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 개시
두산건설은 이달 공급하는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아파트에 카카오톡을 활용한 전문가 상담 서비스를 처음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아파트 분양 전문 프롭테크인 리얼모빌리티는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아파트에...
2019-10-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현대차, 하이브리드 수소 발전시스템 개발 착수
두산과 현대자동차가 하이브리드 방식의 수소연료전지 분산발전시스템 개발을 위해 힘을 모은다.현대차는 두산퓨얼셀, 울산테크노파크와 7일 경기도 현대차 의왕연구소에서 '마이크로그리드용 수소연료전지 분산발전...
2019-10-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미국 PSI와 엔진 공급 연장 계약 체결…2023년까지 공급
두산인프라코어가 미국의 발전기용 엔진 전문 제조사 파워솔루션스인터내셔널(이하 PSI)과 엔진 공급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두산인프라코어와 PSI는 200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1년간 공급 관계를 맺...
2019-10-0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인사] 두산그룹
◇ 대표이사 선임 ▲ 두산솔루스 이윤석▲ 두산퓨얼셀 유수경 ◇ 신규임원 승진 ▲ ㈜두산 김홍일 상무
2019-10-0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남미 건설기계 전시회 참가…남미 시장 공략 박차
두산인프라코어가 남미 건설기계 전시회에 참가하며 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현지시간 2일부터 5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건설기계 전시회 ‘라틴 콘엑스포(Latin CONEXPO)’...
2019-10-0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애큐온-두산베어스, 기부금 400만원 불우이웃 전달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 두산베어스는 지난 20일 애큐온 홈런존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애큐온과 두산은 올 시즌 두산 선수들이 잠실구장 외야 우측 세 번째와 네 번째 블록으로 홈런을 치면...
2019-09-2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두산중공업, 베트남 ‘빈탄4’ 화력발전소 준공식 개최
두산중공업은 현지시간 지난 21일 베트남전력공사(EVN) 발주로 건설한 ‘빈탄4’ 화력발전소 준공식을 진행했다.‘빈탄4’ 화력발전소는 베트남 남부지역 전력난 해소를 위해 지어졌으며, 1200MW(600MW*2)규모로 호치...
2019-09-22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 “2023년 매출 7조원 성장” 다짐…재상장 앞두고 대규모 기업설명회
㈜두산이 1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분할과 재상장을 한 달 앞두고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기업설명회를 열었다.기업설명회에는 동현수 ㈜두산 부회장을 비롯해 각 신설법인의 대표와 주요 임원이 참...
2019-09-19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중공업,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 ‘눈앞’…세계 5번째 독자모델 보유국 반열
두산중공업이 대한민국 최초의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의 당당한 위용을 드러내면서 독자모델을 구축하게 됐다.두산중공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국책 과제로 개발 중인 ‘발전용...
2019-09-19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 연료전지·전지박 분할 한달 앞으로…‘기대효과’
(주)두산이 연료전지 사업과 전지박 사업을 인적분할을 하더라도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3%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사업을 넘겨 받아 출범하게될 ‘두산솔루스’와 ‘두산퓨얼셀’은 적정가치가 각각 6400억원과 4...
2019-09-1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밥캣, 북미에 콤팩트 트랙터 출시…농기계 시장 공략 시동
두산밥캣은 북미 ‘콤팩트 트랙터(Compact Tractor)’ 출시와 함께 북미 소형 장비 분야에서 사업영역을 넓히면서 북미 농기계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섰다.두산밥캣은 10일 북미에 콤팩트 트랙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9-09-1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중공업, 1200억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화력발전소 설비 수주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인 ‘PT. PLN’과 계약 금액 약 1200억원 규모의 ‘팔루(Palu)3’ 화력발전소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팔루3 발전소’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동북쪽으...
2019-09-0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밥캣, 인도에 소형 건설기계 생산공장 준공…‘백호로더’ 현지 시장 공략 본격화
두산밥캣이 현지시간 28일 인도 첸나이에서 경영진과 현지 딜러 및 협력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형 건설기계 생산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29일 전했다.두산밥캣은 이를 발판으로 세계 소형 건설기계...
2019-08-29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기술의 근원적 경쟁력 확보가 우선”…‘두산테크포럼 2019’ 개최
두산그룹이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 국내외 기술분야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하는 ‘두산테크포럼 2019’를 개최한다.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성장을 위해서는 ...
2019-08-2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인니 국영 엔진기업과 함께 동남아 등 엔진 신흥시장 거점 확보
두산인프라코어가 인도네시아 국영 엔진 생산 기업인 BBI(PT Boma Bisma Indra)와 손잡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등 엔진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거점 확보에 나섰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2019-08-2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600페이지’ 건설기계 부품 매뉴얼 담은 앱 ‘모바일 파츠북’ 출시
두산인프라코어가 건설기계 부품 정보와 매뉴얼을 담은 ‘모바일 파츠북(Parts Book)’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파츠북’은 해당 제품의 도면, 부품 번호 및 관련 데이터들이 기재된 책으로 지금까...
2019-08-2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8월 2주 분양 캘린더] 등촌 두산위브 등 5곳, 1334가구
2일 부동산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둘째 주 청약물량은 총 5곳, 1334가구다. 모델하우스는 3곳 오픈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1곳, 정당 계약은 14곳에서 진행된다.◇금주의 청약 단지이번주 청약접수가...
2019-08-05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두산밥캣, 차입금 1억 달러 추가 조기상환…올해만 2억 5000만 달러 조기 상환
두산밥캣이 차입금 1억 달러를 조기 상환했다고 2일 밝혔다.두산밥캣이 차입금을 조기상환한 것은 올해만 두 번째로, 2014년 17억 달러를 리파이낸싱(refinancing)으로 조달한 이래 이번까지 총 여덟 차례에 걸쳐 9억...
2019-08-0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프랑스 뷰록사와 굴착기 ‘80대’ 대규모 수주 계약
두산인프라코어가 프랑스 기업 뷰록(BEAULOC)사로부터 굴착기 80대를 수주했다고 31일 전했다. 두산인프라코어가 뷰록사에 공급하기로 한 굴착기는 5톤·8톤·30톤급 등 3개 기종으로 프랑스 전역의 다양한 도로공사...
2019-07-3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 고른 성장…2분기 영업익 4566억·순익 1895억원
두산그룹이 계열사 실적을 포함해 2분기 매출로 4조9883억원을 냈고 영업이익은 4566억원에 당기순이익은 189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 동기 대비 5.1%와 4.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무...
2019-07-2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두산(연결), 2019/2Q 영업이익 4,566.0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7.25 16:20](잠정) 두산(연결), 2019/2Q 영업이익 4,566.03억원7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9,882.79억원(전년대비 +5.10% 증가),영업이익은 4,566.03억원(전년대비 +4.17% 증가...
2019-07-25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두산중공업(연결), 2019/2Q 영업이익 3,853.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7.25 15:40](잠정) 두산중공업(연결), 2019/2Q 영업이익 3,853.1억원7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9,776.45억원(전년대비 3.76% 증가),영업이익은 3,853.1억원(전년대비 6.30% 증...
2019-07-25 목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