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삼성증권(연결), 2019/3Q 영업이익 1,198.1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08 17:21](잠정) 삼성증권(연결), 2019/3Q 영업이익 1,198.14억원11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5,209.33억원(전년대비 +58.38% 증가),영업이익은 1,198.14억원(전년대비 +29.77...
2019-11-08 금요일 | 파봇기자
삼성증권, ‘고객자문단’ 1기 모집…업무 개선사항 청취
삼성증권은 대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고객자문단' 1기를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증권 고객자문단은 삼성증권의 주식 및 금융상품 매매 시스템과 서비스 등 주요 업무에 대한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제안하...
2019-11-0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 최대 연 6.8% 수익추구 온라인 전용 ELS
삼성증권은 최대 세전 연 6.8%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주가연계증권(ELS)을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ELS 22961회’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닛케이225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2019-11-0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 디지털 사업부서 사무공간 혁신…지정석 없애고 카페 설치
삼성증권은 29일 디지털 사업을 책임지는 디지털인텔리전스담당(DI담당)과 디지털채널본부(DC 본부) 산하 7개 부서의 사무실을 강남역 인근 강남N타워에 새롭게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들 부서의 새 사무공간은 '모바일...
2019-10-2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두나무-삼성증권, 비상장주식 통합거래 플랫폼 선보인다
통일주권 발행기업과 통일주권 미발행기업(비통일주권)을 아우르는 비상장주식 통합거래 플랫폼이 출시된다.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와 증권사 삼성증권, 빅데이터 전문기업 딥서치는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일주권...
2019-10-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IB·WM 체질 개선
장석훈 대표(사진)가 이끄는 삼성증권이 투자은행(IB)과 자산관리(WM)의 균형 성장을 통한 체질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들어 리테일과 IB 순영업수익의 비중을 50:50으로 맞춤으로서 삼성증권 체질 개선...
2019-10-0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증권, '선물·옵션 투자교실'
삼성증권은 선물·옵션의 시장전망과 매매방법 등을 소개하는 '선물·옵션 투자교실'을 이달부터 내달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선물·옵션 투자교실은 이달 30일과 내달 7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
2019-09-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 캐나다 퀘벡주 연기금과 인프라 투자 MOU
삼성증권이 해외 연기금과 손잡고 글로벌 인프라 투자를 본격 확대한다.삼성증권은 지난 3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캐나다 퀘벡주 연기금(CDPQ)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2019-09-0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 美 국채상품 올해 수익률 18.64%…“글로벌 분산투자 효과”
삼성증권이 판매한 미국 국채상품이 올해 들어 19%에 가까운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올해 삼성증권이 판매한 상위 10개 채권상품은 모두 연초대비 1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미...
2019-08-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이병래 예탁원 사장 “전자투표시스템 고도화…미래대우·삼성증권 등 시장 진입 긍정적”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전자투표서비스 시장에 여러 플레이어가 등장하면 전자투표에 대한 투자자와 주주들의 관심이 제고되고 전자투표가 활성화되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이 사장은 27일...
2019-08-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 상반기 당기순이익 2134억원…ROE 9%
삼성증권이 올해 상반기 213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올해 상반기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8%, 8.3% 감소한 2847억원, 2134억원을 기...
2019-08-1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 해외주식 공개 특강 전국으로 확대
삼성증권은 지난 7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진행했던 해외주식 공개특강 행사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해외주식 공개특강 '애널리스트가 간다'에서는 삼성증권 대표 애널리스트 10명이 강...
2019-08-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자본 활용 전략 통했다
삼성증권의 올해 2분기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가 지난해부터 적극적으로 자본 활용도를 확대하고 나선 가운데 투자은행(IB) 부문이 전사 실적을 견인하는 알짜사업으로 자리 잡는 데 성공...
2019-07-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 투자자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해외주식은 아마존”
삼성증권 투자자가 가장 선호하는 장기투자 해외주식은 아마존인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증권은 지난 13일 진행된 '해외주식 완전정복' 행사에 참여한 투자자 48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자녀에게 물려주...
2019-07-2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제2의 ‘삼성증권 배당사고’ 막기 위해 주식매매 및 내부통제시스템 강화
지난해 발생한 ‘삼성증권 배당사고’ 및 ‘유진투자증권 해외주식 오류매도’ 사건 등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주식매매 업무통제절차 및 전산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이 추진된다. 금융감독원은 22일 지난...
2019-07-2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증권·NH투자, 증권사 가업승계 컨설팅 ‘인기’
증권사들이 중소기업의 가업승계 지원 서비스 시장을 점유하기 위해 너도나도 열을 올리고 있다. 고액자산가·중소기업 창업주 등의 가업승계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 ...
2019-07-1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증권 고액자산가 58.7% "하반기 불확실성 높아 해외투자 늘릴 것"
올해 하반기 고액자산가들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해 달러자산으로 대표되는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를 높일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연초 올해의 유망자산으로 달러채권을 꼽아 상...
2019-07-0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증권, IB 경력직 공개 채용…11일 서류 마감
삼성증권이 IB 부문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모집부문은 커버리지(기업금융, 자금조달 마케팅 및 엑시큐션), ECM(IPO, 유상증자, ELB 발행 마케팅 및 실무), M&A(기업 인수합병 자문, 지배구조 자문), DCM(공·사모...
2019-06-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위, 이건희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신한금투·한투·미래에셋·삼성증권 12억3700만원
금융당국이 추가로 밝혀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차명계좌를 보유한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신한금융투자에 등 증권사 4곳에 12억3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금융위원회는 15일 제9차 정례회의를...
2019-05-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운용·IB 수익으로 2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견인할 것-하나금융투자
삼성증권이 양호한 운용수익과 투자은행(IB) 수익으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15일 신동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증권이 운용손익과 IB성과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현재의 ...
2019-05-1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사장 WM명가 초격차 나선다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사진)가 자산관리(WM) 명가 지위를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장 대표는 최근 WM 자산을 글로벌 지역으로 분산하는 한편 고액자산가 대상 차별화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2019-05-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고객중심경영 ‘방점’…소비자보호 강화한다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가 올해 고객중심경영에 주력한다. 지난해 배당사고로 떨어진 신뢰도를 회복하는 한편 향후 소비자피해가 발생할 여지를 차단하기 위한 복안이다.삼성증권은 2019년 고객중심경영의 핵심과제 중...
2019-04-2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