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탄소중립 핵심 기술 ‘CCUS’ 개발 본격 추진
SK E&S가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 기술로 부상 중인 CO₂ 포집기술 연구개발에 나선다.SK E&S는 1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기연), ㈜씨이텍과 함께 ‘CO₂ 포집기술...
2021-06-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착한셔틀 얼라이언스’로 장애인 근로자 이동권 개선 앞장
SK텔레콤이 장애인 근로자들의 이동권을 개선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SK텔레콤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쿠팡, 모두의셔틀, 행복커넥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7개 기업·기관들은 15일...
2021-06-1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에너지, SK리츠에 7638억원 부동산 매각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에너지가 직영 주유소 건물과 토지 등을 매각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해당 부동산 인수사는 SK리츠다.매각 부동산은 서울 가양주유소 외 115곳의 주유소 건물과 토지, 캐노피 등이다. 처분 예정...
2021-06-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중국 CATL, 유럽 車배터리 시장 야금야금…삼성·SK 위협
중국 배터리제조사 CATL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CATL은 그간 거대한 자국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했다면 최근 들어 유럽 시장을 공략해 글로벌 영향력도 확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15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
2021-06-1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텔레콤 'AI 돌봄', 소방청과 사회적 약자 긴급구조 나선다
SK텔레콤과 소방청이 AI 스피커 누구(NUGU) 기반의 ‘긴급 SOS’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긴급구조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SK텔레콤과 소방청, ADT캡스, 행복커넥트는 지난 14일 오후 세종시 소방청 본부에서 ‘...
2021-06-1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에코플랜트, 벤처캐피털 펀드 조성…친환경 스타트업 발굴
환경사업을 확장 중인 SK에코플랜트가 친환경 신기술 확보를 위한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SK에코플랜트(안재현 사장)는 국내 임팩트 투자사인 D3쥬빌리파트너스와 함께 친환경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투자하...
2021-06-1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네트웍스(9명)
◆ SK네트웍스(9명)▼ 최신원△ 사내이사 / 대표이사 회장△ 고려대 석사△ 현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 3년(2022.03)△ 재임중(2016.03)▼ 박상규△ 사내이사 사장 / ESG경영위원회△ 서울대 학사△ 전 SK㈜ 비서...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이노베이션(7명)
◆ SK이노베이션(7명)▼ 김 준△ 사내이사 / 대표이사 사장△ 서울대 경영학 석사△ 전 SK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현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사장△ 3년(2023.03)△ 재임중(2017.03)▼ 유정준△ 기타비상무이사△...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하이닉스(9명)
◆ SK하이닉스(9명)▼ 박정호△ 사내이사 / 대표이사 부회장△ 조지워싱턴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현 SK 하이닉스 부회장△ 전 SK㈜ C&C 대표이사 사장△ 전 SK㈜ C&C 사업개발부문장△ 3년(2024.03)△ 신규 선임(2...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텔레콤(8명)
◆ SK텔레콤(8명)▼ 박정호△ 사내이사 / 대표이사 사장△ 조지워싱턴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전 SK㈜ C&C 대표이사 사장△ 현 SK 하이닉스 부회장△ 3년(2023.03)△ 재임중(2017.03)▼ 유영상△ 사내이사△ 전 SK㈜...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9명)
◆ SK(9명)▼ 최태원△ 사내이사 / 대표이사 회장△ 시카고대 박사△ 현 SK㈜ 대표이사 회장△ 현 SK하이닉스 회장△ 현 SK이노베이션 회장△ 3년(2022.03)△ 재임중(2016.03)▼ 장동현△ 사내이사 / ESG위원회△ 서...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렌터카, 제주 전기차 전용단지 사업에 406억원 투자 결의
SK렌터카는 14일 이사회를 열어 제주 전기차 전용 단지 구축에 약 406억원을 투자한다는 안건을 의결했다.앞서 4월 SK렌터카는 한국전력과 2025년까지 제주에 전기차 3000대와 이를 충전할 수 있는 7200kW급 충전설비...
2021-06-1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주), 3월 인수 프랑스 이포스케시 본격 증설
SK㈜는 지난 3월 인수한 프랑스 유전자∙세포 치료제(GCT, Gene∙Cell Therapy) CMO 이포스케시(Yposkesi)사가 본격적인 증설에 나서며, 첨단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생산기지로의 도약을 가속화한다고 14일 밝혔다.이...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개발자와 소통하는 커뮤니티 ‘DEVOCEAN’ 론칭
SK텔레콤이 스타트업·대학 등 외부 개발자들과 소통하는 오픈 커뮤니티를 론칭하며 SK의 ICT 역량을 적극 공유에 나선다. SK텔레콤은 SK하이닉스, SK(주)C&C,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 SK ICT패밀리사 개발전...
2021-06-1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안재현 사장, 새 이름 ‘SK에코플랜트’ 친환경 속도
안재현 사장이 이끄는 SK에코플랜트가 기업공개(IPO)에 나서는 가운데 친환경·신에너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2023년까지 3조원을 들여 친환경 신사업 개발과 기술혁신기업과의 M&A를 추진할 방...
2021-06-1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수소 경쟁 돌입한 재계 ① SK] 최태원, M&A·수소 드론 등 재계 선도 ‘가속’
“ESG가 국내 경제 키워드로 떠오른 지난해 말부터 재계는 수소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친환경 경영의 핵심 중 하나로 수소를 선정해 해당 사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 본지에서는 수소 경쟁을 돌입한 재계...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벤츠, 스타트업 발굴· 신사업 공동 개발 협력
SK텔레콤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사업 협력에 나선다.SK텔레콤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는 지난 11일 서울시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
2021-06-13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LG유플러스·태경케미컬·대원
◇ LG유플러스 -지난 8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 매입 결정. 매입규모는 LG유플러스 시가총액 대비 1.5%에 해당하는 1000억원. -자사주는 배당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일반주주에게 돌아가는 배당 재원 확대 효과...
2021-06-1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SK에코플랜트, 취약계층 위한 ‘행복공간 환경개선’ 활동
SK에코플랜트가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공간 환경개선’ 활동으로 교육 시설 수리를 마쳤다.SK에코플랜트(안재현 대표)가 인천 만석동에 위치한 아동·청소년 돌봄교실인 기찻길옆 작은학교 건물을 대상으로 행복공간...
2021-06-1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SK텔레콤, 인적·액면분할 전후 주가 상승 기대”- NH투자증권
SK텔레콤이 인적분할과 액면분할을 전후로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의 인적분할과 액면분할은 주가 상승의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분할 뒤 합계 ...
2021-06-1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SK텔레콤, 최대 게임 박람회 ‘E3 2021’ 참여…콘솔 시장 공략
SK텔레콤이 국내 통신사 최초로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박람회인 ‘E3 2021’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Xbox와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5GX 클라우드 게임’ 협력을 진행 중인 SK텔레콤은 ‘E3 2021’에 별...
2021-06-1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코멘트] SK텔레콤, 쪼개야 커진다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10,000원 유지- ‘21 별도 EBITDA 4.2조원에 EV/EBITDA 4.7배(LTE 도입 초기 3년 ‘12~14 평균) 적용 후 자회사 가치를 합산한 SOTP 기준으로 목표주가 산정■ 전일 이사회에서 회...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SK텔레콤, 유가증권시장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 신청
한국거래소는 SK텔레콤(SKT)의 유가증권시장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청서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존속회사와 신설회사로 분할된다. 존속회사(SK텔레콤)에선 ...
2021-06-10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