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폴란드서 2200억 규모 플랜트 건설 사업 수주
두산중공업은 독일 자회사인 두산렌체스와 컨소시엄으로, 폴란드에서 폐자원 에너지화(Waste to Energy, 이하 WtE) 플랜트 건설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발주처는 폴란드 에너지 회사인 도브라 에너지아(Dob...
2020-08-12 수요일 | 오승혁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검토한 적 없다"
현대중공업그룹이 일부 매체에서 보도된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검토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대중공업 측은 7일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자문사 선정 또한 사실무근이라고 밝...
2020-08-07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애큐온·두산베어스, 홈런으로 만든 기부금 소외계층 아동에 지원
애큐온과 두산베어스가 홈런으로 만든 기부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 그리고 두산베어스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애큐온홈런존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 80...
2020-08-0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태국 국영 석유화학회사 160억 규모 자동화 설비 수주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이 태국의 국영 석유화학회사인 PTT GC(Global Chemical)와 물류센터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창사한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수주이자 첫 해외 프로젝트다. 방...
2020-08-04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협력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2020 리딩 서플라이어 활동 시작
두산인프라코어가 협력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2020 리딩 서플라이어(Leading Supplier)’활동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리딩 서플라이어는 선진 사례와 혁신 기법을 전파해 협력사 경쟁력을 높이는 두산...
2020-07-30 목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중공업, 항공우주 품질경영시스템 AS9100 인증 획득
두산중공업이 항공우주 품질경영시스템 AS9100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두산중공업은 항공우주 분야 부품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AS9100은 세계 항공우주 분야에서 요구되는 안전성...
2020-07-30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두산밥캣(5명)
◆ 두산밥캣(5명)▼ 스캇성철박△ 대표이사 / CEO △ 미 하비머드대 전자공학과 졸업 △ 캘리포니아 주립대 글로벌정책전략△ 대학원 국제경영 석사△ 현 두산밥캣 대표이사 △ 3년(2023.03)△ 재선임(2014.04)▼ 박...
2020-07-28 화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에너지-두산-한국동서발전, 세계 최초·최대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준공
한화에너지가 28일, 충남 서산시 대산산업단지에서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명선 의원, 맹정호 서산시...
2020-07-28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0/2Q 영업이익 1,542.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7.24 16:10](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0/2Q 영업이익 1,542.7억원7월 2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9,756.67억원(전년대비 -10.2% 감소),영업이익은 1,542.7억원(전년대비 -48...
2020-07-24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밥캣(연결), 2020/2Q 영업이익 643.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7.24 15:40](잠정) 두산밥캣(연결), 2020/2Q 영업이익 643.0억원7월 2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638.0억원(전년대비 -19.1% 감소),영업이익은 643.0억원(전년대비 -59.1% 감소)으로...
2020-07-24 금요일 | 파봇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두산인프라코어(8명)
◆ 두산인프라코어(8명)▼ 박용만 △ 사내이사 / 이사회 의장△ 서울대 경영학 졸업 △ 미 보스턴대 MBA △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 2년(2022.03)△ 재임중(2015.03)▼ 손동연 △ 사내이사 / 기술본부장(사장)△ 한양...
2020-07-22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두산중공업(7명)
◆ 두산중공업(7명)▼ 박지원△ 대표이사 / CEO△ 연세대 경영학△ 미 뉴욕대 경영학 석사△ 현 두산중공업(주) 대표이사 회장△ 현 (주)두산 부회장△ 3년(2023.03)△ 재선임(2017.03)▼ 최형희△ 대표이사 / 재무관...
2020-07-22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주)두산(7명)
◆ (주)두산(7명)▼ 박정원△ 대표이사 / 사내이사 / 회장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미 보스턴대 경영학 석사 △ 두산건설 회장△ ㈜두산 회장 △ 1년(2021.03) △ 재임중(2015.03)▼ 동현수△ 사내이사 ...
2020-07-22 수요일 | 오승혁 기자
‘그린뉴딜 승부수’ 두산중공업, 주가 고공행진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수혜 기대감에 힘입어 두산중공업 주가가 연일 고공행진 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해상풍력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연 1조원 이상 매출 사업으로 성장시키기로 했다. 22일 오전 10시...
2020-07-2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두산중공업, 신임 CFO로 박상현 두산밥캣 부사장 선임
두산중공업이 새로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박상현 두산밥캣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2일 알렸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1일 비정기 인사를 통해 최형희 두산중공업 대표가 맡고 있던 CFO에 박 부사장을 선임했다. 최 대...
2020-07-22 수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신형 휠 굴착기 출시 '중국 시장 공략 박차'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중국 시장에서 굴착기 1만728대를 판매해 1만대 판매를 돌파한 것에 이어 신형 휠 굴착기를 출시하며 중국 시장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올해...
2020-07-2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120년 전통의 두산, ‘친환경 체질 전환’으로 위기 넘을까
1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국내 최고(最古)의 두산그룹이 유동성 위기를 맞으며 구조조정의 몸살을 앓고 있다.채권단은 중공업 위주의 그룹 체질을 친환경으로 바꿀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두산그룹이 ‘체질 개선’을...
2020-07-2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솔루스, 하반기 성장 모멘텀 강화될 전망”- 키움증권
올해 하반기 두산솔루스의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17일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두산솔루스가 올 하반기 주요 스마트폰의 신규 모델이 출시됨과 동시에 중국 업체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유기...
2020-07-17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두산중공업-한국서부발전, 차세대 한국형 복합 발전 구축 협력 MOU 체결
두산중공업이 한국서부발전과 ‘차세대 한국형복합 발전 구축 협력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 정연인 두산중공업 사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 30여명이 참...
2020-07-13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건설 인수 유력 후보에 대우산업개발…매각액 3000억~4000억 원 거론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 과정에서 매각 매물로 나온 두산건설의 새 주인 후보로 대우산업개발이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IB업계 및 건설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최근 대우산업개발에 우선협상자 지위를 부여한...
2020-07-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로보틱스, A·H시리즈 협동로봇 6종 신제품 출시
두산로보틱스가 A시리즈 4종과 H시리즈 2종 등 총 6종의 협동로봇 신제품을 출시한다. A시리즈는 가격을 낮추면서 업계 최고의 속도와 우수한 가속성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첨단 세이프티 알고리즘을 적용해 국제...
2020-07-09 목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그룹, '2020 수소모빌리티+쇼' 참가..."수소 비즈니스 역량 소개"
두산이 그룹 내 수소 비즈니스 역량을 한 데 모아 오는 1일부터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회사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 ㈜두산 퓨얼셀파워...
2020-06-3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5월 中 굴착기 시장 현지 진출 해외기업 중 1위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달 한달 동안 중국 굴착기 시장에서 현지 진출 해외기업(MNC) 가운데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어 5월 월간 및 누적 판매량에서도 지난해를 넘어서는 성과를 올렸...
2020-06-25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