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A생명, 첫 온라인 치아보험 ‘(무)AIA 치과비 걱정 없는 치아보험(갱신형)’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22 09:36

충전치료·스케일링·보철치료 등 보장

AIA생명은 자사 첫 디지털 전용 치아보험인 ‘(무)AIA 치과비 걱정 없는 치아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2023.05.22.)./사진제공=AIA생명

AIA생명은 자사 첫 디지털 전용 치아보험인 ‘(무)AIA 치과비 걱정 없는 치아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2023.05.22.)./사진제공=AIA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AIA생명(대표 네이슨촹)이 첫 온라인 치아보험을 출시했다.

AIA생명은 자사 첫 디지털 전용 치아보험인 ‘(무)AIA 치과비 걱정 없는 치아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무)AIA 치과비 걱정 없는 치아보험(갱신형)’은 치료 빈도가 높은 충전치료부터 목돈이 필요한 임플란트, 보철치료 등 다양한 치료 항목을 보장하는 순수보장형 상품이다.

‘(무)AIA 치과비 걱정 없는 치아보험(갱신형)’은 주계약으로 충전치료, 치수치료, 영구치 발거, 치석제거치료(스케일링), 치주질환치료를 보장한다.

충전치료는 진단 영구치 1개당 연간 횟수 제한 없이 금과 도재는 24만 원, 아말감은 2만 원을 보장하며 이외의 경우에는 8만 원을 보장한다.

신경치료라고 불리는 치수치료의 경우, 가입자는 진단확정결과에 따라 영구치 1개당 2만 원까지 연간 무제한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치아우식증, 치주질환이나 재해로 인한 영구치 발거치료 시 치아 1개당 2만 원(연간 3개 한도), 치석제거치료(스케일링)는 연간 1회 1만 원까지 보장되며, 주요 치주질환은 치료에 대해 진단확정 받은 경우 3만 원까지 연간 무제한으로 보장된다. 이는 모두 최대 가입 구좌 기준으로 보장개시일 이후 적용되며 충전치료의 경우에는 1년의 삭감기간 동안 해당 보장금의 50%가 지급된다.

이 상품은 특약 추가 구성을 통해 크라운치료와 보철치료도 보장한다.

최대 가입 구좌 기준으로 크라운치료보장특약 가입 시 크라운 치아 치료 1개당 40만 원(연간 3개 한도)을 보장하며 보철치료보장특약은 틀니 치료 시 1회당 50만 원(연간 1회 한도)을 보장한다.

브릿지와 임플란트 치료는 연간 3개 한도로 영구치 1개당 각각 50만 원과 100만 원을 보장한다. 이 또한 모두 최대 가입 구좌 기준으로 보장개시일 이후 적용된다. 치아우식증 또는 치주질환을 원인으로 하는 경우, 2년 동안 보장금액의 50%가 지급된다.

이 상품은 20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갱신을 통해 최대 80세까지 보장된다. 단 갱신 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

AIA생명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장을 제공하고자 노력했으며 이번 상품이 고객들이 겪는 치과치료 비용 부담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AIA생명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상품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카드 자체 보험몰인 ‘다이렉트보험’과 AIA생명의 모바일 전용 채널인 ‘AIA다이렉트’에서 가입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초회보험료 납부 후 해지된 계약에 대해 설계사 지급 수수료 120% 환수 조항은 비정상적인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답했다.김형연 의원은 지난 8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에 인카금융서비스 환수 조항이 과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현 위촉계약서 상 지급수수료 환수 조항은 적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형연 의원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위촉계약서에는 초회보험료 납입 후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수수료 120% 환수 조항이 있다.김형연 의원은 "법원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2020년에 퇴사한 지점장에게 위약벌 조항 근거로 2 DB손보·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 과장광고 소지 지적에…DB손보 "점검 후 재발방지 조치할 것" [2026 국감] 국정감사에서 D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이라는 표현이 과장광고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DB손해보험이 해당 광고를 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험사들의 헬스케어 서비스 광고가 과장광고 소지가 있어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이수진 의원에 따르면, DB손보는 ‘Big5 병원 원스톱 당일 진료’를, 신한라이프 일부 지점과 설계사는 대형병원 예약을 ‘2주 이내’에 해주는 것처럼 안내했다.이수진 의원은 해당 문구는 병원이 운영하는 서비스지만 보험 가입 시 보험사가 제공하는 혜택처럼 오인하도록 한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DB손보가 안내 3 요양병원 페이백에 실손 누수…청구심사 개선 한목소리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보험] 보험사들이 요양병원 페이백으로 실손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요양병원 페이백형 보험 사기가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사기로 사후 적발하기 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도록 청구 심사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5일 보험업계와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최근 일부 한방·요양병원에서 고가 비급여 진료를 제공한 뒤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조직적 보험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진료비 일부를 사후에 돌려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다. 환자 유인·알선을 금지한 의료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