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DC현대산업개발, 제2기 ‘HDC 드림 디벨로퍼’ 발대식 개최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8 14:55

지난 27일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9층에서 진행된 제2기 ‘HDC 드림 디벨로퍼’ 발대식에 참석한 대학생 14명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지난 27일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9층에서 진행된 제2기 ‘HDC 드림 디벨로퍼’ 발대식에 참석한 대학생 14명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태윤 기자]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대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디벨로퍼의 꿈을 키우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도시개발 특화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인 제2기 ‘HDC 드림 디벨로퍼’ 발대식을 지난 27일 본사 9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하는 ‘HDC 드림 디벨로퍼’는 미래의 디벨로퍼를 육성하기 위해 건축, 도시공학, 부동산 관련 전공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제2기 ‘HDC 드림 디벨로퍼’로 선발된 대학생 14명은 2인 1팀으로 총 16주간 활동하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부설 한국사회능력개발원의 디벨로퍼 양성 교육과정 수강과 더불어 개발사업 제안서를 작성하며 현업에서 개발사업을 진행하는 실무자와의 멘토링 기회도 주어진다.

아울러 HDC그룹이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용산철도병원부지 현장과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현장, 오크밸리 성문안CC 등도 견학하는 등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예비 디벨로퍼로서의 역량을 키워가게 된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HDC 드림 디벨로퍼는 대학생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지난 1기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2기에 선발된 학생들 또한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미래의 꿈을 향해 성장해가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