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A생명, 고위험직군 가입 가능한 ‘(무) AIA 케어+상해보험(갱신형)’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15 08:57

단순 골절부터 일상 속 다양한 위험 대비

AIA생명(대표이사 네이슨 촹)은 가입자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무) AIA 케어+상해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2023.05.15.)./사진제공=AIA생명

AIA생명(대표이사 네이슨 촹)은 가입자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무) AIA 케어+상해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2023.05.15.)./사진제공=AIA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AIA생명이 고위험직군도 가입 가능한 ‘(무) AIA 케어+상해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

AIA생명(대표이사 네이슨 촹)은 가입자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무) AIA 케어+상해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위험직군에 종사하는 고객들에게 상해보험 가입 문턱을 낮춘 순수보장형 상품이다.

AIA생명 ‘(무) AIA 케어+상해보험(갱신형)’은 주계약으로 고도재해장해급여금을 보장한다. 즉,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가 동일한 재해로 인해 여러 신체 부위의 장해지급률을 더해 80% 이상 장해상태가 된 경우, 최소 500만 원부터 최대 1000만 원까지 고도재해장해급여금을 보장한다.

가입자는 13개의 특약을 통해 ▲자동차 사고 부상 보장 ▲재해사망·재해장해 ▲재해로 인한 입원·생활비·골절·수술은 물론 화상 및 응급실 내원 진료 등을 보장받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익사, 추락, 화재 등과 같은 다양한 사고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자동차사고부상보장특약을 탑재해 교통사고의 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는 고위험직군 종사자들이 사고의 위험에 대비하고 사고 후의 생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가입자가 자동차 사고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자동차사고 부상등급표의 상해등급(1~14등급)을 받은 경우, 자동차 사고 1회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자동차부상치료금이 차등 지급되며, 상해등급(1~3급)을 받았을 경우 자동차 사고 1회당 매월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의 자동차부상생활자금을 5년 동안 60회 확정 지급해, 사고 이후에도 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더불어 해당 특약은 아파트 단지나 주차장 등과 같이 도로에서 발생하지 않은 자동차 사고도 보장한다.

피보험자가 재해로 사망한 경우, 최소 1000만 원부터 최대 3억 원까지 보장되며, 교통재해로 사망한 경우에도 해당 기준에 따라 최소 1000만 원부터 최대 2억 원까지 보장된다. 재해로 장해분류표에서 정한 장해지급률 중 3% 이상 100% 이하에 해당하는 장해상태가 된 경우 해당 장해지급률 별로 재해장해급여금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가입자는 재해골절을 보장하는 특약을 통해 재해골절급여금(합산 한도 최소 30만 원, 최대 100만 원)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무) 뉴 플러스 재해골절 특약(갱신형)’을 통해, 3대 재해골절 진단(합산 한도 최소 10만 원, 최대 200만 원)과 3대 중증 재해골절 진단(합산 한도 최소 10만 원, 최대 500만 원)도 기준에 따라 보장받을 수 있다. 이는 모두 사고 1회당 적용된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일부 특약을 제외하고 20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된다. 갱신 시 보험료는 인상될 수 있다.

네이슨 촹 AIA생명 대표는 “봄철 야외 활동 증가로 단순 골절이나 접촉사고와 같은 예상치 못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을 보호해 줄 수 있는 ‘(무) AIA 케어+상해보험'을 출시했다”라며 “이번 신상품은 자동차 사고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위험 상황을 대비해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겪게 되는 물리적, 재정적 어려움에 도움이 되기 위해 선보이게 됐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상호 토스인슈 본부장·노현태 팀장 “설계사서 관리자로…지역조직 키운다” “지금 팀장이라면 최소한 지점장까지 성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신상호 토스인슈어런스 본부장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본사에서 진행한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상호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조직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로 영입돼 본부장까지 승진,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한 개국 공신이다.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영업 전환 이후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신 본부장이 구축한 교육·육성 방식이 현장 조직의 확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신 본부장이 맡아온 조직의 인원과 매출은 연평균 100% 성장했다.신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할 수 2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