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배구단, ‘사랑의 과자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11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에서 종로구 및 중구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과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
2018-07-1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경·중등 치매까지 보장 늘린 치매보험 신상품 출시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은 2일, 중증치매뿐 만 아니라 경도, 중등도 치매까지 보장하는 무배당 흥국생명 가족사랑치매간병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치매 초기단계인 경도, 중등...
2018-07-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외국인 코스피 이탈, 신흥국ETF 축소 과정”
유안타증권은 이달 국내 증시 외국인 이탈이 외국인의 신흥국 상장지수펀드(ETF) 비중 축소 과정에 나타난 현상이라며 외국인 수급동향을 고려할 때 당분간 중형주가 유리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28일 김현준 연구원은...
2018-06-2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국 금리인상 종료 요원…신흥국 경제위기 우려”
한화투자증권은 미국 금리인상 기조가 한동안 끝나지 않을 것이며 이에 따라 일부 신흥국이 경제위기를 맞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26일 김일구 연구원은 “미국 금리인상이 달러화 강세와 만나면서 신흥국이 경제∙...
2018-06-2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위기의 신흥국②] 믿을 곳은 아시아?…“신중한 접근 필요”
지난 5월부터 이어져 온 달러 강세 흐름에 신흥국 자금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를 1.50~1.75%에서 1.75~2.0%로 0.25% 인상했다. 올해 연간 금리 인상 횟수는...
2018-06-23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위기의 신흥국①] 미국發 악재에 신흥국 펀드 ‘비상’
지난 5월부터 이어져 온 달러 강세 흐름에 신흥국 자금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를 1.50~1.75%에서 1.75~2.0%로 0.25% 인상했다. 올해 연간 금리 인상 횟수는...
2018-06-23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신흥국 위기 확대 시 외인 자본유출 최대 21조”
최근 달러 강세와 미중 무역갈등으로 신흥국 위기가 재점화되고 있는 가운데 추가적인 외국인 투자자금 이탈은 최대 21조원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2일 오재영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2018-06-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해상·흥국화재, 빗썸 해킹 보상 어렵다… "재산 담보 보장 미가입"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350억 원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지만, 보험금을 통한 피해 보상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빗썸은 현대해상의 ‘뉴시큐리티 사이버종합보험’과 흥국화재의 ‘개인정보 유출 배상책임보...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중위권 보험사 라이벌전④- 끝] 농협손보 오병관 vs 흥국화재 권중원
흥국화재와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해 기준 각각 3조1644억 원과 3조1201억 원으로, 500억 원도 채 되지 않는 근소한 원수보험료 차이로 손보업계 7위와 8위를 차지했다. 특히 농협 공제회에서 분리된 지 얼마 되...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미소굿 치아보험’ 출시 기념 길거리 캠페인 진행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은 30일, ‘(무)흥국생명 미소굿 치아보험(갱신형)’을 홍보하고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가두캠페인은 (무)흥국생명 미소굿 치아보험의 출시는 물론...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인공지능 활용 ‘변액보험 사후관리서비스’ 오픈
흥국생명이 로보어드바이저 전문기업인 파운트(fount)와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변액보험을 관리하는 ‘변액보험 AI 사후관리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
2018-05-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이주열 "터키 등 신흥국 불안 국내 경제 영향 크지 않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4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일부 신흥국, 아르헨티나와 터키 등에서의 금융 불안이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나라 대외...
2018-05-2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흥국생명, 특약보장 늘린 ‘흥국생명 미소굿치아보험’ 출시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이 최근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치과질환을 보장하기 위한 ‘(무)흥국생명 미소굿치아보험(갱신형)’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그간 비급여로 분류되어 고객들에게 경...
2018-05-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창립 60주년 기념 감사 수기 공모전 개최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수기 공모전을 18일부터 진행한다. 흥국생명의 보험상품을 보유한 고객이나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흥국생명과의 첫 번째 만남, FC와의...
2018-05-1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화재, 보험계약대출 서비스 지원 챗봇 '흥미봇' 공개
흥국화재가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챗봇(Chatbot, 채팅로봇 프로그램)으로 고객을 응대하는 ‘흥미봇’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보험계약 대출, 보험관련 질의응답, 지점/플라자 위치 안...
2018-05-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위 부위원장 "신흥국 투자 패시브펀드, 위기 확산경로 작용 위험"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신흥국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등 패시브펀드가 펀더멘털이 견고한 다른 신흥국의 자금유출을 초래하는 위기의 확산경로로 작용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10일 금융위에 따르면...
2018-05-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흥국생명, 변액보험 '국내투자주식형' 수익률 1위 쾌거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의 변액보험 국내투자 주식형 수익률이 전체 생명보험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일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국내 22개 생보사가 판매하고 있는 국내 주...
2018-05-0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보험 플랫폼 '보맵'과 함께 디지털 보험서비스 오픈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이 지난달 30일 인슈어테크 서비스 플랫폼인 보맵(bomapp, 레드벨벳벤처스)과 함께 디지털 보험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작년 12월 보맵과 체결한 보험 서비스 선진...
2018-05-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연 6% 목표 흥국 미국우선주펀드 ‘마이너스’
연 6% 수익률을 목표로 출발한 국내 첫 미국 배당우선주 펀드가 미국 금리인상 이슈에 발목을 잡혀 2년 내리 마이너스 수익률 늪에 빠졌다. 주식이지만 채권 성격이 짙은 미국 배당우선주가 현지 금리인상 이슈로 약...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흥국화재, 나홀로 실손보험료 인하 단행 이유는
흥국화재가 4월 들어 손보사 가운데 유일하게 실손보험료를 0.7% 인하하고 나섰지만, 다른 보험사들은 여전히 실손보험료 인하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흥국화재는 최근 3년간 업계에서 가장 높은 실손...
2018-04-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화재, 2017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흥국화재가 지난 10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등 2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2017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날 시상식에서 ‘보험왕’인 연도대상에는 충청지역사...
2018-04-1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