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투명경영 강화 위한 회계전문가 양성에 나서
대우조선해양이 회계직무 관련 유관부서 실무자 72명을 대상으로 회계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회계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일반적인 사내 교육과는 달리 전문가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총 2학...
2019-09-1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8개국에 ‘횡보강제 없는’ VLCC 화물창 특허 등록…“세계 최고 기술력 입증”
대우조선해양이 2010년부터 세계 주요 8개국을 대상으로 특허출원을 진행해 온 ‘초대형원유운반선 화물창’ 특허 등록을 마무리하며, 세계 최고 기술력을 입증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국내 특허청으로부터 ‘초대...
2019-09-0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엔씨소프트·대우조선해양·쏠리드
◇엔씨소프트 -신규 게임 성과 없었음에도 기존 게임들의 선방으로 양호한 2분기 실적 기록. -하반기 신규게임 리니지2M, 블&소S 출시 예상. ◇대우조선해양 -최근 VL 탱커와 LNG선 반복 건조를 통한 ...
2019-08-3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새싹의 소리회’,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새생명 바다축제’ 행사 진행
대우조선해양이 여름만큼 밝고 파란 웃음으로 거제 바다를 가득 메운 시간을 보냈다.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새싹의 소리회’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 및 가족들을 초청해 완치의 희망을 이야기하고 의지를 북돋...
2019-08-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1척 수주로 연 목표 36% 달성…“추가 수주 논의 중”
대우조선해양이 LNG운반선 1척을 수주와 함께 추가 수주에 대해 논의하는 등 하반기 수주 총력전을 예고했다.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사로부터...
2019-08-2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인재경영 실현 위한 청년이사회 발족…CEO 정례간담회 등 쌍방향 소통 강화
대우조선해양이 회사 지속성장의 원동력이 될 인재경영 실현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주니어 세대의 가치관에 대한 긍정적인 이해와 경영반영, 그리고 소통강화를 위해 ‘DSME 청년이사회’...
2019-08-2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6분기 연속 영업익 흑자 달성…2분기 영업익 ‘1948억’
대우조선해양이 6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14일 올 2분기 매출액 2조 1504억원, 영업이익 1948억원, 당기순이익 1453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2분기 매출액은 지난 분기보다 3.8...
2019-08-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4차 산업혁명 선도할 ‘디지털 선박 엔진’ 연구개발 본격화
대우조선해양이 첨단 ICT기술의 적용 범위의 확대에 따라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선박 엔진의 디지털화’를 위한 연구 개발에 나선다. 대우조선해양은 현지시간 지난 11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독일의 글로벌선박 엔...
2019-07-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업계 첫 ‘스마트십 사이버 보안 솔루션 인증 상위등급’ 획득
대우조선해양이 전세계 조선업계 최초로 ‘스마트십 사이버 보안 솔루션 인증 상위등급’(Digital AL3 SAFE SECURITY)을 획득하며 스마트십 기술 개발에 또 한 번의 개가를 올렸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주 세계적 선...
2019-07-0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 오만 국영해운사 초대형원유운반선 1척 또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오만 국영해운사로부터 30만톤급 초대형원유운반선 1척을 추가로 수주했다. 이로서 대우조선은 올들어 LNG운반선 6척과 초대형원유운반선 7척, 잠수함 3척 등 모두 총 16척에 걸쳐 약 27억8000만 달러...
2019-06-2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개발한 LNG화물창 설계기술, 해외서 인증 받아
대우조선해양이 독자개발한 액화천연가스(이하 LNG)선의 핵심 부품인 화물창 설계기술력을 해외 기구로부터 인증 받았다. 해외업체 독점구조를 깨고 수익성을 높이는 동시에 관련 산업 국산화 기반이 확보된 셈이다....
2019-06-13 목요일 | 박주석 기자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1척 수주…2200억원 규모
대우조선해양은 11일 저녁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로부터 17만4000㎥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12일 알렸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1억 9000만 달러(약 2200억원)에 수...
2019-06-12 수요일 | 박주석 기자
처음 타는 잠수함·쇄빙선 첨단장비 익숙하게…대우조선해양, VR 교육시스템 개발
대우조선해양이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선원교육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고 지난 7일 옥포조선소에서 시스템 시연회를 가졌다고 10일 알렸다. 완성된 배에 오르지 않고도 처음 다뤄보는 최첨단 장비를 현실처럼 사전에...
2019-06-10 월요일 | 박주석 기자
대우조선해양, 디지털 트윈십 개발 업무협약…2021년 시제품 선보인다
대우조선해양이 국내외 주요 기관들과 함께 ‘디지털 트윈십(digital twin ship)’개발 연구에 들어간다. 대우조선해양은 노르시핑 (Nor-Shipping 2019)이 열리고 있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디지털 트윈십 개발을 ...
2019-06-05 수요일 | 박주석 기자
대우조선해양, 소난골 드릴십 최종 인도…4800억원 확보
대우조선해양이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소난골(Sonangol)이 발주한 드릴십 2호선에 대한 인도서명식과 명명식을 가졌다.대우조선해양은 17일 소난골의 두번째 드릴십을 최종 인도하면서 약 4800억원 상당의 인도대금...
2019-05-17 금요일 | 박주석 기자
대우조선해양, 1분기 영업이익 1996억원… 전년 동기 대비 33.2%↓
대우조선해양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199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2% 감소했다. 대우조선해양은 15일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721억원, 당기순이익 1952억원이라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
2019-05-15 수요일 | 박주석 기자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1척 수주…올해 수주목표 30% 달성
대우조선해양이 LNG운반선 1척을 수주하며 올해 수주목표의 30%를 달성했다.대우조선해양은 13일 저녁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17만 4000㎥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14일 알렸다. 이번 수주한 LNG운반...
2019-05-14 화요일 | 박주석 기자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미국선급협회와 차세대 기술 협력 합의
대우조선해양이 글로벌 5대 선급 중 하나인 미국선급협회(ABS:American Bureau of Shipping)와 손잡고 ‘미래 조선·해양플랜트산업 기술’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대우조선해양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세...
2019-05-08 수요일 | 박주석 기자
대우조선해양, 드릴십 1척 4100억원 매각…“관련 리스크 모두 해소”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이 선주와의 계약이 해지되어 재고자산으로 보유 중이던 드릴십(원유 시추선) 1척을 매각하면서 관련 리스크를 모두 털어냈다. 대우조선해양은 드릴십 1척을 매각하면서 약 4100억원 상...
2019-05-02 목요일 | 박주석 기자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대 규모 ‘1도크’에서 VLCC 4척 동시 건조
대우조선해양이 자사의 1도크에서 초대형원유운반선 (이하 VLCC) 4척이 동시에 건조 되고 그 중 유럽지역 선주들로부터 수주한 2척을 동시에 진수(건조된 선박을 수상에 처음으로 띄우는 것)했다고 22일 알렸다.대우...
2019-04-22 월요일 | 박주석 기자
대우조선해양, 인도네시아 잠수함 3척 수주…1조원 규모
대우조선해양이 인도네시아 해군으로부터 1,400톤(t)급 잠수함 3척을 약 1조 1600억원(10억2000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12일 알렸다. 이번에 수주한 잠수함은 전장 61미터로 40명의 승조원이 탑승 가능하다. 또한 각종...
2019-04-12 금요일 | 박주석 기자
대우조선해양, 그리스서 LNG운반선 1척 수주…105척 주문한 ‘최대 고객’
대우조선해양이 LNG운반선 1척을 추가 수주하며 올해 목표 83.7억 달러의 약 15.5%를 달성했다.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로부터 174,000㎥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
2019-04-10 수요일 | 박주석 기자
[전문]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취임사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그리고 사내외 협력사 직원 여러분.안녕하십니까?저는 엄중한 시기,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라는 중책을 맡아 무한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느낍니다. 취임사를 통해 여러분께 첫 인사를 하면서 ...
2019-04-0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