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경산 2차 아이파크’ 9월 분양 예정
HDC현대산업개발은 9월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압량리 20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경산 2차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맞은편 신대부적지구와 함께 미니신도시로 완성될 압량지구에 들어서며 1차 공급에...
2022-09-2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최익훈 대표 등 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 신입사원 소통 간담회 진행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 2일과 6일 용산 본사 사옥에서 경영진과 지난 상반기 공개채용으로 선발된 신입사원들이 소통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최익훈 대표, 김회언 경영기획본부장, 조태제 건설본...
2022-09-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전문가 중심 시공혁신단 출범…단장에 박홍근 서울대교수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안전·품질 기술경쟁력 쇄신을 위해 국내 구조 및 품질 분야 최고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박홍근 교수를 단장으로 시공혁신단을 운영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7일 서울대 박홍근 교수...
2022-08-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광주 아이파크 주거지원에 2630억 투입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이 광주 화정 아이파크 계약고객의 주거지원을 위해 종합대책안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주거지원안은 총 2630억원 규모로, 전세자금 확보 등을 위한 주거지원비 1000억원과 중도금 ...
2022-08-1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다음달 ‘경산 2차 아이파크’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9월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압량리 일원에 들어서는 ‘경산 2차 아이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경산 2차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3층, 전용면적 84~134...
2022-08-1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KCL 손잡고 레미콘 품질관리 강화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국내 최대 시험인증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조영태)과 협력해 레미콘 품질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용산 사옥에서 국내 최대...
2022-07-1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제2기 ‘HDC 드림 디벨로퍼’ 발대식 개최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대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디벨로퍼의 꿈을 키우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도시개발 특화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인 제2기 ‘HDC 드림 디벨로퍼’ 발대식...
2022-06-28 화요일 | 김태윤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협력사 동반성장 위해 ‘상생협력기금’ 3억원 출연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이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협력사 지원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확대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에 3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한다고 밝...
2022-06-21 화요일 | 김태윤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정익희 CSO 등 안전·보건 분야 담당자 대상 안전교육 진행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지난 5월부터 연말까지 안전보건경영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HDC SAFETY-I ACADEMY’를 운영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4일 CSO, 경영진, 팀장 등 25명을 대상으로 용산...
2022-06-15 수요일 | 김태윤 기자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첫 일정으로 ‘현장 안전점검’ 실시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는 취임 후 첫 일정으로 개포주공 1단지 재건축 현장을 방문하며 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익훈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행보로, 각 지역을 관할하는...
2022-06-07 화요일 | 김태윤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청년들과 함께하는 직무 멘토링 진행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5일, 용산구 소재 민·관·학 연합인 ‘용산 드래곤즈’ 및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직무 멘토링 ‘청춘잡(job)담(talk)’을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용산 드래곤즈 회원...
2022-05-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개최…“협력사 상생협력 기반 다진다”
HDC현대산업개발(사장 유병규)이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있다.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 아이파크몰 팝콘D 라이브콘텐츠 홀에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Best Partners Day)’ 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2022-05-20 금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도시개발 특화 대학생 ‘HDC 드림 디벨로퍼’ 모집
HDC현대산업개발(사장 유병규)이 오는 22일까지 도시개발 특화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인 제2기 ‘HDC 드림 디벨로퍼’를 모집한다.9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HDC 드림 디벨로퍼는 건축, 도시공학, 부동산 관련...
2022-05-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2022년 신입·경력사원 모집…120명 규모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유병규)은 2022년 신입과 경력사원을 선발한다. 2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번 신입과 경력사원 공개채용 규모는 총 120여 명 선으로, 근무지는 모집분야에 따라 본사와 현장으로 나뉜다....
2022-05-0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강남 센트럴 아이파크에 ‘컨시어지 서비스’ 첫 선
HDC현대산업개발(사장 유병규)이 올해 첫 입주 단지인 강남 센트럴 아이파크에 ‘컨시어지 서비스’를 강남 센트럴 아이파크에 처음 적용한다. 아이파크 입주고객들의 편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26일 HDC현대...
2022-04-2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올 상반기 ‘HDC 드림 디벨로퍼’ 모집 예정
HDC현대산업개발(사장 유병규)이 대학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도시개발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22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HDC 드림 디벨로퍼’는 건축, 도시공학, 부동산 관련 전공 대학...
2022-04-2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상계1구역 시공계약 확정…공사비 3천억 규모
HDC그룹(회장 정몽규)의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 재개발 조합과 시공계약 체결을 확정했다.15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상계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전날 노원 구민의 전당 대강당에서 ...
2022-04-15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데스크칼럼] 46년 전통 현대산업개발, 등록말소가 정답일까?
‘먼저 HDC현대산업개발 광주광역시 사고로 운명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HDC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이하 현산)은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사고로 인해 8개월 영업정지 처...
2022-04-08 금요일 | 권혁기 기자
국세청, HDC현대산업개발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31일 국세청은 서울 용산구 소재 HDC현대산업개발 본사에 직원들을 파견해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는 서...
2022-04-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역사박물관 준공…주거복합문화공간 하반기 착공 예정
HDC현대산업개발이 용산역사박물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기부채납하며 용산철도병원부지 개발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용산구는 23일 용산의 역사와 현대의 문화가 공존하는 시민을 위한 공간인 용산역사...
2022-03-2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비상안전위 쇄신안 100% 수용…안전관리 인력·조직 확대
HDC현대산업개발이 건설기술팀·기전팀 보강 등 조직개편과 더불어, 안전관리인력 최우선 고용을 비롯한 경영쇄신안 마련에 나선다. 지난 1월 광주광역시 화정동 사고수습과 안전혁신을 위해 HDC현대산업개발의 ...
2022-03-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주주가치 제고 위해 최선 다할 것”
HDC현대산업개발은 경제개혁연대가 HDC현대산업개발의 주주인 네덜란드 연금 투자회사 APG로부터 위임을 받아 정관변경에 관한 주주제안을 한 것에 대해 받아들이기로 했다.4dlf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사회는 ...
2022-03-0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