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조승우 주연 드라마 ‘신성한, 이혼’…카카오웹툰·페이지서 외전 연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24 09:52

3월 4일부터 카카오웹툰&카카오페이지서 새로운 에피소드 연재
“유수의 IP 지속 발굴해 더 많은 IP들 2차 창작의 기회 얻을 것"

웹툰 '신성한, 이혼'.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웹툰 '신성한, 이혼'.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 김성수)가 대표 인기 IP ‘신성한, 이혼’의 드라마 방영에 맞춰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에서 외전을 동시 연재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성한, 이혼’은 2019년 9월부터 약 2년간 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된 강태경 작가의 웹툰이다. 어릴 적 트라우마를 가진 이혼 소송 전문 변호사 신성한을 주인공으로, 이혼을 둘러싼 소송인들의 구구절절한 사연들을 에피소드로 담았다. 누적 조회수만 약 2500만여회다.

JTBC 드라마 ‘신성한, 이혼’은 조승우, 한혜진, 김성균, 정문성 등 베테랑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예민한 아티스트 출신의 이혼 전문 변호사 신성한이 마주하는 상상 이상의 이혼 의뢰들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내는 한편 등장인물들의 유쾌한 호흡을 휴머니즘을 담아 풀어냈다.

드라마 첫 방영일인 3월 4일부터 연재되는 웹툰 ‘신성한, 이혼’ 외전은 밀도 높은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외전은 충격적인 사연으로 가정 파탄에 이른 이혼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는 작화로 그려냈으며, 총 7화 분량으로 연재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올해도 드라마 ‘모범택시2’와 ‘신성한, 이혼’ 등 유수의 원작 IP들을 선보이는 플랫폼으로서 업계 영상화 트렌드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올해도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굵직한 오리지널 IP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작품들이 영상화 돼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IP들을 지속 발굴하고, 지금보다 더 많은 IP들이 2차 창작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책임 묻지 않으면 누가 납득하나” 최근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불기소 가능성이 보도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수사당국에 철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국정감사를 통해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및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병주 회장에게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누가 납득하겠느냐”며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규명에 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전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3일 검찰이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은 올해 1 2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올해 상반기 15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규모다. 기본연봉이 오른 데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지급 되지 않았던 특별상여금까지 더해졌다.2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8500만 원과 상여 2억1400만 원 등 총 14억99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11억9000만 원보다 3억900만 원(26.0%) 증가했다.올해 박 회장의 기본연봉은 25억7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약 8% 올랐다. 금호석화는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과 재정상황에 대한 기여도, 임원의 성과와 근속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별 급여 인상률을 결정하고 있다. 3 드림에이지, 게임사 본연 ‘코어’ 힘으로 글로벌 확장 가속 국내 게임사 드림에이지가 대표작의 해외 영토 확장과 차기작 퍼블리싱을 잇따라 가속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특히 기존 모회사 하이브의 아티스트 팬덤 중심 글로벌 전략에서 나아가 게임사 본연의 ‘코어 IP(지적재산권)’ 역량을 다각화하는 점이 핵심이다.퍼블리싱 대작 ‘아키텍트’‧‘알케론’ 아시아 조준2일 드림에이지에 따르면 최근 메인 타이틀인 대형 MMORPG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아시아 통합 글로벌 리전을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역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아쿠아트리가 개발하고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는 아키텍트는 언리얼 엔진 5 기반 MMORPG로 국내 시장에서도 앱마켓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