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그룹 내 손꼽히는 재무통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신임 대표는 HDC현대산업개발은 물론 HDC자산운용과 HDC 등 다양한 계열사에서 재무 및 경영기획 업무를 담당한 그룹 내 손꼽히는 재무통으로 꼽힌다. 정경구 신임 대표는 1965년생으로,...
2024-1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신임 대표에 정경구…HDC 대표에 김회언 이동
정경구 HDC 대표이사 부사장이 HDC현대산업개발 신임 대표로 자리를 옮긴다. 기존 김회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는 HDC 대표로 옮겨간다. HDC그룹(회장 정몽규)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그룹 정기 대표이...
2024-1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2024 한국의 경영대상·ESG부문 대상 수상
HDC현대산업개발은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4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ESG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의 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분야별 경영활동에서 우수한 평가...
2024-12-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원 흥행 필두 대형개발사업 기대감에 호실적 전망
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 두 가지 경영지표 모두 뛰어난 성장세를 보였다. 영업실적과 부채 현황 등 재무 여건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데 이어 자체사업으로 실적을 견인할 서울원 ...
2024-11-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역작 ‘서울원 아이파크’, 26일 1순위청약 접수
HDC현대산업개발이 22일(금) 서울원 아이파크 갤러리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서울원 프로젝트는 서울의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HDC현대산업개발의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이다. 약 3000세대 규모의 주거...
2024-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3구역 재개발 수주…도시정비 1조클럽 입성
HDC현대산업개발은 9일, 대전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대전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대전시 중구 용두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5층 16...
2024-11-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4105억원 규모 ‘전주 병무청인근 재개발사업’ 수주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일 열린 전주 병무청인근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전주 병무청인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남노송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024-11-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아산병원과 맞춤형 헬스케어 개발 맞손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30일 서울아산병원과 광운대 역세권개발 사업지 내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광운대 역세권개발 사업지의 프리미엄 웰니...
2024-09-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건설사 최초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획득
HDC현대산업개발이 건설사 최초로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SQ, Service Quality) 인증을 획득했다. 28일 서울 용산구 HDC현대산업개발 본사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권영민 한국서비스진흥협회 회장, 민성우...
2024-08-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의왕시 소외이웃 위한 쌀 기부…지속적 사회공헌 눈길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경기 의왕시 지역의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쌀 기부를 진행했다. 지난 13일 의왕시청에서 열린 쌀 기부 전달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신왕섭 HDC현...
2024-08-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이익 839% ‘껑충’…매출도 16.4% 증가
HDC현대산업개발이 주요 사업지 공정 본격화와 원가율 안정 등의 요인으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양면에서 전년대비 크게 늘어난 실적을 내며 신바람을 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538억 ...
2024-07-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태양광발전 기술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만든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7일 제로에너지건축물을 목표로 아이파크에 최적화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 기술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한솔테크닉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한솔테크닉스와의 업무협약을 ...
2024-07-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공사비 2742억 규모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3일에 열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 일대에 ...
2024-07-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사 ESG 지원사업 업무협약
HDC현대산업개발은 10일,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회사의 ESG 대응역량 지원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SG 대응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협력회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난 2022년부...
2024-07-1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초고층 건축물 해체기술 특허 출원
HDC현대산업개발이 초고층 건축물 해체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국내 최초로 도심지 초고층 건축물 해체공사를 진행하며 철거 기술을 개발, 보완해 가며 해체 엔지니어링 역량을 키우고 있다. ...
2024-07-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강동구 취약계층 위한 식료품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은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에 취약계층이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강동구에 식료품을 지원했다. 5일, 서울 강동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강동구청 손완현 복지가족국장과 신왕섭 H...
2024-07-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 발간
HDC현대산업개발은 ESG 경영활동과 성과, 향후 계획 등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를 28일 발간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환경책임 강화, 사람중심 경영, 투명한 거버넌스 구축 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
2024-06-2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ESG평가 A등급 획득…전년대비 2계단 상승
HDC현대산업개발이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이자 의결권자문사인 ‘서스틴베스트’의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부여받았다. 서스틴베스트(Sustinvest)는 2006년에 설립된 한국의 ESG 평가 및 자문 기관으로, 국내 최...
2024-06-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SK에코플랜트-HDC현대산업개발, 대전 가양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
SK에코플랜트가 대전 가양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해당 사업은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일원에 지하4층~지상35층, 14개동, 총 1560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2024-06-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SG에 진심’ 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취약계층 보다듬는 행보 ‘눈길’
최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의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선도적인 ESG경영 활동을 펼치면서 눈길...
2024-06-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심포니 교실 숲 친환경 교육 봉사 진행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서울시 태릉초등학교와 동작구에 있는 서울성로원에서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4월 굿네이버스와 체결한 심포니 교실...
2024-06-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조손과정 주거환경개선사업 첫 결실
HDC현대산업개발은 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첫 번째로 서울시 강남구 소재 노후주택을 재단장했다.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1호 가구에서 진행된 헌정식에는 김현기 서울시의...
2024-05-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경기도 일자리 박람회 주최…“협력사 인재 채용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은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경기도 일자리재단, IBK기업은행과 함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협력사의 우수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개막식에는...
2024-05-2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