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부사장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6 17:03

롯데지주(주) 미래성장실장 兼 롯데바이오로직스(주) 대표이사 부사장 신유열./사진제공=롯데그룹

롯데지주(주) 미래성장실장 兼 롯데바이오로직스(주) 대표이사 부사장 신유열./사진제공=롯데그룹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신동빈닫기신동빈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로 선임됐다.

롯데그룹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 부사장이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맡아 그룹의 주요 신사업 중 하나인 바이오사업을 공동지휘한다고 밝혔다.

또 신 부사장은 롯데지주에 신설되는 전략컨트롤 조직에서 중책을 맡아 그룹 전반의 비즈니스 혁신과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주도한다.

1986년생인 신 부사장은 2020년 일본 롯데 주식회사 영업본부장을 거쳐 2021년 일본 롯데홀딩스 기획부장, 2022년 롯데케미칼 일본지사 상무로 승진했고, 2023년 롯데파이낸셜 대표이사를 지내며 그해 말 전무로 승진했다. 이후 2024년 말에는 부사장에 올랐다.

2024년 롯데홀딩스 경영전략실장,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을 맡았던 그는 올해 그룹 내 역할을 더 확대하게 됐다.

다음은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부사장 프로필

◇ 인적사항

1986년생

◇ 학력

▲일본 게이오대 환경정보학사

▲미국 콜롬비아 MBA

◇ 주요 경력

▲08~18 노무라 증권

▲18~20 노무라 싱가포르 유한회사

▲20~21 日 롯데 영업본부장

▲21~24 日 롯데홀딩스 기획부장

▲22~23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동경지사 주재임원

▲23~23 롯데지주 ESG경영혁신실 미래성장TF

▲23~現 日 롯데 부동산 주식회사 대표이사

▲23~現 日 롯데 파이낸셜 주식회사 대표이사

▲24~現 日 롯데홀딩스 경영전략실장

▲24~現 롯데바이오로직스 Global전략실장(兼)

▲24~現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現~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