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기대작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글로벌 출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08 15:37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 인기 원작, 높은 퀄리티로 구현
출시 직후 한·미·일 비롯 78개국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등극

넷마블, 기대작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글로벌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를 전 세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웹툰/웹소설 ‘나 혼자만 레벨업’ IP(지적재산권) 최초의 게임이다. 수준 높은 원작 구현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하고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활용한 자신만의 액션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8일) 낮 12시 정식 출시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받고 플레이할 수 있으며, PC 플랫폼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지난 3월 19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전역에서 진행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사전등록자 수는 1500만 명을 넘어서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출시 직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대만, 프랑스 등 글로벌 주요 지역에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하면서 초반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정식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는 등 초반 흥행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먼저 게임에 접속만 해도 ‘[영웅] 스킬 룬’과 ‘스킬 룬 지원 상자’ 등을 제공하는 ‘그랜드 론칭 환영! 7일간의 선물 이벤트’가 오는 6월 18일까지 진행되며, 게이트 탐험, 헌터 성장, 아티팩트 성장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획득한 포인트를 누적하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포인트 이벤트’가 29일까지 열린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효성重, 2GW HVDC '가상 시험장' 직접 구축…한전 실증 앞두고 검증 체계 갖춰 효성중공업이 2GW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제어기를 실제 전력망에 붙이기 전에 미리 시험해 볼 수 있는 '가상 시험장'을 자체 기술로 만들었다. 이는 한국전력 HVDC 국산화 실증사업에서 밸브·제어기 분야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지 약 한 달 만이다.이를 통해 실제 전력망에서는 일부러 일으킬 수 없는 고장·비상 상황을 가상으로 만들어 반복 시험할 수 있게 되면서, 국산 GW급 HVDC가 실제 송전망에 들어가기 전 거쳐야 할 검증 단계를 회사 안에서 소화할 수 있게 됐다.과천 연구소에 HILS 구축…2GW급 HVDC 제어기 검증효성중공업은 경기 과천시 중공업 연구소에 자체 개발한 2GW급 HVDC 제어기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는 'HILS(Hardware 2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출시…‘K-판타지’ 승부수 진행된 라이브 시연회에서는 개발진이 게임의 전투와 레이드 콘텐츠 등을 직접 공개하고 이용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이 과정에서 의복과 탈것에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는 정책 등을 공개하는 등 기존 MMORPG에서 이용자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성장 구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출시 전 흥행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도 나왔다.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지난달 진행된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1차가 시작 약 1시간 만에 마감됐으며, 2차 역시 약 5시간 만에 종료됐다. 이용자 참여가 예상보다 빠르게 이어지면서 카카오게임즈는 원활한 접속을 위해 서버를 추가로 증설했다.다만 MMORPG는 출시 초반 이용자 유입보다 장기적인 잔존율 3 HD현대 정기선의 두 토끼 잡기...'안전·엔진' 현장통 책임경영 '승부수' HD현대가 2026년도 사장단 인사를 통해 사장 자리를 각각 '안전'과 '엔진'에 배정했다. 그룹이 당면한 위기와 다음 성장 축을 그대로 드러낸 인사라는 평가다. 연이은 사고로 흔들린 현장 안전을 다시 세우고, 조선 호황을 통해 얻은 성과를 엔진 기반 전력 사업으로 넓힌 것이다. 특히 HD현대는 이번 인사를 통해 경영진을 문책성으로 교체하는 대신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인물에게 경영을 맡기는 쪽을 택했다. 생산과 안전 부문에서 실행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인 것이다.HD현대重, 올해 사망 5명…공동대표 한 자리 '안전' 배정HD현대는 지난 7일 2026년도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고 HD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인 조민수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