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SK증권] KH 바텍·LS·한국앤컴퍼니
◇ KH 바텍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전년 대비 1.8% 하락한 411억원, 영업이익 흑자 전환한 11억원 기록. -3분기 힌지 공급의 온기가 온전히 반영될 전망. 3분기 힌지 관련 매출은 908억원으로 전사 매출 68...
2021-08-2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LG화학·쏠리드
◇ SK하이닉스 -PC 디램(DRAM) 현물 가격 하락, 메모리 전망 하향 조정으로 시장 공포감 반영. -주가 21~22년 평균 주당순자산가치(BPS)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1.1배 수준으로 추가 하락 제한적. ◇ LG...
2021-08-2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SK렌터카, 제주 지역사회와 상생경영…제주농업농촌6차산업지원센터와 맞손
SK렌터카가 제주 지역 농가로부터 생산품을 구입해 자사 고객에게 제공하는 상생활동을 펼친다.SK렌터카는 2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사단법인 제주농업농촌6차산업지원센터와 ‘제주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및 지...
2021-08-2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텔레콤, 중기 배당정책 주주환원금 상승 기대...목표가↑”- KB증권
SK텔레콤이 중기 배당정책 변경으로 주주환원금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이 최근 변경한 중기 배당정책으로 인해 오는 2023년까지 8500억원 내외 수준의 ...
2021-08-19 목요일 | 홍승빈 기자
[IPO 포커스] SK리츠 “국내 리츠 첫 분기 배당...전 세계 탑티어 리츠 도약”
“차별화된 안정성, 투자 상품성, 성장성 등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톱티어 리츠로 도약할 것입니다.” SK의 자회사인 SK리츠(SK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다음 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다. 이들...
2021-08-18 수요일 | 홍승빈 기자
SK에너지, 울산CLX 해저배관 초음파 검사 성공
SK이노베이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는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에 위치한 No.2 부이(Buoy) 해저배관에 초음파센서 검사를 적용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이’는 부두에 접안이 불가한 총 톤...
2021-08-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에코플랜트, 친환경·신에너지 스타트업 육성…메타버스 데모데이 함께 진행
SK에코플랜트가 친환경 분야에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SK 에코 이노베이터스(Eco Innovators) Y21’를 모집하고, 선발된 스타트업과 피칭 대회인 ‘SKIL(SK Innovation Lab) 데모데이’를 진행...
2021-08-1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제철·GS건설·골프존
◇ 현대제철 -올해 2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전년 대비 36.7% 증가한 5조6000억원, 영업이익 전년 대비 흑자 전환한 5453억원. -수요회복에 따른 판매량 증가와 전 분기에 이어 상승한 판매가격, 해외...
2021-08-14 토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SK증권, 영업이익 322억...전년比 흑자전환
SK증권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32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로써 SK증권은 올 상반기 전년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30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상반...
2021-08-13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전자, 외인 매도에 연저점 '7만전자' 계속…SK하이닉스 상승 마감
13일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순매도 공세 속에 주가가 3%대 급락했다.최근 반도체 D램 업황에 대한 우려 제기로 약세를 거듭해 온 삼성전자는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 출소라는 이슈가 있는 날임에도 약세를 기록했다....
2021-08-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피, 외인 매도에 장중 3200선 밑으로…반도체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13일 코스피가 외국인의 순매도에 장중 3200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55% 내린 3190.68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장보다 2.63포인트(0.08%) 내린 3205...
2021-08-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제약·바이오, 연말까지 투자심리 긍정적일 전망”- SK증권
제약·바이오 업종의 투자심리(센티멘트)가 올해 연말까지 긍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제약·바이오 부문의 실적이 올해 상반기보다 하반기 더 좋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2021-08-13 금요일 | 홍승빈 기자
SK텔레콤, ICT 취약계층 아동에 노트북·태블릿 지원한다
SK텔레콤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ICT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 등을 지원하는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SK텔레콤은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 수업이 비대면으로 전환됨에 ...
2021-08-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종합화학, 美플라스틱 재활용 기업과 MOU ”친환경 사업 전환 박차”
SK종합화학은 12일 미국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업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Purecycle Technologies)社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는 올해 3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회사...
2021-08-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이노베이션, 한국에너지공단 ‘우수사업장’ 인증
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 공장이 제조 공정상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한 성과를 인정받아 12일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2020년 에너지효율목표제 우수사업장’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한국에...
2021-08-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바사·SKIET·에코프로비엠, MSCI 한국지수 편입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 구성 종목에 SK바이오사이언스,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에코프로비엠이 새로 편입됐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SCI는 11일(현지시간) 2021년 8월 분기 리뷰...
2021-08-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SK텔레콤-카카오, 200억 규모 ESG 펀드 공동 조성
SK텔레콤과 카카오가 ICT 업계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펀드’를 공동 조성해 중소·벤처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다. SK텔레콤과 카카오는 각각 100억원씩 출자해 총 200억원의 ESG 펀드를 출...
2021-08-12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D램 가격 하락 전망에 내년 영업익 추정치 하향…목표가↓"-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1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D램(DRAM) 가격 하락을 가정하고 내년 영업이익 실적 추정치를 낮췄다.목표주가를 기존 16만5000원에서 1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전일(1...
2021-08-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컨콜] SK텔레콤 “2025년까지 구독 서비스 가입자 3500만명 목표”
SK텔레콤은 11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SK텔레콤이 추구하는 구독 서비스는 미디어와 커머스 혜택을 기본으로 고객의 사용성이 높은 다양한 서비스를 파격적인 가격의 패키지로 묶어 제공하는 방식으...
2021-08-1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텔레콤 “2025년, SK하이닉스 기업가치 200조원 육박할 것”
SK텔레콤은 11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SK하이닉스의 인텔 낸드 사업 마무리 이후 낸드 사업에서의 큰 진척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2025년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는 200조원에 육박할 것...
2021-08-1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텔레콤 “올해 배당 재원 7000~8000억…주당배당금 1만원 이상”
SK텔레콤은 11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예상되는 배당 재원 규모는 7000억~8000억원 사이가 예상되며, 올해 주당배당금(DPS) 최소 1만원 이상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2025년까지...
2021-08-1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전자, '7만 전자'로 후퇴…반도체주 SK하이닉스도 급락
11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약세를 기록했다.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의 매도세가 몰렸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12% 내린 7만8500원에 마감했다. 지난 8월 3일(8만140...
2021-08-1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SK이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등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 MOU 체결
SK이노베이션은 11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후위기 대응 활동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하고, ‘안녕, 산해진미 함께할게’ 프로그램을 범국민 자원봉사 캠페인으로 확...
2021-08-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