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아모레 온라인 채널 확장…1분기 실적 ‘매우 맑음’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각 사 맞춤 전략으로 성공적인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양 사는 온라인 채널 확장과 글로벌 사업 집중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가치 극대화…...
2021-05-03 월요일 | 나선혜 기자
"LG생활건강, 이익 안정성에서 비교우위"- 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은 23일 LG생활건강에 대해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등 전 사업부문 성장 속에 이익안정성에서 비교우위에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했다.LG생활건강 20...
2021-04-2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LG생활건강, ESG 및 청렴성 평가 '반부패 우수기업' 수상
LG생활건강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에서 주최하는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 서밋 2021'에서 반부패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IS·Business In...
2021-03-26 금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후 기앤진 크림 스페셜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이 ‘후 공진향 기앤진 크림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후 공진향 기앤진 크림 스페셜 에디션’은 궁중 예물을 고이 포장했던 왕후의 궁보(궁중 보자기) ‘봉황문인문보’를 모티브로 한...
2021-02-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매출 위축된 가맹점에 월세 50% 3차 지원
LG생활건강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1년 넘게 이어지며 화장품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가맹점 월세 50%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주요 화장품 가맹점 네이처컬렉...
2021-02-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지난해도 역대 최고 실적…'K-뷰티' 대장되나
LG생활건강이 지난해 주력 부문인 화장품 매출이 6.1% 감소했지만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제 관심은 '맞수' 아모레퍼시픽 실적에 쏠린다. 결과적으로는 LG생활건강이 아모레퍼시픽을 제치고 'K-뷰티' 1위 자리...
2021-01-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후 환유동안고 스페셜 에디션' 선봬
LG생활건강이 '후 환유동안고 스페셜 에디션'을 내놨다고 6일 밝혔다. 찬란하게 빛나는 한 해를 보내길 바라는 염원에서 금색 용기에 담았다. 패키지에는 왕후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봉황과 모란을 수놓...
2021-01-0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년사]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회사 커질수록 기본기 탄탄해야"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회사의 외형이 커질수록 기본기를 더욱 탄탄히게 다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2021년 중점 추진사항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과 탄탄한 기본기 강화,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선제 대응을 제시했...
2021-01-0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LG생활건강·삼성전기·케이엠더블유
◇ LG생활건강 -생활용품 전년도 낮은 베이스, 신제품 효과로 이익 증가폭 클 것. -광군제·면세점 실적 개선 긍정적 4분기 실적 기대치 크게 상회 가능성. ◇ 삼성전기 -세라믹콘덴서(Ceramic Ca...
2020-12-1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LG생활건강, fmgt ‘글리터 유니버스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은 12월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영롱한 글리터 메이크업을 위한 fmgt의 ‘글리터 유니버스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fmgt가 선보인 ‘글리터 유니버스 에디션’은 우주의 ...
2020-12-0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2021년 임원인사…부사장에 이형석 전무
LG생활건강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1명, 신규임원 선임 5명 등을 포함한 2021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와 조직 내 성장기회를 고려해 승진인사...
2020-11-2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올해 中광군제서 매출 2600억원 '역대 최대'
LG생활건강이 올해 광군제에서 후, 숨, 오휘, 빌리프, VDL, CNP 등 6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매출이 15억5000만위안(약 26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74% 신장하는 성과를 거둬 역대 최대 매출을 갱신했다고 ...
2020-11-1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 3기 모집
LG생활건강은 뷰티 유튜버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경력보유여성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인플루언서 육성 프로젝트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 3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다음 달 6일까지 모집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2020-11-0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비욘드 ‘홀리데이 앳 홈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은 스킨 릴리프 뷰티 브랜드 비욘드에서 올 한 해 일상의 많은 변화를 겪으며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선물하는 ‘홀리데이 앳 홈(HOLIDAY at home)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에디션은...
2020-11-0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차석용의 LG생활건강 9년, 몸집 두 배 불렸다
LG생활건강 실적이 발표되면 ‘차석용 마법’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붙는다. 그의 취임 이후 LG생활건강은 십년 넘게 성장을 기록하고 있어서다. 한국P&G 총괄사장 등을 역임한 차석용 부회장은 2004년까지 해태제...
2020-11-0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최고 실적 또 갱신…'차석용 매직' 빛났다
'차석용 매직'은 이번에도 빛났다. LG생활건강이 지난 3분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화장품 실적이 회복세를 보였고 생활용품과 음료 사업 부문이 고루 성장한 결과다. LG생활건강은 22일 올해 3분기 잠정 실적...
2020-10-2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중국 최대 쇼핑 시즌 ‘광군제’ 겨냥 마케팅 본격화
LG생활건강이 내달 11일 진행되는 중국 최대 쇼핑 시즌인 광군제를 앞두고 중국 온라인쇼핑몰 ‘티몰(Tmall)’에서 관련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티몰’에 브랜드 직영몰을 운영하고 있...
2020-10-21 수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CNP '레티날 DX', 첫 홈쇼핑 판매부터 '잘나가네'
LG생활건강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에서 5년 연구 끝에 출시한 '레티날 DX™ 트리트먼트'가 홈쇼핑 첫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신제품은 지난달 29일 CJ ENM 오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방송...
2020-09-1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후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이 ‘후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11번째 선보이는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은 달빛 아래 궁의 꽃살문 틈으로 우아하게 빛나는 왕후의 모습에서 영감...
2020-09-0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숨37° 숨마 엘릭서 8-미라클 파워 에센스 출시
LG생활건강은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에서 새로운 안티에이징 에센스 ‘숨마 엘릭서 8-미라클 파워 에센스’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숨37° 숨마 엘릭서 8-미라클 파워 에센스’는 숨37°의 10여년에 걸...
2020-08-3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실크테라피 ‘실크테라피 클래식’ 출시
LG생활건강은 프로페셔널 헤어케어 브랜드 ‘실크테라피’에서 가을을 맞아 자외선 및 바람 등으로 인해 갈라지고 건조해지기 쉬운 모발을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줄 헤어 에센스 ‘실크 테라피 클래식’을 출시했다...
2020-08-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