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생명, 최저연금보증제도로 변액연금으로도 안정적 노후 준비 지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28 10:56 최종수정 : 2025-04-28 11:03

20세 이하 고객 '미래를 응원해' 등 맞춤형 제공

미래에셋생명은 최저연금보증제도로 안정적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변액연금보험 ‘미래를 부탁해’와 ‘미래를 응원해’를 판매하고 있다./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최저연금보증제도로 안정적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변액연금보험 ‘미래를 부탁해’와 ‘미래를 응원해’를 판매하고 있다./사진=미래에셋생명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의 변액연금보험 ‘미래를 부탁해’와 ‘미래를 응원해’는 연금을 받으면서도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연금 개시 후에도 수익을 극대화할 기회를 제공하며, 시장 변동성에 대비한 최저연금보증제도를 통해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는다.

특히 피보험자의 연령에 따라 맞춤형 가입이 가능하다. 20세 초과 고객은 ‘미래를 부탁해’, 20세 이하 고객은 ‘미래를 응원해’로 가입할 수 있어 자녀 교육자금 마련부터 은퇴 후 연금 준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고객의 투자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펀드 라인업을 갖췄다. 주식편입비율 최대 100%까지 가능한 최저연금미보증형과, 주식 비중을 60%로 조정하여 안정성을 높인 최저연금보증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총 68종의 글로벌 펀드를 통해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별 투자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글로벌 MVP 펀드’ 시리즈와 환오픈형 해외채권 펀드를 통해 채권 자산도 달러화로 장기 투자할 수 있어 글로벌 분산 투자 전략을 극대화했다.

연금 지급 방식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최저연금미보증형은 조기 집중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 확정연금형, 투자실적연금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최저연금보증형은 100세 보증형, 20년 보증형, 10년 보증형으로 설정할 수 있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연금 플랜을 설계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 방식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 일시중지제도, 납입종료제도, 납입기간 연장제도 등을 활용할 수 있으며, 추가 납입 및 계약자 적립액 인출을 통해 필요할 때 자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 변액연금보험 ‘미래를 부탁해’와 ‘미래를 응원해’는 “연금과 투자를 동시에 고려한 상품으로,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노후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고객의 투자 성향과 연금 계획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초회보험료 납부 후 해지된 계약에 대해 설계사 지급 수수료 120% 환수 조항은 비정상적인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답했다.김형연 의원은 지난 8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에 인카금융서비스 환수 조항이 과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현 위촉계약서 상 지급수수료 환수 조항은 적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형연 의원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위촉계약서에는 초회보험료 납입 후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수수료 120% 환수 조항이 있다.김형연 의원은 "법원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2020년에 퇴사한 지점장에게 위약벌 조항 근거로 2 DB손보·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 과장광고 소지 지적에…DB손보 "점검 후 재발방지 조치할 것" [2026 국감] 국정감사에서 D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이라는 표현이 과장광고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DB손해보험이 해당 광고를 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험사들의 헬스케어 서비스 광고가 과장광고 소지가 있어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이수진 의원에 따르면, DB손보는 ‘Big5 병원 원스톱 당일 진료’를, 신한라이프 일부 지점과 설계사는 대형병원 예약을 ‘2주 이내’에 해주는 것처럼 안내했다.이수진 의원은 해당 문구는 병원이 운영하는 서비스지만 보험 가입 시 보험사가 제공하는 혜택처럼 오인하도록 한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DB손보가 안내 3 요양병원 페이백에 실손 누수…청구심사 개선 한목소리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보험] 보험사들이 요양병원 페이백으로 실손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요양병원 페이백형 보험 사기가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사기로 사후 적발하기 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도록 청구 심사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5일 보험업계와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최근 일부 한방·요양병원에서 고가 비급여 진료를 제공한 뒤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조직적 보험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진료비 일부를 사후에 돌려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다. 환자 유인·알선을 금지한 의료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