저해 우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 경영 철학이 기업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하며,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주요 성과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2022-10-31 월요일 | 권영탁
SK증권-지속가능발전소, 국내 최초 ‘상장사 ESG 분석집’ 발간
SK증권(대표 김신)이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평가 기관 ‘지속가능발전소’(Who’s Good)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상장사 ESG 분석집 ‘주요 상장사 ESG 편람’을 공동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SK증...
2022-10-30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동부건설, 헌혈 캠페인 실시…"나눔경영에 앞장"
동부건설이 ESG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10월부터 12월까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민들의 헌혈...
2022-10-2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이젠 핀테크도 ESG…카카오페이, ESG경영 실천에 앞장
핀테크 업권도 성장하는 만큼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핀테크 업체들도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ESG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협회 차원에서도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회원사와 함께 이익...
2022-10-2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SKC ‘마그플’ 활용한 자원순환 교육 ‘출동! 분리배출 히어로’ 진행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 게임형 분리배출 정보 플랫폼인 ‘마이 그린 플레이스’를 활용한 자원순환 교육에 나섰다. SKC는 27일 경북 울진군 울진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내달 ...
2022-10-2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X인터, 3분기 분기 영업익 2726억 원...전년 동기 대비 30% 급증 [2022 3Q 실적]
LX인터내셔널(대표이사 윤춘성, 이하 LX인터)가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28일 LX인터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분기 영업이익은 27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1% 급증했다. 분기 매출액은 4조7094억 원, 당기순익은...
2022-10-2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반도건설, 협력사와 함께하는 온택트 간담회 전개…ESG경영 방점
반도건설이 지난 27일 협력사와 함께 ‘2022 하반기 협력사 온택트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반도건설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 등 임직원들과 협력사 대표들이 온라인 화상회의로 참여했으...
2022-10-2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ENG, 3Q 영업익 1605억원…전년比 15.5%↑
삼성엔지니어링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605억원을 달성했다. 28일 삼성엔지니어링은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 매출은 2조4579억원, 영업이익 1605억원, 순이익 162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
2022-10-28 금요일 | 권혁기 기자
DL이앤씨, 3분기 매출액 1조8489억원·영업이익 1164억원
DL이앤씨가 27일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3분기연결기준 매출액 1조8489억원, 영업이익 1164억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3분기 연결기준 신규수주는 DL이앤씨주택 및 플랜트 부문과 자회사 DL건설의 수주 확대에 힘입...
2022-10-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최대 매출’ 삼성전자, 반도체는 절반만 벌었다…"불황에도 투자 지속"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사업에서 지난해 3분기 대비 절반 수준의 수익을 달성했다. 전체 사업의 영업이익도 30% 이상 감소하면서 3년 만에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하는 실적을 거뒀다. ...
2022-10-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신세계그룹 '신상필벌' 인사 단행…강희석 연임·송호섭 퇴진·손영식 승진
신세계그룹(회장 이명희)이 백화점부문과 이마트부문 통합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많은 관심이 집중됐던 강희석 이마트·SSG닷컴 대표는 연임에 성공했으며 송호섭 SCK컴퍼니 대표는 물러나고 손정현 신세...
2022-10-2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