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5354억원 규모 현대케미칼 중질유 석유화학 공장 수주
대림산업은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의 합작회사인 현대케미칼이 발주한 중질유 복합 석유화학공장 건설 사업을 지난 5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현대케미칼은 2조7천억원을 투자해 충남 서산시 대산읍 현대오일...
2019-11-06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실적속보] (잠정) 대림산업(연결), 2019/3Q 영업이익 2,229.9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31 15:40](잠정) 대림산업(연결), 2019/3Q 영업이익 2,229.98억원10월 3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1,635.03억원(전년대비 -12.19% 감소),영업이익은 2,229.98억원(전년대비 8.52%...
2019-10-31 목요일 | 파봇기자
대림산업 "한남3구역, 럭셔리 리조트처럼 만들겠다"
대림산업이 한남3구역을 수주한다면 '아크로 한남카운티'에 글로벌 랜드마크에 버금가는 커뮤니티 시설과 럭셔리 리조트급 주거 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30일 밝혔다.대림산업은 미국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등을 ...
2019-10-30 수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 직원 부모님 대상 효 캠프 실시
대림산업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동안 직원 부모님들을 초청하여 ‘효 캠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80명의 부모님들이 참가했다. 대림은 직원을 대신해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
2019-10-28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 아크로 한남 카운티로 한남3구역 출사표
대림산업은 한남3구역 단지명을 ‘아크로 한남 카운티’로 정했다고 22일 공식 발표했다. 단지명은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을 지닌 아크로와 서울의 지리 및 문화 중심지이자 배산임수의 명당 입지를 갖춘 지역명인 ...
2019-10-22 화요일 | 조은비 기자
GS건설·현대건설·대림산업, 한남3구역 조합에 입찰제안서 제출
'강북 재건축 최대어' 한남3구역에 건설기업 빅3가 모두 뛰어들었다. GS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이다.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18일 오후 2시 시공사 최종 입찰을 마감했다.확인 결과, GS건설...
2019-10-18 금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 필리핀 석탄화력발전소 준공.. 두테르테 대통령 기념식 참석
대림산업은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산 부에나벤튜라 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이하 산 부에나벤튜라 발전소)의 준공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필리핀 최초의 초임계압 발전소인 만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2019-10-18 금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 배원복 대표이사 선임.. 건설사업부 총괄
대림산업이 16일 이사회를 열고 배원복 경영지원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대림산업은 건설사업부 배원복 대표와 석유화학사업부 김상우 대표 각자체계로 경영을 이어간다.배원복 신임 대표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
2019-10-17 목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 80주년…이해욱 회장, 주택 앞세워 3세 경영 본격화
지난 10일 대림산업은 창립 80주년을 맞았다. 창립 80주년을 맞아 오너가 3세인 이해욱 대림그룹 회장(사진)이 경영 전면에 등장했다. 지난 1월 그룹 부회장에서 회장으로 승진한 그는 호조를 보이고 있는 주택 부문...
2019-10-1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주택 집중 통했다… 전년동기比 영업익 700억 증대
이번 달 발표될 대림산업 3분기 실적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상반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하반기 첫 실적 발표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연결 기준)에 따르면 대림산업 영업이익률은 지...
2019-10-07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단독]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이사 16일 사임.. 차기 사장 후보에 배원복 경영지원본부장
대림산업 박상신 대표이사 사장이 사임할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귀추가 주목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16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대림산업은 박상신 대...
2019-10-02 수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 직원 자녀와 함께하는 ‘힐링캠프’ 실시
대림산업은 지난 27~28일 1박 2일에 걸쳐 충남 아산에서 직원과 자녀들을 초청해 ‘자녀와 힐링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총 2회차로 진행됐다. 지난 8월말에 가평에서 진행한 1회 행사를 포함하...
2019-09-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3.3㎡당 9992만원에 실거래
정부의 집값 안정 부동산 대책이 오히려 다주택 현금 부자들의 강남 부동산 자산 증식을 돕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반포아크...
2019-09-30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한화건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10월 분양 예정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은 10월 중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79-39번지(도마변동8재정비촉진구역) 일원에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를 분양한다. 단지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도마·변동 재정...
2019-09-27 금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 가을맞이 맑음나눔 사회공헌활동
지난 21일 대림산업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이 가을을 맞아 서울 남산에서 맑음나눔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이명한 토목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대림산업 임직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여했다.맑음나눔활동은 대림산업 임직...
2019-09-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신한∙우리銀, 7조원 규모 금융협약 체결
대림산업이 지난 20일 종로구 수송동 본사 사옥에서 신한은행 및 우리은행과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비 조달을 위한 금융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금융업무협약식에는 이종태 대림산업 주택영업실장과 이영...
2019-09-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계약률 100% 눈앞에
대림산업이 김포시 마송택지개발지구 B-6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조기 100% 계약 마감을 앞두고 있다.지난 17~19일 3일간 진행된 정당계약 및 20일 예비당첨자 추첨에서 80% 계약률을 돌파한...
2019-09-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 기업어음 A1·무보증사채 AA-로 신용등급 한 계단씩 상승
18일 한국신용평가가 대림산업의 무보증사채와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각 한 등급씩 상향했다.무보증사채는 변경 전 A+ 긍정적에서 변경 후 AA- 안정적으로 평가했으며 기업어음은 변경 전 A2+에서 변경 후 A1으로 상향...
2019-09-19 목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 일반 276세대 9월 분양 예정
대림산업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1187번지 일원에서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을 9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면 생활권에 1천세대 규모로 들어서는 이 단지는 범천4구역과도 인접해 향후 3400여 세대...
2019-09-10 화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한화건설, 대전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10월 분양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이 대전 서구 도마동 179-39번지 도마변동8재정비촉진구역 일원에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를 10월 중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도마·변동 재정...
2019-09-09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 광화문 디타워, 추석 정상영업·프로모션 진행
대림산업은 광화문 디타워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일상 속 로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광화문 로망’을 즐길 수 있도록 정상 영업을 실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와인문’, ‘폴바셋’, ‘고...
2019-09-05 목요일 |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롯데건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 일반분양 예정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36, 37, 52번지 일대(응암2구역)를 재개발하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분 118세대를 8월 말 일반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녹...
2019-08-20 화요일 | 조은비 기자
SK건설·대림산업 참여한 '터키 차나칼레 현수교' 프로젝트, 'PF 수주'로 글로벌 금융상 11개 부문 수상
SK건설과 대림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장 현수교 ‘터키 차나칼레 프로젝트’가 PFI(Project Finance International), IJ(Infrastructure Journal) Global, EMEA(Europe, the Middle East and Africa) Finance 등 글...
2019-08-13 화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