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지오센트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 재활용한다
SK지오센트릭(대표 나경수)은 환경부, 한국도로공사, 제주삼다수,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휴(休)-사이클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협의체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2022-06-2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LG엔솔·SK온, 한양대 배터리공학과 신설
LG에너지솔루션(대표 권영수)과 SK온(대표 지동섭)이 한양대와 배터리 인재양성에 나선다.한양대는 지난 22일 서울캠퍼스에서 LG에너지솔루션·SK온과 배터리공학과 인재양성 업무협약식을 각각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2022-06-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디앤디-英 글렌몬트, 2000억원 규모 전력중개사업 위해 태양광 공동 투자 맞손
SK디앤디(대표이사 김도현)는 2000억원 규모 태양광 발전자원 매입을 목표로 전력중개사업 위한 태양광 공동투자를 체결했다. SK디앤디(SK D&D)는 영국계 신재생에너지 투자사인 글렌몬트파트너스(Glennmont Partne...
2022-06-22 수요일 | 김태윤 기자
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AWS) 손잡고 친환경 디지털 솔루션 개발 나선다
SK에코플랜트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전략적 협력 협약(SCA, 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AWS와 협력해 ‘제로시티(The Zero Ci...
2022-06-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청주 SK VIEW 자이’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52.4대 1
SK에코플랜트와 GS건설이 청주 봉명동 일원에 공급하는 ‘청주 SK뷰 자이(청주 SK VIEW 자이)’가 21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충북 청주 봉명1구역을 재개발하는 청주 SK뷰 자이는 지하 2...
2022-06-2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방전 전기차 긴급 충전서비스 개발한다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는 민테크, 에바와 ‘전기차(EV) 긴급 충전서비스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피드메이트는 현재 운영중인 긴급출동차량에 전기차 충전장비를 탑재하고 제휴 보험사를...
2022-06-2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텔레콤, 판교에 '팀 스튜디오' 오픈…미디어 초협력 추진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VFX(Visual Effects, 시각적 특수효과) 기반 미디어 콘텐츠 제작소 ‘팀(TEAM) 스튜디오’를 선보이며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및 국내외 미디어 초협력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스...
2022-06-21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브로드밴드, 4140만 롯데멤버스 회원 데이터로 어드레서블TV 광고 경쟁력 높인다
SK브로드밴드(대표 최진환)가 롯데멤버스(대표 전형식)와 어드레서블TV 광고 판매대행 및 데이터 이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1월 롯데멤버스와 두 회사의 데이터 관리 플랫폼(DM...
2022-06-21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에코플랜트-GS건설 ‘청주 SK뷰 자이’ 특별공급 종료…생애최초 신청 최다
SK에코플랜트와 GS건설이 청주 봉명동 일원에 공급하는 ‘청주 SK뷰 자이(청주 SK VIEW 자이)’가 20일 특별공급 접수를 마쳤다. 충북 청주 봉명1구역을 재개발하는 청주 SK뷰 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2022-06-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 주택-친환경 양 날개 '씽씽'…성공적 IPO 보인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사진)이 이끌고 있는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사명변경과 더불어 본격적인 ‘친환경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하고 나섰다. 기존 건설업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비산물·건설 ...
2022-06-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K지오센트릭이 폐식용유로 만든 벤젠, 중국 수출길 올랐다
SK지오센트릭(대표 나경수)는 재생원료 납사로 만든 '리뉴어블 벤젠 2000톤을 중국으로 수출했다고 20일 밝혔다.리뉴어블 벤젠은 폐식용유·팜유 등에서 추출한 친환경 원료를 활용해 생산했다. 핀란드 최대 석유사 ...
2022-06-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회장이 이끄는 ‘SK 모빌리티 5형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끊임없이 변하는 경영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근본적인 변화를 이루자는 ‘딥 체인지’를 통해 성장을 일궈냈다. 그는 반도체, 통신, 석유화학 기반 에너지 사업을 통해 지난해 SK그룹을 재계...
2022-06-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에코프로비엠·에이스테크·대상 [주간추천종목-SK증권]
◇ 에코프로비엠(대표 주재환·최문호)- 올해 2분기 매출액 전망치를 전 분기 대비(QoQ·Quarter on Quarter) 42% 오른 9400억원에서 51% 증가한 1조원으로 상향- 지난 1월 화재로 중단됐던 충청북도 오창의 CAM4 공...
2022-06-19 일요일 | 임지윤 기자
SK에코플랜트-GS건설, ‘청주 SK VIEW 자이’ 21일 1순위청약 개시
SK에코플랜트와 GS건설이 청주 봉명동 일원에 ‘청주 SK뷰 자이(청주 SK VIEW 자이)’를 분양하며 오는 17일부터 견본주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 봉명1구역을 재개발하는 청주 SK뷰 자이는 지하 2층~지...
2022-06-1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SK지오센트릭, 프랑스 재활용 플라스틱 합작공장 설립한다
SK지오센트릭(대표 나경수)는 프랑스 수에즈, 캐나다 루프 인더스트리와 프랑스 폐플라스틱 재활용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7일 수에즈 파리 사옥에서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3사는 유럽 내 연간 7만...
2022-06-1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증권, 열매컴퍼니와 미술품 기반 디지털자산 사업 추진 맞손
SK증권(사장 김신)이 미술품 공동구매 서비스 기업 열매컴퍼니와 미술품 기반 디지털자산(Digital Asset)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SK증권은 ‘아트앤가이드’ 운영사인 열매컴퍼니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2022-06-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SK온-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 사업 맞손
SK온(대표이사 지동섭)과 포스코홀딩스(회장 최정우)가 이차전지 사업 관련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공급망 문제가 현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글로벌 배터리 시장점유율을 급속도로 높이고 있는 SK온과 리튬·니켈, 양...
2022-06-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 수펙스협의회 산하 ‘WE TF’ 신설
SK그룹(회장 최태원)이 최근 그룹 내 최고 의사 협의 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에 WE(월드 엑스포·세계 박람회) TF를 신설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부산엑스포 유치지원 민간위원...
2022-06-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에코플랜트, 대전 ‘중촌 SK VIEW’ 6월 분양 예고
SK에코플랜트가 이달 대전광역시 중구 중촌동 일원에 중촌동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중촌 SK VIEW(이하 뷰)’의 분양에 나선다. 중촌 SK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9개동, 전용면적 59...
2022-06-1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증권가, SK하이닉스 목표가 낮춰… “하반기 메모리 가격 하락 반영”
증권가에서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곽노정)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추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전망을 반영한 것이다.SK하이닉스는 SK그룹(회장 최태원) 소속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이다...
2022-06-1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SK이노, 美서 친환경 신사업 발굴에 속도…‘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시스템’ 스타트업 Amogy 투자
SK이노베이션(부회장 김준)이 친환경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 구축을 위한 신사업 발굴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은 최근 미국에서 개최한 글로벌포럼에서 무탄소/저탄소 에너지 등 ...
2022-06-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 C&C, 종합병원 11곳에 AI 뇌출혈 진단 솔루션 공급
SK㈜ C&C(대표 박성하)는 주요 종합병원 11곳에 AI 뇌출혈 영상 의료 솔루션 '메디컬 인사이트 플러스 뇌출혈'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솔루션은 뇌 CT영상을 수초내로 AI 분석해 97% 이상 정확도로 출혈위치와...
2022-06-1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