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트라이프생명, 20년간 확정이자 지급하는 연금보험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09 10:43

쿠폰형 가입 시

메트라이프생명(대표이사 송영록)은 20년 확정 금리로 안정적인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무)오늘의 연금보험’과 사망보험금 체증형 구조와 납입완료보너스로 든든한 보장 마련이 가능한 ‘(무)백만인을 위한 종신보험 Plus(저해약환급금형)’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사진=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대표이사 송영록)은 20년 확정 금리로 안정적인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무)오늘의 연금보험’과 사망보험금 체증형 구조와 납입완료보너스로 든든한 보장 마련이 가능한 ‘(무)백만인을 위한 종신보험 Plus(저해약환급금형)’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사진=메트라이프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대표 송영록)이 20년간 확정이자를 지급하는 연금보험을 출시한다.

메트라이프생명(대표이사 송영록)은 20년 확정 금리로 안정적인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무)오늘의 연금보험’과 사망보험금 체증형 구조와 납입완료보너스로 든든한 보장 마련이 가능한 ‘(무)백만인을 위한 종신보험 Plus(저해약환급금형)’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무)오늘의 연금보험’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20년간 가입시점 공시이율로 확정이자를 지급한다. 20년 만기 채권 등에 투자하여 20년 이율을 확정 짓는 일시납 상품으로, 가입 후 금리가 하락하여 공시이율이 낮아지면 해약환급률이 오르는 특징이 있다.

일시납 보험료가 1억원 이상이면 보험가입 시점부터 1년간 기본 확정금리에 더해 최대 1.5%의 보너스 적립이율이 적용된다.

재무목표에 따라 20년 간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는 1형(거치형)과 은퇴 전 생활비까지 고려한 2형(쿠폰형) 중 선택이 가능하다. 쿠폰형의 매월지급형은 계약일 이후 만 1개월 경과시점부터, 매년지급형은 1년 경과시점부터 20년 동안 확정된 이자를 수령한 후에 원금을 돌려받는 구조다.

가입 나이는 0세부터 70세까지, 보험료는 일시납으로 최저 1천만원부터 최대 50억원까지다.

메트라이프생명(대표이사 송영록)은 20년 확정 금리로 안정적인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무)오늘의 연금보험’과 사망보험금 체증형 구조와 납입완료보너스로 든든한 보장 마련이 가능한 ‘(무)백만인을 위한 종신보험 Plus(저해약환급금형)’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사진=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대표이사 송영록)은 20년 확정 금리로 안정적인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무)오늘의 연금보험’과 사망보험금 체증형 구조와 납입완료보너스로 든든한 보장 마련이 가능한 ‘(무)백만인을 위한 종신보험 Plus(저해약환급금형)’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사진=메트라이프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무)백만인을 위한 종신보험 Plus(저해약환급금형)’는 가입 이후 일정 기간이 경과하면 사망보험금이 매년 증가한다. 일반심사형은 체증이 시작하는 시점부터 20년 간 매년 가입금액의 5%씩 증가하여 최대 200%까지, 간편심사형의 경우 10년간 5%씩, 최대 150%까지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5년납일 경우 12%, 7년납 이상에는 14%의 납입완료 보너스가 계약자적립액에 더해진다.

납입기간 경과 후 기본보험료를 모두 납입했다면 해지 시 납입한 기본보험료 전액(100%) 이상을 해약환급금으로 지급하며, 납입기간 이후 정해진 비율에 따라 해약환급금이 증가한다. 계약일로부터 7년이 경과하고 주계약의 해약환급금이 1천만원 이상이면, 특약을 통해 연금으로 전환하여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가입금액에 따라 전문의료진 상담, 진료예약 및 명의안내는 물론, PET-CT 검사, 해외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가 피보험자와 양가부모를 포함한 가족에게도 제공된다.

두 상품 모두 계약일로부터 7년이 경과하고 특약을 제외한 해약환급금이 미화 1만달러 이상이면 특약을 통해 달러저축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자산시장의 변동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은퇴자금과 보장자산을 마련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시장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여 소중한 고객의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초회보험료 납부 후 해지된 계약에 대해 설계사 지급 수수료 120% 환수 조항은 비정상적인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답했다.김형연 의원은 지난 8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에 인카금융서비스 환수 조항이 과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현 위촉계약서 상 지급수수료 환수 조항은 적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형연 의원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위촉계약서에는 초회보험료 납입 후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수수료 120% 환수 조항이 있다.김형연 의원은 "법원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2020년에 퇴사한 지점장에게 위약벌 조항 근거로 2 DB손보·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 과장광고 소지 지적에…DB손보 "점검 후 재발방지 조치할 것" [2026 국감] 국정감사에서 D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이라는 표현이 과장광고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DB손해보험이 해당 광고를 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험사들의 헬스케어 서비스 광고가 과장광고 소지가 있어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이수진 의원에 따르면, DB손보는 ‘Big5 병원 원스톱 당일 진료’를, 신한라이프 일부 지점과 설계사는 대형병원 예약을 ‘2주 이내’에 해주는 것처럼 안내했다.이수진 의원은 해당 문구는 병원이 운영하는 서비스지만 보험 가입 시 보험사가 제공하는 혜택처럼 오인하도록 한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DB손보가 안내 3 요양병원 페이백에 실손 누수…청구심사 개선 한목소리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보험] 보험사들이 요양병원 페이백으로 실손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요양병원 페이백형 보험 사기가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사기로 사후 적발하기 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도록 청구 심사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5일 보험업계와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최근 일부 한방·요양병원에서 고가 비급여 진료를 제공한 뒤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조직적 보험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진료비 일부를 사후에 돌려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다. 환자 유인·알선을 금지한 의료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