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아이이테크놀로지, 국내 최초 100% 친환경 전력으로 공장 돌린다
SK이노베이션의 소재사업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 ie technology, 이하 SKIET)가 국내 사업장에서 필요한 전력 100%를 친환경 전력으로 사용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일부 전력을 친환경 전력으로 사용하던 ...
2021-02-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준 SK이노 총괄 사장, 전 임직원에게 '호시우보' 신발 전달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위기극복을 위해 함께 앞서 달리자’는 의미로 SK이노베이션 계열 全 임원에게 호시우보(虎視牛步) 정신을 담은 ‘작지만 의미는 매우 큰’ 신발을 전달했다. 새해 초에 있었던 일이...
2021-02-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대표, 상생 행보 지속…협력사에 350억 조기지급
박정호 SK텔레콤 대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중소협력업체에 350억원 규모의 대금 조기 지급 계획을 포함한 상생 방안을 마련했다. SK텔레콤은 8일 설 연휴와 신학기를 앞두고 전국 250여개 대리점의 자금 유동성 ...
2021-02-0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2020 실적] SK하이닉스, 잘 나가는 최태원 ‘최고 효자’ 자리매김
코로나19가 관통한 2020년. 전세계가 암울한 시기를 보낸 지난해에도 용로에서 피는 꽃처럼 희망을 안겨준 곳들이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국내 재계·산업별 2020년 실적을 토대로 어떤 성적을 거뒀는지 살펴본...
2021-02-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명동밥집 봉사활동 참여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은 지난 5일 ‘명동밥집’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조경목 사장은 SK에너지 구성원 및 명동밥집 봉사자들과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따뜻한 도...
2021-02-0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대덕전자·비나텍·예스티
◇ 대덕전자 -기판 전문 제조사로 패키징 기판 및 모바일용 기판이 매출 비중의 대부분을 차지. -업계 내 상당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유니마이크론이 작년에 이어 지난 4일 다시 한 번 화재 발생. ...
2021-02-06 토요일 | 홍승빈 기자
[2020 실적] SK네트웍스, 영업이익 1237억원 13.1%↑…렌탈 성장세 지속
SK네트웍스는 2020년 매출 10조6314억원, 영업이익 1237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8.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3.1% 증가했다.무역부문 일부 사업중단 등으로 전체 매출이 감소했으나...
2021-02-0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텔레콤, 복지포인트 300만 지급 결정…노조 “임시방편에 불과, 투쟁 검토”
SK텔레콤의 성과급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박정호 대표가 전 직원에 복지포인트 300만을 지급한다고 밝혔음에도, 노조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며 투쟁에 나서겠다며 반발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2021-02-0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성과급 논란에 "구성원과 소통 확대할 것"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최근 사내 성과급 논란에 임직원과 소통하는 자리를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박 사장은 4일 서울 중구 T타워 본사에서 열린 ‘T 서비스 챔피언 어워드’ 행사에서 “회사의 성장과...
2021-02-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임직원에 기본급 200% 우리사주 지급…PS에 영업익 연동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가 임직원에 기본급 200%에 해당되는 우리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성과급 관련 논란 이후 일주일 만에 이뤄낸 노사 합의다. SK하이닉스는 4일 오후 이천 본사에서 중앙노사협의회를 열고...
2021-02-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이어 모회사 SKT도 성과급 논란…노조 “성과급 감소 납득 불가”
SK그룹 내 핵심 계열사인 SK하이닉스에서 지속되고 있는 성과급 논란이 모회사인 SK텔레콤으로 번졌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자신의 연봉 30억을 반납하겠다고 선언했음에도 회사 내 노사 갈등은 오히려 더 확...
2021-02-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신한카드-GS, 국내 최초 ‘민간 데이터 댐’ 구축
SK텔레콤이 통신·카드·신용 등 각 분야의 데이터 기업들과 ‘민간 데이터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고, 민간 데이터 탬 구축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신한카드, 코리아크레딧뷰로(KCB), GS리테일, 부동산114 등 각...
2021-02-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분할시 합산 기업가치 7조원 높아질 것”- NH투자증권
SK텔레콤이 분할 이후 합산 가치가 현재보다 7조원가량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4일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에 대해 분할 이후 SK텔레콤과 SK텔레콤홀딩스의 합산 기업가치가 최소 26조8000억원에...
2021-02-0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자료] SK텔레콤, 무선이 끌고 유선이 미는 상황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201 별도 EBITDA 4.2조원에 EV/EBITDA 4.7배(LTE 도입 초기 3년 ‘12~14평균) 적용 후 자회사 가치 합산한 SOTP 기준으로 목표주가 산정- 목표주가는 21E EPS에 ...
2021-02-04 목요일 | 장태민
[컨콜] SK텔레콤 “11번가-아마존, 차별화된 혜택 제공 할 것…ICT 시너지 창출 기대”
SK텔레콤은 3일 열린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아마존과 함께 국내 고객들과 함께 독보적인 구매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활한 협력으로 빠른 시일 내 고객들에게 차...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텔레콤 “2023년까지 구독형 상품 가입자 2000만명, 매출 6000억 목표”
SK텔레콤은 3일 열린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통신 부문은 AI 기반 구독형 상품 마케팅 컴퍼니로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만들고자 한다”며 “통신을 넘어 교육, 렌탈, 여행 등 다양한 ...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텔레콤 “디즈니 플러스 제휴 언급 어려워…웨이브 가입자 500만 목표"
SK텔레콤은 3일 열린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IPTV, OTT 등 미디어 영역 사업 제휴는 열린 자세로 임하고 있다”며 “특정 기업(디즈니플러스)과의 제휴는 말씀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S...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텔레콤 “올해 시장 안정화 지속…품질 향상으로 경쟁”
SK텔레콤은 3일 열린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새로운 단말이 출시될 때마다 일시적으로 보조금이 상승되는건 일반적”이라며 “현재 안정화 기조는 지속되고 있고,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텔레콤 “5G 언택트 요금제로 신규 가입자 유입 기대”
SK텔레콤은 지난 3일 열린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1월 유보신고제 첫 사례로 언택트 요금제 출시했다”며 “언택트 플랜은 온라인 전용 요금제로 기존 대비 약 30% 저렴하며, 비대면 ...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텔레콤 “지배구조 개편 정해진 바 없다…모든 가능성 열고 검토”
SK텔레콤은 지난 3일 열린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NO사업뿐 아니라 뉴 비즈에서도 주주가치를 극대화 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텔레콤 “티맵모빌리티-우버 합작법인 4월 중 출범 계획"
SK텔레콤은 지난 3일 열린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티맵모빌리티는 우버와 공동설립해 택시호출 관련 서비스를 4월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버는 합작법인(JV)에 1억달러...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이노베이션 '한끼 나눔 온(溫)택트' 전달식 완료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26일부터 서울, 울산, 인천, 서산, 증평 등 전국의 사업장에서 시작한 ‘한끼 나눔 온(溫)택트 전달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게 한끼 따뜻한...
2021-02-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비통신 영업익 비중 늘었다…올해 연매출 20조 도전
SK텔레콤이 지난해 연간 매출 18조6247억원, 영업이익 1조3493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0%, 21.8% 증가한 수치다. 5G 가입자 증가와 함께 미디어·보안·커머스 등 뉴 ICT 사업이...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