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ADB 연차총회 후원은행 참여…정상혁 행장 개회식 등 참석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01 20:22

전시부스 운영 셔틀버스 제공

정상혁 신한은행장./사진=한국금융DB

정상혁 신한은행장./사진=한국금융DB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은행(행장 정상혁닫기정상혁기사 모아보기)이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후원은행으로 참여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도 연차총회 개회식 등에 참여한다.

신한은행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Asia Development Bank, 이하 ADB) 연차총회에 후원은행으로서 다양한 형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4월 14일 기획재정부와 ADB 연차총회 후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기업전시부스 운영 ▲네트워킹 허브 공용공간 조성 ▲참가자 오찬 제공 등 다양한 형태로 이번 연차총회에 참여한다.

이와 더불어 신한금융그룹의 계열사들이 함께 ‘금융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소재로 전시 홍보관을 운영해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자체 구축한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 음식주문 중개 플랫폼 ‘땡겨요’, 신한카드의 ‘Face Pay’ 등 각국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ADB 연차총회 개최지인 인천광역시의 제1금고 은행으로서 참가자들이 공항, 행사장, 숙소 등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약 30대의 셔틀버스를 후원하고, 편리하게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점포 ‘뱅버드’를 배치한다.

ESG, 글로벌, IB 부문 등 각국 기관들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소통하며 민간 외교활동을 펼치고 한국의 수준 높은 금융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도 우리나라 금융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회식, 해외금융회사 경영진 미팅, 신사업 MOU, 공식 오·만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ADB 연차총회가 우리나라에서 진행되는 만큼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후원은행으로서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준석 NHN KCP 대표, AI·글로벌 결제 양날개…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디지털 금융 혁신] 박준석 NHN KCP 대표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결제 기술과 글로벌 결제망 확대를 양축으로 디지털 금융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AI 에이전트 결제 기술 개발과 글로벌 표준 대응을 통해 미래 결제시장에 대비하고, 해외 결제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결제수단을 다변화하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하고 있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N KCP는 기존 온라인·오프라인 결제대행(PG) 사업에서 축적한 결제 인프라와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결제와 글로벌 결제 등 차세대 디지털 금융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NHN KCP 관계자는 “AI의 등장으로 구매 방식이 달라지더라도 결제 권한 확인과 인증·승인부터 정산까지 2 한패스파이낸셜, 외국인 근로자 대출 심사 특화…다국어 상담 고도화·기관 협력 확대 [온투업 재시동 ③] 한패스파이낸셜이 금융기관 연계투자 한도 상향을 계기로 외국인 근로자 대출 공급 확대에 나선다. ‘우수 온투업자’ 지정을 추진하고 저축은행에 더해 상호금융권까지 자금 조달처를 넓힌다는 구상이다.11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한패스파이낸셜은 이번 제도 개편안에 대비하기 위해 농·축협 등 조달처를 넓히며 외국인 신용대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우수 온투업자 지정은 다음 해 1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이 시작되는 대로 신청할 계획이다.우수 온투업자 기준 예시는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60% 이상 또는 잔액 300억원 이상, 자체 대안신용평가 모형 보유, 개인신용대출 금리 15% 이하, 연체율 5% 미만 등이다. 한패스 3 12개월 최고 연 4.05%…부산은행 '더(The) 특판 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2주] 10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4.05%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부산은행의 ‘더(The) 특판 정기예금’으로 나타났다.'더(The) 특판 정기예금'은 세전이자율 2.1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4.05%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조건은 ▲모바일뱅킹 금융정보 및 혜택알림 동의 우대이율 0.10%p ▲신규고객 또는 정기예금 중도해지고객 우대이율 1.25%p ▲특판우대이율 0.60%p(24개월 0.85%p) 등이다. 전주대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