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비큐러스와 전략적 업무 제휴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는 지난 20일 미래에셋대우 본사에서 유동식 스마트금융본부장과 비큐러스 윤창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판매채널 확대를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이번 ...
2016-04-21 목요일 | 장원석 기자
미래에셋대우 새 CI 공개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13일 합병 후 바뀐 기업이미지(CI)를 처음 선보였다.새로 공개된 CI는 미래에셋금융그룹의 CI를 응용해 만들어졌다.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새 CI는 미래에셋대우가 나아...
2016-04-13 수요일 | 장원석 기자
미래에셋대우 부사장에 민경진 전 산은 부행장 영입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민경진 전 산업은행 글로벌사업부문 부행장(사진)을 글로벌사업부문 대표(부사장)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신임 민 부사장은 지난 1985년 산은에 입사 후 정통 트레이더...
2016-04-12 화요일 | 김지은 기자
미래에셋대우, ELS 5종, ELB 1종 공모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는 12일 부터 최대 연 9.70% 수익률의 ELS 포함 총 6종을 24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이번에 판매하는 ‘제15441회 Eurostoxx50-S&P500 조기상환형 ELS’는 ISA ...
2016-04-12 화요일 | 장원석 기자
미래에셋, 대우증권 합병 걸림돌 세 가지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지난달 미래에셋증권이 KDB대우증권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자기자본 8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증권사 탄생이 임박했다. 그러나 대우증권 최종 인수합병까지 미래에셋증권이 ...
2016-01-25 월요일 | 김지은 기자
미래에셋, 대우증권 품고 글로벌 IB 전진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자기자본이 8조원에 육박하는 초대형 증권사가 탄생한다. 미래에셋의 대우증권 인수는 한국형 글로벌 IB(투자은행) 출범 가능성과 동시에 증권업계 지각변동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여...
2015-12-28 월요일 | 원충희 기자
미래에셋, 새 사명은 '미래에셋대우증권'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대우증권을 인수한 미래에셋증권은 합병 증권사 사명을 '미래에셋대우증권'으로 하기로 했다.24일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사진)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대우라는 이름을 계...
2015-12-24 목요일 | 원충희 기자
8조 짜리 거대 IB '미래에셋대우증권' 탄생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자기자본이 8조원에 육박하는 초대형 증권사가 탄생한다. 미래에셋의 대우증권 인수는 한국형 글로벌 IB(투자은행) 출범 가능성과 동시에 증권업계 지각변동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여...
2015-12-24 목요일 | 원충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